울집아파트4층 바로 현관문앞에 버려진 유기견 ㅠ

김선아2008.07.03
조회358

제 다이어리에 올린글 우선 복사해서 붙어넣었어요 너무 속상해서  ㅠ

 

어쩌면 이럴수있지 정말 ㅠ

 

제 홈피 동영상폴더 보면 유기견공익광고 함 보시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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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현관문 앞에다가 강아지를버리고갔네 어떤놈이"!

울집 4층인데"매일 강아지소리나니깐 키워줄지 알았나봐"ㅠ

 

5~6개월된 믹스견이였는데

 

목에는 노끈같은거 묶어져있고 사람엄청경계하고 잡으면 물려하고

 

만약 이상태로 밖에 버려졌으면 점점크면서

 

목에있는끈때문에죽었을꺼야"  아 생각만해도 맘아파"

 

아무튼 집에 들오자마자 사료 불려서 줬더니 허겁지겁 "

 

얼마나 배고봤으면 "ㅜ ㅠ

 

내가 키워주지 못해서 미안해 " 맘아파 미치게써"지금 ㅠ ㅠ 

 

나리 "밍키" 까미" 보스"  울 애들만으로도 너무 힘든상태라 ㅠ

 

글애두 난  울 애들 죽을때까지 끝까지 같이 살껀데 울 가족이니까"  

어떻게 정말 자기가 키우던 가족같은 강아지를 버리는건지"

 

난 진짜 진심으로 이해가 안되 "

 

진짜 사람들이란  휴 ~ 실타 정말 "

 

이렇게 또 유기견을 내손으로 보내야 하다니 너무 슬프다

 

분명 유기견센타 가봐짜 나는 죽는다는걸 아는데" 알면서도 보낼수

 

밖에 없는 이 현실"ㅠ

 

눈물나

 

 

제발 미친사람들아 끝까지 책임못질거면 데려오질말라고"!!

교배시키지도말고"!

그 버려진아이 입장에서  생각 해봐 "주인만바라보고 사는데"ㅠ

얼마나 무서울까 " 두렵고 "

마음아파 " ㅠ 그 아이 생각난다 계속" 먹을거라두 더 챙겨줄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