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쪽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전혀 방해되지 않게 조심조심 하면서.. 길도 막지말고 시위해야된다는 말인데...
그랬다면 과연 이명박정부가 눈이나 깜짝 했을까 ... 더 나아가서 앞으로 한나라 당이 그것에 영양을 받을 것 같냐라는거다...
내생각은 그것 조차도 야간에 모여서 촛불키니까 방화위험이 있다느니 하면서.. 불법이라고 했을 것이다...
거리 행진이 차량통행을 막는다고 불법이라고 하면서.. 시위자를 연행하고 물대포를 쏘아대고 그것에 항의하는 사람들이 폭력을 행사했다라고 한다면.. 그래서 경찰도 같이 대항해서 소화기를 쏘아대고 다 써버린 소화기를 시위자들을 향해 던지고 돌을 던지고 곤봉으로 때리고 방패로 찍어대고 군화발로 밟은게 정당방위였다고 법을 지켜내기 위해서 폭력시위를 진압하려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한다면 이것이 민주주의 인가? 시위자들이 사람을 해쳤는가! 아니면 기물을 파손했는가! 시위가 끝나면 준비된 쓰레기봉투에 청소까지 말끔히 하고가는 시위가 우리나라 빼고 과연 어느나라에 또 존재한단 말인가!
이 나라에서는 단지 마음으로만 평화적으로 빌어야 하는것인가!
행동하는 것은 모두 불법인가? 행동하지 않는 지식이 과연 지식이란 말인가!
정부도 처음에는 평화시위였다고 했는데... 그때도 시위자들은 거리 행진도하면서 우리의 소리를 정당하게 냈었다... 그런데 왜 지금은 거리 행진을 용납 못하는 것인가 !
쇠파이프? 까나리 액젓이 들어있는 물총? 모래푸대? 정경차 끌어 내는거? 이것은 국민의 평화적인 거리시위를 경찰이 먼저 막았고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발사했기 때문이다.
경찰 쪽에서는 청와대쪽으로 가려고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막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청와대쪽으로 거리행진하면 불법이라고 헌법에 나와있는가? 청와대쪽에서 시민들이 담을 넘어가려고 까지 무력으로 했다면 그것은 막을수 있겠지만... 단지 청와대 쪽으로 향하고 있다라고 해서 거리 행진을 진행을 막았다라고 한다면 이것부터 과잉진압이라고 생각한다.
시위대는 명박이가 촛불시위에대한 어떠한 언급이나 이것에 대한 파장을 무시하고 고시까지 강행해버리는 만행을 보였기에 직접가서 들려주려고 진행했다고 생각한다.
미국을 위한 쇠고기홍보, 고시강행, 콘테이너장벽, 강경진압, 미국을 믿어야 된다는 대통령의 대국민발표 이것을 보고 참고 마냥 평화적으로 조용히 경찰이 정해준 길을 따라 왔다갔다 하다가 해산하라고 아가씨 음성이 들려오면 네! 라는 합창과 함께 모두들 흩어져야 되는 것인가!
아름다운가!
그러고 있다가 그냥 쇠고기 수입되면 잘피해 다녀야겠지만 소의 모든것을 먹는 우리의 음식문화를 볼때 세계에서 광우병의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있다... 과자, 화장품, 각종조미료, 원산지 속이고파는 가게들에 의해서 후추가루 한알 정도면 충분히 감염이 가능한 광우병에 걸려....
10년~15년후 원인을 알수없는 치매현상들이 오면 그때 명박이나 청와대 관계자들의 변명... "고령화사회로 넘어갔기에 어쩔수 없는 현상이지.. 광우병이라는 증거가 없지 않느냐" (원래 지금도 과학자들은 광우병을 짐작하는거지 증명하는 어떤 확실한 것은 발견하지 못했음. 그래서 걸리면 치료약이 없고 예방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음) 라고 하고 돈없는 우리들은 비싼 의료 민영화때문에 죽어야함..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도... 우리나라는 광우병의 새로운 본산지가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광우병의 나라가 되겠지...
명박아! 한나라당아! 폭력시위는 없어....
폭력시위 폭력시위 하는데..
그러면 진정 평화적인것을 원한다면 집안에서 마음속으로만 시위하던지..
인도쪽에서 사람들 지나다니는데 전혀 방해되지 않게 조심조심 하면서.. 길도 막지말고 시위해야된다는 말인데...
그랬다면 과연 이명박정부가 눈이나 깜짝 했을까 ... 더 나아가서 앞으로 한나라 당이 그것에 영양을 받을 것 같냐라는거다...
내생각은 그것 조차도 야간에 모여서 촛불키니까 방화위험이 있다느니 하면서.. 불법이라고 했을 것이다...
거리 행진이 차량통행을 막는다고 불법이라고 하면서.. 시위자를 연행하고 물대포를 쏘아대고 그것에 항의하는 사람들이 폭력을 행사했다라고 한다면.. 그래서 경찰도 같이 대항해서 소화기를 쏘아대고 다 써버린 소화기를 시위자들을 향해 던지고 돌을 던지고 곤봉으로 때리고 방패로 찍어대고 군화발로 밟은게 정당방위였다고 법을 지켜내기 위해서 폭력시위를 진압하려고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한다면 이것이 민주주의 인가? 시위자들이 사람을 해쳤는가! 아니면 기물을 파손했는가! 시위가 끝나면 준비된 쓰레기봉투에 청소까지 말끔히 하고가는 시위가 우리나라 빼고 과연 어느나라에 또 존재한단 말인가!
이 나라에서는 단지 마음으로만 평화적으로 빌어야 하는것인가!
행동하는 것은 모두 불법인가? 행동하지 않는 지식이 과연 지식이란 말인가!
정부도 처음에는 평화시위였다고 했는데... 그때도 시위자들은 거리 행진도하면서 우리의 소리를 정당하게 냈었다... 그런데 왜 지금은 거리 행진을 용납 못하는 것인가 !
쇠파이프? 까나리 액젓이 들어있는 물총? 모래푸대? 정경차 끌어 내는거? 이것은 국민의 평화적인 거리시위를 경찰이 먼저 막았고 시위대를 향해 물대포를 발사했기 때문이다.
경찰 쪽에서는 청와대쪽으로 가려고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막았다고 할지 모르지만...
청와대쪽으로 거리행진하면 불법이라고 헌법에 나와있는가? 청와대쪽에서 시민들이 담을 넘어가려고 까지 무력으로 했다면 그것은 막을수 있겠지만... 단지 청와대 쪽으로 향하고 있다라고 해서 거리 행진을 진행을 막았다라고 한다면 이것부터 과잉진압이라고 생각한다.
시위대는 명박이가 촛불시위에대한 어떠한 언급이나 이것에 대한 파장을 무시하고 고시까지 강행해버리는 만행을 보였기에 직접가서 들려주려고 진행했다고 생각한다.
미국을 위한 쇠고기홍보, 고시강행, 콘테이너장벽, 강경진압, 미국을 믿어야 된다는 대통령의 대국민발표 이것을 보고 참고 마냥 평화적으로 조용히 경찰이 정해준 길을 따라 왔다갔다 하다가 해산하라고 아가씨 음성이 들려오면 네! 라는 합창과 함께 모두들 흩어져야 되는 것인가!
아름다운가!
그러고 있다가 그냥 쇠고기 수입되면 잘피해 다녀야겠지만 소의 모든것을 먹는 우리의 음식문화를 볼때 세계에서 광우병의 위험에 가장 많이 노출되어있다... 과자, 화장품, 각종조미료, 원산지 속이고파는 가게들에 의해서 후추가루 한알 정도면 충분히 감염이 가능한 광우병에 걸려....
10년~15년후 원인을 알수없는 치매현상들이 오면 그때 명박이나 청와대 관계자들의 변명... "고령화사회로 넘어갔기에 어쩔수 없는 현상이지.. 광우병이라는 증거가 없지 않느냐" (원래 지금도 과학자들은 광우병을 짐작하는거지 증명하는 어떤 확실한 것은 발견하지 못했음. 그래서 걸리면 치료약이 없고 예방밖에 별다른 도리가 없음) 라고 하고 돈없는 우리들은 비싼 의료 민영화때문에 죽어야함..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도... 우리나라는 광우병의 새로운 본산지가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광우병의 나라가 되겠지...
국익?
경제를 살린다?
무엇을 담보로 하고 그런것을 이루어 내겠다는 건가!
이명박과 한나라당은 모든것이 자신들의 현재 이익과 성과에만 머물러 있다...
국민을 위하는 정치?
결과론만 내새우면서.. 믿어달라는 건가? 과정은 중요한게 아니니까?
만약 결과가 좋지 않으면.. 숭례문처럼.. 국민의 혈세로 매꾸자고 하겠지?
이게 현실이다..
누가 법을 무시했는가! 누가 과정을 무시했는가!
시민들이 폭력을 행사해? 거짓말 하지마라. 명박아! 한나라당아! 조갑제야! 역적놈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