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는 서로를 닮는 다지만 우린 제각각 다른 곳에서의 생활과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던, 나이 또한.
닮은 곳이 전혀 없을 듯 한 네 명. style.
공통점은 단 두 가지. 여자! 패션! ..
Ash의 연애와 ★의 연애는 다른 길이였다.
- 말그대로 스치기만해도 내인연이네, 달려드는 men 들의 눈길을
받는. 그 눈길을 제대로 낚아채는, club에서 누군가가 다가오면 매몰차게 도망가는, chic라는 단어가 얼굴에 딱 보이는. 매서운 눈매에서 당당함이 보이는, Ash.
- 여자의 탈을 쓴 듯 남자와 대결해서 이길법한 말투, 가끔의 애교가 몸에 배인 말투와 행동, men들에게 귀여운척 한거야? 라는 질문을 받으면 지금 귀엽다고 느낀거야? 라는 자신감을 가진, 냉소적이게 생겼지만 금새 사람들에게 cute라는 이야기를 듣는 ★.
아무도 우리에게 다가와 달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부탁 한 적이 없다. 사람이라면 태어나자마자 가족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친구가 생기고 연인이 생기게 된다. 누구든 나홀로 인생을 외치지만, 정작 우리의 주변엔 우리 네명이 있듯이, 사람들을 알게 되고 미워 하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다가오지 말았으면, 하지만 이미 다가왔는데, 이제쯤이면 볼까? 할 타이밍에 남자들은 돌아서 있었다.
Ash : young man은 어떻게 됐어?
★ : 연락안해. 안돼. 안하더라? 책임감, 배려 따윈 없는게 보여.
내주변에 있는 능글, 느끼 이런 남자들이랑 다르다고 생각해서 진심으로 다가가려 했는데...
★은 평소 보이는 이미지로선, 자신의 꿈과 생각에 현실적이고 직설적이며 매사에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듯 하지만, 그 현실이 무섭고 두려워서 속으로는 이세상 모든 짐 혼자 끌고 가는.
Ash : 뭐야.. 그래도 진심이였잖아?
★ : 응. 난 진심이였어. 사람들이 나한데 다가오는 이유가 뭔지 알아? 나도 잘 몰랐는데, 누군가가 그러더라. 일, 꿈에 자신감 있어 보이고 당당해 보이는 내모습. 그래서 나한데 다가오는 거래. 강해보이는.?
Ash : 아닌거 난 알아.
★ : 나도 알아.. 근데. 사람은 누구나 똑같지 않아?
강한 사람, 약한 사람 그런게 정해져있나? 강하게 보이는 사람도 약한 면이 있어. 약한 사람도 어디선가는 강하게 되는거 아닌가?
Ash : 그렇지.. 하지만 ★은 약해. 약한 여자야.
★ : 나 시작이 무서워, 끝도 무서워. 시작도 끝도 다 해봤는데.
또 시작 하고 싶었었나봐.. 그깟 사랑이 뭐라고. 나랑은 안어울리는 말이야.
Ash : 그래서 연락 안하는거네?
★ : 응, 안하니까. 나도 안할껀데?
나 성격 알지? Yes or No! 예쓰면 예쓰지. 노면 노야.
꺼지라면 꺼질 수도있다구. 근데 무책임감. 제일 싫어.
young man 친구가 그러더라? 알잖아~ young man이 마음 표현 못하는거~ .. 못하는 사람이 어딧어? 한거지. 너 이제 안좋아! 아니겠어? 내가 먼저 좋아한다 한것도 아냐. 사귀자고 한것도 아냐.
Ash : 맞아. 안좋아. 그거 말고 뭐 있어? 요즘 남자들은 왜 다들 그래?
★ : 내주변에 있는 친구들. 남자친구들은 책임감. 있던데.
그럼 남자들은 도대체 어디서 살고 있어?
Ash : 그러게?
요즘 남자들 향수, 시계, 외제차, 다 좋은데.
책임감, 배려 좀 챙기고 다녔으면.
자신이 편하고자 남을 불편하게 해버리는 진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에게 끌리지만 강한 사람도 약할 때가 있다는걸. 사랑이라면 모든걸 초월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도대체 무엇을 초월 할 수 있다는 거지?
불편한 진실.
Iris , ★ , Ash , Mademoiselle
오늘도 우리의 이야기는 시작.
압구 디쇼콜라에서 날 한시간동안 ipop과 함께 기다려준 Ash.
Thanks...♥
★과 Ash는 정말 다르게 생겼다. 정말. 도무지 우리가 어떻게
이런 사이가 되었는지. 상상 조차 안 될 정도로.
친구는 서로를 닮는 다지만 우린 제각각 다른 곳에서의 생활과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던, 나이 또한.
닮은 곳이 전혀 없을 듯 한 네 명. style.
공통점은 단 두 가지. 여자! 패션! ..
Ash의 연애와 ★의 연애는 다른 길이였다.
- 말그대로 스치기만해도 내인연이네, 달려드는 men 들의 눈길을
받는. 그 눈길을 제대로 낚아채는, club에서 누군가가 다가오면 매몰차게 도망가는, chic라는 단어가 얼굴에 딱 보이는. 매서운 눈매에서 당당함이 보이는, Ash.
- 여자의 탈을 쓴 듯 남자와 대결해서 이길법한 말투, 가끔의 애교가 몸에 배인 말투와 행동, men들에게 귀여운척 한거야? 라는 질문을 받으면 지금 귀엽다고 느낀거야? 라는 자신감을 가진, 냉소적이게 생겼지만 금새 사람들에게 cute라는 이야기를 듣는 ★.
아무도 우리에게 다가와 달라고 이야기를 하거나 부탁 한 적이 없다. 사람이라면 태어나자마자 가족이 생기고 시간이 지나면 친구가 생기고 연인이 생기게 된다. 누구든 나홀로 인생을 외치지만, 정작 우리의 주변엔 우리 네명이 있듯이, 사람들을 알게 되고 미워 하게 되고 사랑하게 된다.
다가오지 말았으면, 하지만 이미 다가왔는데, 이제쯤이면 볼까? 할 타이밍에 남자들은 돌아서 있었다.
Ash : young man은 어떻게 됐어?
★ : 연락안해. 안돼. 안하더라? 책임감, 배려 따윈 없는게 보여.
내주변에 있는 능글, 느끼 이런 남자들이랑 다르다고 생각해서 진심으로 다가가려 했는데...
★은 평소 보이는 이미지로선, 자신의 꿈과 생각에 현실적이고 직설적이며 매사에 긍정적이고 자신감 있어 보이는 듯 하지만, 그 현실이 무섭고 두려워서 속으로는 이세상 모든 짐 혼자 끌고 가는.
Ash : 뭐야.. 그래도 진심이였잖아?
★ : 응. 난 진심이였어. 사람들이 나한데 다가오는 이유가 뭔지 알아? 나도 잘 몰랐는데, 누군가가 그러더라. 일, 꿈에 자신감 있어 보이고 당당해 보이는 내모습. 그래서 나한데 다가오는 거래. 강해보이는.?
Ash : 아닌거 난 알아.
★ : 나도 알아.. 근데. 사람은 누구나 똑같지 않아?
강한 사람, 약한 사람 그런게 정해져있나? 강하게 보이는 사람도 약한 면이 있어. 약한 사람도 어디선가는 강하게 되는거 아닌가?
Ash : 그렇지.. 하지만 ★은 약해. 약한 여자야.
★ : 나 시작이 무서워, 끝도 무서워. 시작도 끝도 다 해봤는데.
또 시작 하고 싶었었나봐.. 그깟 사랑이 뭐라고. 나랑은 안어울리는 말이야.
Ash : 그래서 연락 안하는거네?
★ : 응, 안하니까. 나도 안할껀데?
나 성격 알지? Yes or No! 예쓰면 예쓰지. 노면 노야.
꺼지라면 꺼질 수도있다구. 근데 무책임감. 제일 싫어.
young man 친구가 그러더라? 알잖아~ young man이 마음 표현 못하는거~ .. 못하는 사람이 어딧어? 한거지. 너 이제 안좋아! 아니겠어? 내가 먼저 좋아한다 한것도 아냐. 사귀자고 한것도 아냐.
Ash : 맞아. 안좋아. 그거 말고 뭐 있어? 요즘 남자들은 왜 다들 그래?
★ : 내주변에 있는 친구들. 남자친구들은 책임감. 있던데.
그럼 남자들은 도대체 어디서 살고 있어?
Ash : 그러게?
요즘 남자들 향수, 시계, 외제차, 다 좋은데.
책임감, 배려 좀 챙기고 다녔으면.
자신이 편하고자 남을 불편하게 해버리는 진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에게 끌리지만 강한 사람도 약할 때가 있다는걸. 사랑이라면 모든걸 초월 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도대체 무엇을 초월 할 수 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