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뒷집을 조용히 시켜라"

캬캬로트2006.08.09
조회204

안녕하세요 저는 성남시 금x동에 살고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뒷집에 이상한 가족이 살고 있습니다.

가족구성은 엄마,아빠,딸(유치원정도?)가 있습니다.

그들의 하루 일과는....

낮에는 엄마가 딸 갈구기...

저녁엔 아빠가 엄마갈구기....

정말 시끄럽고... 애기가 너무 불쌍합니다.

그 쪼그만 아이에게 하루종일 소리를 무섭게 질러댑니다.

심지어 지랄...에 시발에... 그 아이 크면 분명 우리들이 소히 말하는

방황소녀가 될 것 같습니다.

솔직히 낮에는 엄마가 지롤해...

밤에는 아빠가 지롤해...

애가 과연 집에 있고싶을까요.

보통 애기 많이 갈구는 이유가...

뭐 한마디 했는데 안하면 바로 개념주입 들어갑니다.

무슨 애엄마가 저런지 도통 이해도 안되구요.

그나마 애아빠가 오면 애기는 좀 상황이 낳아집니다.

그나마 아빠는 딸을 보호 하더군요.

오늘도 진짜... 저 아파 죽겠는데 잠도 못자고 깨버렷습니다.

그 이유는 밥을 먹고 있엇나봅니다.

뭐 들으려고 해서 듣는건 아닙니다.

그지같은 엄마가 소리를 질러대니 들리는 겁니다.

애기가 뭐 싫타고 햇나봅니다.

갑자기 미친뇽이 소리를 질러대더군요.

그러자 아빠가 엄마를 공격합니다.

아이는 이때 숨죽이고 밥을 먹어야 합니다.

아빠가 엄마를 공격하자 엄마는 영역을 지키기위해

지나간 일들을 꺼내듭니다.

그러자 아빠는 어쩌냐고 어떡해 하라는 거냐고 갈굼니다.

제생각도 웃기는게 뭐 타임머신타고가서 바꿀수 있는것도 아닌데 계속

같은말하는 저 아줌마 웃깁니다.

듣고 싶어서 들은거 아닌데 물론 아줌마가 ㄷ ㅏ말해주십니다.

동네 사람들 모두에게

그럼 엄마는 조용히 꼬리를 내리고 애를 대리고 나갑니다.

이때 애는 무자게 따라가기 싫어합니다.

이래서 결국 오늘도 늦잠도 못자고

거의 매일 이런식으로 싸우는 뒷집 조용히 시키는 방법 없을까요?

여기서 이제 엄마편 아빠편 딸편으로 나누어 지실것 같습니다.

진짜 이부부는 적반하장도 유분수 입니다.

하루는 저희 옆집에 개가 놀러왓나봅니다.

옆집에서 개가좀 짖더라구요.

그 적반하장 엄마가 그러더군요

지내만 사나 개새끼 조카 짓네 신발....

 

지내만 사나 개새끼 조카 짓네

 

 

 

발....

 

 

나가서 정말 한마디 할뻔했습니다.

멱살잡고 이런 미친년아 좀 조용히 살아라고..

전 그나마 애비라는놈은 생각이 좀 있는 사람인줄 알았는데..

둘이 쿵짝이 잘맞더군요.

둘이 같이 욕합니다.

뭐 기분좋은일 있나봅니다.

가만히 있는 옆집을 공격합니다.

다들립니다.

정말 적반하장도 유분수 아닌가요?

솔직히 저집때매 늦잠 자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뭔놈의 미칭년이 소리를 그렇게 질러대는지

정말 시끄러워요

어떻게 이가족들 조용히 시킬 방법 없을까요?

이섹이들 떠들때마다 이제부턴 좀 쪽좀 줄생각인데 쪽주는 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