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 독 **미상화기9발 피격

조정웅2008.07.04
조회163
'05.6.19일 제28사단 81연대 수색중대 530GP 사건

 

당시 사고는 최초 북한군의 RPG-7  9발 공격에 의한 아군 4명 사망.

그 후  미상화기 9발로 변화되어 전파되었다.

 

 

더욱 중요한 사실은 "폭음 청취", "다수의 폭발음" 이었다.

그 것은 내무실 사고가 아닌 증거이자

" 야간 차단작전 중 적의 포격 공격에 의한 사고"를 입증하는 단서이기 때문이다.   

 

1. 군 수사기록 내용

       GOP 중대장 폭음청취

       대대 상황병 중대장으로부터 폭음관련 무전을 받고 상황일지에 기록함 -- 

      ( 군 수사기관 원본 압수 상황일지 미공개)

 

 

2. 미상화기 9발 피격

 

3. 다수의 폭발음 청취

 

 

4. 꽝...또다시 "폭음"이 들리고.... 다시 "폭음"이 들렸고 정전이 되고

   (정전이후에는 어떠한 소리도 없었고 상황은 종료 된 단서)

 

그러나 군 수사발표는 정전이후에도 ..

... 취사장 총격,,, 밖으로 나가 탄창교체...다시 내무실 25발 총격으로

 발표하는 모순된 시나리오 발표

 

후방초소 이병삼은 김일병 행적을 관측할 수 있는 위치임에도

보지도 못했고 탄창교체시 땅에 떨어지는 소리조차 못들었고

노리쇠 전후진 소리조차 못들었다는 촌극 연출

 

 

5. 당시 평문통화 금지로 발송된 군 내부 공문

    탄약 10여발...  이것은 미상화기 9발을  뜻하는 표현과 같은 것이다.

   특히 중요한 사실은  수류탄 폭발내용이 없다.

 

  군 수사발표는

  미상화기 9발 -- 탄약 10여발 -- 수류탄 1발 실탄 25발 -- 수류탄 1발 실탄 44발 로

  4차례나 무기수가 변화되었고

 

  체력단련실 총탄흔까지 최초 4개에서 6개로 증가시키고

  나아가 2회연발 총격했다는 취사장에는 총탄흔조차 전혀 없다.

 

  물론 상황실,취사장,체력단련실에는 총탄흔을 입증할 총알부스러기가 1개도 없었다

 명백한 현장 조작을 입증하는 사실이다. 

 

 

 

6. 생존소대원들에게 양심진술을 얻기까지 무척 힘이 들었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난이 있었다.

   당시 수사기록 등 증거물을 보여주며 설득에 설득을 거듭한 결과 양심적 진술을 얻을 수 있었다.

 

 

 

7. 진술요지는 "상병급으로 착출된 사병들이 야간 차단작전 중 적의 포격공격에 의해 발생된 사고"로서  "사고 후 내무실로 시신 이동배치하여 조작"하고 "후송을 지연시켜 살릴 수 있는 사병이 사망한 대형사건"이라는 진술을 들은 것입니다. 

 

 

 

 

 

8. 유도,단정 조사와 진술강요 , 진술서 대필, 불법교체 등 의 불법이 자행된 것입니다.

 

 

연천 유가족들은

오늘도 피 눈물을 흘리며 불법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읍니다.

 

조국수호를 위해 희생된 고인들에게 어찌 이럴 수 가 있단 말입니까?

하늘도 무심합니다.

 

하늘도 땅도 놀랄일 아닙니까?.

인간이기를 거부하는 족속들....

공권력을 남용하는 국방부와 조작세력들....

 

자자 손손 후대에 그 죄를 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