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520년으로 추정되는 금강송 키25m, 지름96cm 의 우람한 자태로 아무 말 없이 인간을 보듬는 푸른 생명과 깊은 사색의 공간, 떠나지도 않았는데 또 오고 싶는 마음은 네가 내 마음을 삼키고 있구나, 너는 계속 울진 소광리를 지킬것인가?3
반 천년을 버텼구나!
수령520년으로 추정되는 금강송 키25m, 지름96cm 의 우람한 자태로 아무 말 없이 인간을 보듬는 푸른 생명과 깊은 사색의 공간, 떠나지도 않았는데 또 오고 싶는 마음은 네가 내 마음을 삼키고 있구나, 너는 계속 울진 소광리를 지킬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