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면허를 취득하고, 신차를 사고....조심조심 젤 먼저 가보는 곳이 주유소였다. 그 다음 차츰차츰~가까운 곳 부터 다녔던 기억이 난다. 엄마랑 제일 자주가는 나들이는 동네마트 .....대형마트가면 마트를 통채로 사고싶은...충동 사재기 해서 ~no 돌전에 자주가는 소아과 병원이다 예방접종 갈때 디럭스 무겁고 더 짐이 되는 느낌이라서 .... 난 항상 아기띠로만 업고 갔다. 조금 큰아기 휴대용 유모차에 가뿐하게 태우고 오는 엄마가 왜 그렇게~ 부러운징... 나도 오늘 라스칼라 -롯시니- 유모차 태우고 예방접종 3차 맞출려고 나가본다. 위에서 내려다본 아기감시창?ㅋ 그물망보다 훨신 시원하게 보이다. 야~호~^3^ 롯시니타고, 첫 외출이다. 아무도 없는데 혼잣말을 한다. 와~~정말 가볍다. 엄마들이~핸들링~핸들링~하는게 .......아~탁월한 핸들링 이런 느낌이구나. 소프트한 클럽 핸들 엄마 손목!! 엄마 허리!! 를 보호해준다. 지하 주차장 바닥이 좋아서 혼자 쑈를 한다. 푸~힛 l8:00시반에 나와 9:00 에 도착~ 오늘 중요한일은 미리 오전에 끝내야 기다리지 않고, 허둥거리지 않는다. 앞에서 각도 조절 아기상태를 봐서 자주하는편이다. 병원도착 ......등받이 각도 조절3단계로 눕혔다~ 새웠다가~ 우리아기 세상이 궁금해서 눕는걸 싫어한다. ;; 또한 원터치 브레이크라 그전 디럭스는 신발 더럽히는게 시러서 잘 사용 않했는데.색상은 빨강,파랑 풀림과 잠김이 서로 발로 살짝~ 눌러주기만 하면된다. 우리아기 유모차를 자주 안태워서 한번 태울때 마다 불안한 모습을 보여썼다.아직 만6개월인데, 나름대로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써 뿌뜻뿌뜻)))) 주사맞고 의사선생님 수고했으니 엥? 하고 짧게 한번 울어주고, 곰방 뚝!! 멀뚱~쌩~다시 싱글벙글~( @^^@ ) 씩씩한 우리아기~ 허리 숙이고, 다리 구부리는거 너무나 싫어하는 정빈맘...;; 뒤에서 하는 것 보다 앞에서 서서 당기는 높이 조절 난 맘에 쏙~ 든다. 바로 따라하는 정빈 아빠.....;; 오늘부터 마트세일 들어갔다. 울집에서 젤 가까운 마트를 가보자. 살껀 별로 없지만, 유모차 가볍고 핸들링도 좋아서 엄마가 나가고 싶어 안달났다. 우리아기 허리춤에 딸랑이 차고, 준비끝! 고고~=3=3 손가방에 지갑 디카하나만 챙겨서 나왔다. 정육점 애기아빠한테 푼수 마냥~라스깔라 -롯시니-도 자랑질?하고, 이유식 좀 사고 광우병 때문에 예민해진 나.... 호주산은 괜찮다 해도 이제 무섭다. 한손으로도 힘하나 않드리고, 쓍쓍~아기 모자도 걸어 놓고...부드럽게 나간다. 사람이 너무 부쩍 거리는거 싫어서 오전 10시에 왔더니, 유모차있는 아기랑 나는 신났다. 냉장고 먹거리가 아직 많아서 실속있게 세일한것만 사왔다. 호박 5백원, 팽이 6개 천원, 바지락 두개천5백원 피망 우유 두부 소고기.......ㅋ 가방없이 유모차 바구니에 담아왔다. 후훗~ 너무 편하다 ~ 그때 그 시절? 여러가지 번거로워서 ~아기 잘때 몰래 뛰쳐나와 장 을보고 갔던 날들이....생각난다. 앗!!! 그리고............. (요건)어느 꼼꼼한 애기엄마가 쪽지로 물어본 내용중에 하나다. 유모차 3개째라고 한다. 컹;;;; 나도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라 한번 시도해봤다. 월래는 피해 다니는데.... 일부러 빠지게 한번 시도!! --" 계~~속 왔다리 ~갔다리~ 연신 사진을 찍어대니.... 사람들이 저 애기엄마 모하나 ?? 쳐다본다. ;;; 하하 __;;; 결론은 아무리 해보아도 앞바퀴가 완전 360도 회전이라 빠지지 않는다. 담에 지나가다 더큰 하수구?? 같은게 보이면 시도해 보겠다. 바깥 출입 나들이는 이제 시작이다 ~4탄을 기대하세요 ㅋ
[3탄]라스깔라 {롯시니} 스토리~
결혼 전 면허를 취득하고, 신차를 사고....조심조심 젤 먼저 가보는 곳이 주유소였다.
그 다음 차츰차츰~가까운 곳 부터 다녔던 기억이 난다.
엄마랑 제일 자주가는 나들이는 동네마트 .....대형마트가면 마트를 통채로 사고싶은...충동 사재기 해서 ~no
돌전에 자주가는 소아과 병원이다
예방접종 갈때 디럭스 무겁고 더 짐이 되는 느낌이라서 .... 난 항상 아기띠로만 업고 갔다.
조금 큰아기 휴대용 유모차에 가뿐하게 태우고 오는 엄마가 왜 그렇게~ 부러운징...
나도 오늘 라스칼라 -롯시니- 유모차 태우고 예방접종 3차 맞출려고 나가본다.
위에서 내려다본 아기감시창?ㅋ 그물망보다 훨신 시원하게 보이다.
야~호~^3^ 롯시니타고, 첫 외출이다.
아무도 없는데 혼잣말을 한다. 와~~정말 가볍다.
엄마들이~핸들링~핸들링~하는게 .......아~탁월한 핸들링 이런 느낌이구나.
소프트한 클럽 핸들 엄마 손목!! 엄마 허리!! 를 보호해준다.
지하 주차장 바닥이 좋아서 혼자 쑈를 한다. 푸~힛
l8:00시반에 나와 9:00 에 도착~
오늘 중요한일은 미리 오전에 끝내야 기다리지 않고, 허둥거리지 않는다.
앞에서 각도 조절 아기상태를 봐서 자주하는편이다.
병원도착 ......
등받이 각도 조절3단계로 눕혔다~ 새웠다가~ 우리아기 세상이 궁금해서 눕는걸 싫어한다. ;;
또한 원터치 브레이크라 그전 디럭스는 신발 더럽히는게 시러서 잘 사용 않했는데.
색상은 빨강,파랑 풀림과 잠김이 서로 발로 살짝~ 눌러주기만 하면된다.
우리아기 유모차를 자주 안태워서 한번 태울때 마다 불안한 모습을 보여썼다.
아직 만6개월인데, 나름대로 편히 앉아 있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써 뿌뜻뿌뜻))))
주사맞고 의사선생님 수고했으니 엥? 하고 짧게 한번 울어주고, 곰방 뚝!! 멀뚱~쌩~
다시 싱글벙글~( @^^@ ) 씩씩한 우리아기~
허리 숙이고, 다리 구부리는거 너무나 싫어하는 정빈맘...;;
뒤에서 하는 것 보다 앞에서 서서 당기는 높이 조절 난 맘에 쏙~ 든다.
바로 따라하는 정빈 아빠.....;;
오늘부터 마트세일 들어갔다.
울집에서 젤 가까운 마트를 가보자.
살껀 별로 없지만, 유모차 가볍고 핸들링도 좋아서 엄마가 나가고 싶어 안달났다.
우리아기 허리춤에 딸랑이 차고, 준비끝! 고고~=3=3
손가방에 지갑 디카하나만 챙겨서 나왔다.
정육점 애기아빠한테 푼수 마냥~라스깔라 -롯시니-도 자랑질?하고, 이유식 좀 사고 광우병 때문에
예민해진 나.... 호주산은 괜찮다 해도 이제 무섭다.
한손으로도 힘하나 않드리고, 쓍쓍~아기 모자도 걸어 놓고...부드럽게 나간다.
사람이 너무 부쩍 거리는거 싫어서 오전 10시에 왔더니, 유모차있는 아기랑 나는 신났다.
냉장고 먹거리가 아직 많아서 실속있게 세일한것만 사왔다.
호박 5백원, 팽이 6개 천원, 바지락 두개천5백원 피망 우유 두부 소고기.......ㅋ
가방없이 유모차 바구니에 담아왔다.
후훗~ 너무 편하다 ~
그때 그 시절? 여러가지 번거로워서 ~아기 잘때 몰래 뛰쳐나와 장 을보고 갔던 날들이....생각난다.
앗!!! 그리고.............
(요건)어느 꼼꼼한 애기엄마가 쪽지로 물어본 내용중에 하나다. 유모차 3개째라고 한다. 컹;;;;
나도 경험하지 못한 부분이라 한번 시도해봤다. 월래는 피해 다니는데....
일부러 빠지게 한번 시도!! --"
계~~속 왔다리 ~갔다리~ 연신 사진을 찍어대니....
사람들이 저 애기엄마 모하나 ?? 쳐다본다. ;;; 하하 __;;;
결론은 아무리 해보아도 앞바퀴가 완전 360도 회전이라 빠지지 않는다.
담에 지나가다 더큰 하수구?? 같은게 보이면 시도해 보겠다.
바깥 출입 나들이는 이제 시작이다 ~4탄을 기대하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