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 목요일 오후 4시경..마트를 가던사거리에서 초록불이 되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 제옆에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님도 계셨구요 .신호상 저 비양심적인 아줌머니의 차가 앞으로 나와서는절대 안되는대도 불구하고 초록 불이 바뀌었음에도 무시한채 계속 앞으로 나오더군요 .걸어가는 중에도 계속 조금조금 앞으로 더욱 나오고 있었어요 .일부러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었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어요 . 뒤에 버스와 같은 일반 회사버스가 뒤로 오라고 자리까지 비워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했습니다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지께서도 차를 피해 앞으로 걸어나와횡단보도를 건어야 했습니다 . 저런 사람이 뺑소니 치고 도망갈 위인일겁니다 .사람이 걸을 보도에 떡하니 앞으로 돌진하는 저 무식한 아주머니같은 다른 운전자분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 제발 지킬건 지키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이런 사람들때문에 우리가 진정 요구해야할 것들을 요구하지 못한채 살아가는게 현실인거같습니다 .남부터가 아닌 나부터가 되어 이런사람 한명때문에 다같이 욕을 먹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아주머니인지 모르지만 ~이따위로 운전할꺼면 앞으로 차는 집에 두고 걸어다니세요.꼭 !! 자식보기에 창피한짓은 하지맙시다.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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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목요일 오후 4시경..
마트를 가던사거리에서
초록불이 되길 기다리고 있었어요 .
제옆에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님도 계셨구요 .
신호상
저 비양심적인 아줌머니의 차가 앞으로 나와서는
절대 안되는대도 불구하고
초록 불이 바뀌었음에도 무시한채 계속 앞으로 나오더군요 .
걸어가는 중에도 계속 조금조금 앞으로 더욱 나오고 있었어요 .
일부러 휴대폰을 들고 사진을 찍었음에도 아랑곳 하지 않았어요 .
뒤에 버스와 같은 일반 회사버스가 뒤로 오라고
자리까지 비워두었음에도 불구하고
무시했습니다 .
몸이 불편하신 할아버지께서도 차를 피해 앞으로 걸어나와
횡단보도를 건어야 했습니다 .
저런 사람이 뺑소니 치고 도망갈 위인일겁니다 .
사람이 걸을 보도에 떡하니 앞으로 돌진하는 저 무식한 아주머니
같은 다른 운전자분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올립니다 .
제발 지킬건 지키면서 살아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런 사람들때문에 우리가 진정 요구해야할 것들을 요구하지
못한채 살아가는게 현실인거같습니다 .
남부터가 아닌 나부터가 되어 이런
사람 한명때문에 다같이 욕을 먹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아주머니인지 모르지만 ~
이따위로 운전할꺼면 앞으로 차는 집에 두고 걸어다니세요.
꼭 !!
자식보기에 창피한짓은 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