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까운 3600원..;;;;

강인2008.07.05
조회109

아 일마치고 힘든 몸을 이끌고 집에 오는길 ...

 

어떤여자가 술에취해 택시값대신 폰을주려고하고 빗(헤어...)을주려고 하는 겁니다..

 

저러다가 파출소 가겠지.. 하고 지나처오는데~ 만약 우리누나가 저런몰골이면?

 

이라는 생각이 ... 택시비를 제가지불하고 술취해서 앵겨붙길레 무서워서 집으로 후다닥

 

왔습니다.. 별일 없겠죠 ㅡㅡ??근데 참 3600원이 아깝네요..

 

누구는 정말힘들게 버는데 100원이아까워서 덜덜떠는데.. 누구는 그렇게 흥정망청 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