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플루프 화장법

양수경2008.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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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 플루프 화장법   워터 플루프 화장법 1크리니크 래쉬 파워 컬링 마스카라 폴리머 성분이 막을 만들어 땀이나 물에 지워지지 않도록 해준다. 대신 클렌징은 따뜻한 물로 하는 것이 좋다. 6g 2만7천원. 2 보브 굿바이 아이펜더 마스카라 방수 성분으로 강력한 워터프루프 효과를 주는 마스카라. 물속에서도 가루 떨어짐이 없다. 10.5g 1만5천원대. 3 라네즈 하이래스팅 SPF50+/PA+++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으면서 오랫동안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주는 자외선차단제. 메이크업베이스 대신 바를 것. 70ml 3만원대. 4 MAC 리퀴드 라스트 라이너 워터프루프 타입으로 물에도 잘 지워지지 않는 아이라이너. 2.5ml 2만7천원. 5 샤넬 옹브르 도 물과 같은 질감으로 뭉치지 않고 매끈하게 표현된다. 눈두덩 위에 바르고 몇 초 기다려주어야 깔끔하게 표현된다. 6ml 3만8천원. 6 에뛰드하우스 메이크업 픽스 미스트 베이스 화장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 수딩 미스트. 화장한 후에 얼굴 전체에 골고루 뿌려준다. 7ml 5천원. 마리아 샤라포바, 미셸 위는 베이스부터 워터프루프
스포츠 스타들. 그녀들은 경기 도중에는 늘 생얼일까? 사실 경기를 하면서 완벽한 화장을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땀이 비 오듯 흘러 자주 닦아내야 하기 때문. 하지만 늘 완벽한 화장으로 깔끔한 모습만 보여주는 스타가 있다. 바로 마리아 샤라포바나 미셸 위. 그녀들이 경기 전에 꼭 바르는 화장품이 바로 워터프루프다. 마리아 샤라포바는 경기 도중 촬영되는 사진에도 특별히 신경을 쓰는 편인데 화장을 꼼꼼히 하고 액세서리를 꼭 착용하고 나올 정도다. 그녀가 늘 쓰는 워터프루프 아이템은 바로 롱 래스팅 파운데이션.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 베이스 화장이 땀에 지워지지 않기 위한 필수품이다. 그리고 그녀만의 테크닉 포인트는 파운데이션 위에 파우더를 덧바르지 않는 것. 땀이 흐르면 파우더가 뭉칠 수 있기 때문. 미셸 위는 스모키 메이크업 마니아. 언제나 강한 라인과 완벽한 마스카라를 자랑한다. 이 2가지 제품은 반드시 워터프루프 아이템을 사용하며 아이라이너는 펜슬보다는 리퀴드나 젤 타입을 선호하는 편. 그리고 야외 경기를 하다 보면 자주 건조해지기 때문에 수분 함유량이 높은 롱 래스팅 베이스 제품을 사용한다. 그리고 각별히 스포츠 전용 롱 래스팅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한다. 얼짱 장대 높이뛰기 선수로 유명한 앨리슨 스토키는 진한 화장은 거의 하지 않지만 꼭 롱 래스팅 선블록을 빠뜨리지 않는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경기가 많기 때문에 자외선뿐만 아니라 땀에도 잘 지워지지 않는 강력한 타입을 선호한다.

스포츠 스타에게 배우는 단계별
워터프루프 공식
평상시 피지에 강한 롱 래스팅 베이스 여름에는 피지 분비가 아주 왕성해지는 만큼 피지로 인해 베이스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진다. 피지에 강한 롱 래스팅 베이스를 고르고 모공 케어 효과까지 있는 제품을 바르는게 좋다. 운동할 때 워터프루프 아이 메이크업 운동할 때도 절대 생얼은 용납할 수 없다면 아이 메이크업은 꼭 워터프루프 타입을 고른다. 섀도는 워터크림 타입을 바르거나, 크림 타입 위에 케이크 타입 섀도를 덧바른다. 펜슬 타입 아이라이너는 잘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젤이나 리퀴드 타입을 고른다. 해변이나 수영장에서 강렬한 자외선까지 케어하는 롱 래스팅 자외선차단제 워터프루프 색조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강렬한 자외선을 막는 게 우선이다. 잘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베이스와 롱 래스팅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도록 한다. 물에 들어가면 롱 래스팅 효과가 떨어지므로 자주 덧발라주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