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한다, 피터팬,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포카혼타스, 라이언 킹, 노틀담의 꼽추, 헤라클레스,,,,그들이 어렸을때 나에게 주었던 그것들은 어른들의 디즈니의 대한 평가와는 사뭇 달랐다. 미남과 미녀를 부추긴다는 둥, 너무 극적인 상황들을 연출한다는 둥, 모두다 해피엔딩이라는 둥, 소녀들의 공주병을 유발시킨다는 둥,소년들의 영웅심리를 자극한다는 둥,,,그래서 그에 반해 나왔던 몇몇 영화, 슈렉같은, 들은 얼마나 성공했단 말인가, 하지만 어른들의 그런 시각들과는 달리 어린시절 우리는 그것으로 인해 무언가가 따뜻해지는 느낌,살결이 하나하나 돋는듣한 기분, 그리고 그 주인공들의 목소리가 귀속에 맴도는 느낌,,아직도 그 느낌 하나하나가 미남이 되고 싶은 욕망도 아니고, 인생이 극으로 달린다는 느낌도 아니고, 영웅이 되고 싶다는 느낌이 아닌 나의 감정의 하나임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던 작품들이다. 디즈니와 픽사가 손은 후 나왔던 수많은 영화들, 토이스토리, 벅스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그리고 이제 Wall E가 또 하나의 애니메이션의 한 줄을 긋는 듯 싶다. Wall E(WALL-E: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Earth-Class)는 인간들이 버리고 간 지구의 쓰레기를 정리하는 로봇이다. 그러던 중 Wall E는 지구의 자정력에 대해서 탐사를 하러 온 이브라는 로봇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브는 지구의 자정력이 다시 생겼음을 알리러 저 먼 곳에 몇 백년 동안 지구에 다시 돌아오길기다리는 인간들을 위해서 떠나야만 하고, 그 여정을 Wall E는 몰래 따라가게 되고, 후 좌충우돌 여러가지 일이 생기게 된다.이 영화의 전체적인 기분은 따뜻함이다. 이제는 삭막해져버린 인간들의 세상에서 로봇마저도 사랑에 빠질 수 있다는 그런 상상만으로도, 선정적인 키스가 아니더라도, 손 끝 하나만으로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사랑 말이다. Wall E는 이 세상에 남은 작고 따뜻한 희망을 뜻한다. 작은 실천이지만 Wall E는 바퀴벌레 하나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브와의 사랑 역시, 아직 세상에는 순수함이 존재하고 있음을 뜻한다. 자동화 되어가고, 더 바뻐지고, 더 오염되어가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만 살 고 있는 디지털 시대의 우리를 이 Wall E라는 또 다른 아날로그적인 디지털 시대의 산품이 우리의 뒤통수를 내리친다. 이영화를 보고 한발짝 뒤로 물러나보자. 우리를 조금더 돌아보고, 얼마나 바쁘게 살아왔는지, 얼마나 행복하지 않는지 느껴보자. 디즈니만이 줄 수 있는 이런 따뜻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일때이다. 하지만 그런 따뜻함 속에서 우리는 어린시절 행복했던 순수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될것이다. 주한1
Wall E
아직도 기억한다,
피터팬,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알라딘, 포카혼타스, 라이언 킹, 노틀담의 꼽추, 헤라클레스,,,,
그들이 어렸을때 나에게 주었던 그것들은 어른들의 디즈니의 대한 평가와는 사뭇 달랐다.
미남과 미녀를 부추긴다는 둥, 너무 극적인 상황들을 연출한다는 둥, 모두다 해피엔딩이라는 둥,
소녀들의 공주병을 유발시킨다는 둥,소년들의 영웅심리를 자극한다는 둥,,,
그래서 그에 반해 나왔던 몇몇 영화, 슈렉같은, 들은 얼마나 성공했단 말인가,
하지만 어른들의 그런 시각들과는 달리 어린시절 우리는 그것으로 인해 무언가가 따뜻해지는 느낌,
살결이 하나하나 돋는듣한 기분, 그리고 그 주인공들의 목소리가 귀속에 맴도는 느낌,,
아직도 그 느낌 하나하나가 미남이 되고 싶은 욕망도 아니고, 인생이 극으로 달린다는 느낌도 아니고,
영웅이 되고 싶다는 느낌이 아닌 나의 감정의 하나임을 일깨워주는 계기가 되었던 작품들이다.
디즈니와 픽사가 손은 후 나왔던 수많은 영화들, 토이스토리, 벅스라이프, 몬스터 주식회사,
니모를 찾아서..
그리고 이제 Wall E가 또 하나의 애니메이션의 한 줄을 긋는 듯 싶다.
Wall E(WALL-E: Waste Allocation Load Lifter Earth-Class)는 인간들이 버리고 간 지구의
쓰레기를 정리하는 로봇이다. 그러던 중 Wall E는 지구의 자정력에 대해서 탐사를 하러 온 이브라는
로봇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이브는 지구의 자정력이 다시 생겼음을 알리러 저 먼 곳에 몇 백년 동안 지구에 다시 돌아오길
기다리는 인간들을 위해서 떠나야만 하고, 그 여정을 Wall E는 몰래 따라가게 되고, 후 좌충우돌
여러가지 일이 생기게 된다.
이 영화의 전체적인 기분은 따뜻함이다.
이제는 삭막해져버린 인간들의 세상에서 로봇마저도 사랑에 빠질 수 있다는 그런 상상만으로도,
선정적인 키스가 아니더라도, 손 끝 하나만으로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사랑 말이다.
Wall E는 이 세상에 남은 작고 따뜻한 희망을 뜻한다.
작은 실천이지만 Wall E는 바퀴벌레 하나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브와의 사랑 역시, 아직 세상에는 순수함이 존재하고 있음을 뜻한다.
자동화 되어가고, 더 바뻐지고, 더 오염되어가고,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서만 살 고 있는 디지털
시대의 우리를 이 Wall E라는 또 다른 아날로그적인 디지털 시대의 산품이 우리의 뒤통수를 내리친다.
이영화를 보고 한발짝 뒤로 물러나보자.
우리를 조금더 돌아보고, 얼마나 바쁘게 살아왔는지, 얼마나 행복하지 않는지 느껴보자.
디즈니만이 줄 수 있는 이런 따뜻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일때이다.
하지만 그런 따뜻함 속에서 우리는 어린시절 행복했던 순수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될것이다.
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