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갓 20살 군대 갈준비중인 서울 소년 입니다 군대가기전에 제예기를 좀 할까합니다 5년전 부터 2년전까지 이어온 제이야기 입니다 전월래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쭉살다 집안 사업실패로 어머니랑 아버지가 이혼을 했씁니다 그래서 어머니랑 여동생이랑 서울로 올라왔죠 서울이라는 곳 정말로 와보고 싶었씁니다 꿈에 그리던 ? ^^ 뭐 막상오니까 서울역에 오니까 다 거지들 뿐이였죠 아주체큼 ? 실망이 .... 꿈에그리던 서울이 이런곳이구나 하고 ... 그뒤로 바로 버스를타고 서울 장안평 장안동이라는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전 장안동 이라는 동네를 오자마자 이상한 기운을 느겼죠 완전 시골인줄알았습니다 ....(솔직히요 ^^ )부산은 그나마 이것보단 .... ㅎㅎㅎㅎ어쩻든 그런데 그당시 어머니 수중엔 단돈 28만원이 전부였고 마냥 어렸던 저희는 막 배고프다며 밥달라고 징징됫죠 .... 그리곤 알았다며 어머니는 절 돈까스 집으로 대려 가셧습니다 돈까스 를 시키는데 어라 ? 2개뿐이 안나왔습니다 엄마 왜 안먹어 이랬더니 엄마는 속이 안좋아서 그래 많이먹어 우리아들 .... 돈까스를 다먹고 나왔씁니다 그뒤로 어머니는 서울 수녀원인가 ? 거기로 져희들을 대려갔습니다 거기가니까 저희랑 처지가 비슷한 아이들이 있더군요 그당시 제동생 나이는 9살이고 저는 15이였죠 ..... 수녀원 이라는 곳이 월래 수녀님들이 쓰는 곳인데 힘든 어머니들 잠시 2달간 방을 빌려주는 곳이라더군요 근대 이를 어쩌나 ... 남자인제가 그거 못인는다는 것이엿습니다 나이도 나이고 다 여자 분들만 있어서 그런거였죠 그리곤 절 서울 동부아동 상담소로 대려 가셧습니다 ㅠ ㅠ 거긴 정말 다 양아치 아이들뿐이더군요 ...거기서 적응을 못한저는 나쁜친구들을 하나씩 사귀기 시작했고 점점 나락에 길로 빠져드렀죠 ... 아동상담소에 들어간지 언 1달쯤 저는그 친구들과 야밤도주를 하기로 했씁니다 선생님들도 다 자고 아이들도 다잘때쯤 저희는 탈출을 가맹했죠 그리고 마침네 탈출에 성공했씁니다 그럭저럭 세벽을 잘 넘기고 지하철을 탓습니다 무작정 마포 아연동으로 같죠 그때처음 알게된게 친구들이 져보고 져랑 비슷한 나이에 아이들을 협박하고 때리고 돈을 빼앗아서 찜질방을 가자고 건의 했씁니다 저희는 세삼모르고 돈맛을 바버렷죠 그렇게 언 15일쯤 밖에서 지내고 있는대 어느날 메신저를 통해 동생이 저한태 이런말을 하더군요 지금 오빠때문에 엄마 쓰러졋다고 .... 저는 순간 아무 생각이 안들었씁니다 무작정 친구들을 버리고 다시 장안동으로 왔죠 근대 정말 어머니가 너무 아프신거였씁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 앞에서 울며 맹세했씁니다 다시는 가출안하겠다고 그뒤로 언 1년이 지나가더군요 이제 슬슬 적응이 되더군요 역시 대한민국 어머님들은 강하시다는걸 느꼈씁니다 어느날 어머니가 상담소로 절 찿으로 왔씁니다 엄마가 일열심히해서 방잡았다며 같이살자고 말이죠 ...너무 기뻣습니다 이런저런 예기를 하면 너무 길꺼같으니 집사정예기는 여기까지만하고 넘어가겠씁니다 어떻게 어떻게 하다 제나이 16살때 서울에서 첨 여자를 알게되었죠 그때까지는 순수 청년이엿습니다 여자를 잘모르는 ? ㅎㅎㅎㅎ 어떻게 친구를 통해 알게되었지만 첮눈에 완전 뿅 가버렷죠 그리곤 어느날 그여자 아이가 져희집을 놀러왔씁니다 전너무 설레여서 어쩔줄몰랐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그여자아이가 져보고 사귀자는 거였습니다 ...전 심장이 멈추는줄알았죠 그러다 몇일 저희집에서 묵게 되었고 저의 천년기념물을 께버린거죠 ...그때부터 xxx에 맞을 알게된져는 그여자아이랑 너무 짦은시간에 너무 많이 헤버린거죠 ..... 그러다 그여자 아이가 이제 그만 가봐야 겠다며 집으로 가서 연락한다는 말 한마디 남기고 가버렷죠 그여자아이가 간지 몇시간이 지났을까 ? 져에게 메신저로 쪽지가 하나와있더라구요 야 우리 그만 헤어지자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죠 그 어린나이에 너무 상처를 받았씁니다 정말 좋아하던 여자아이인데 ...그리곤 바로 수중에 있던 돈으로 근처 슈퍼에 가서는 소주를 5병을 삿습니다 집에와서 그술을 한병한병 까면서 생각했씁니다 도대체 왜 헤어지자는 걸까 .... 그리곤 맞이같죠 정신을 읾은 저를 어머니가 일끝나고 오셔서 무지 두들겨 패버린거에요 다음날 일어나니 머리가 너무 아팟습니다 이중간 부분은 생략좀 ... 그뒤로 서울에서 그나마 제일 친한 친구에 집에 가게되었죠 그리고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애기하던도중 갑자기 친구가 져에게 나 그아이랑 사귄다 ....이러는 거엿습니다 전정말 그순간 친구를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참았죠 그리곤 웃었씁니다 둘이 잘되길 바랄께 가식으로 한말이죠 ..... 그후로 2년에 시간이 흘러 어느날 그여자아이에게서 전화가 왓습니다 나지금 잠깐 만날수 있쓸까 ? 하며 ..... 전 너무 설레엿죠 한편으론 뭐같았구요 그아이랑 만났씁니다 그아인 왠지 이상했죠 왜그래 ? 무슨일이야 그랬더니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면서 한참을 울기시작했죠 .............. 그리곤 하는말이 나좀 도와주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뭔일인데 그랬더니 지금 임신한지 6겨월쩨인데 돈이 없어서 병원에도 못가는 거라며 부탁을했죠 ....저는 그여자에게 속았씁니다 그말을 듯자마자 집으로 뛰어와 자고있는 어머니 몰래 어머니 통장을 훔쳐서 은행 으로 달려같죠 그리곤 130만원을 뽑았고 일딴 호프집으로 갔씁니다 이런저런 애기를 하며 한잔하고 그아이에게 돈을 건내주었씁니다 그리곤 이별을했죠 한 얼마동안 연락이 없다 어느날 연락이 왓습니다 병원에서 오늘 아기를 놓았다고 ..... 당장뛰어갔씁니다 근대 정말 쓸쓸히 친구 도 한명 없는 방에서 혼자 누워있더군요 저희는 아무말없이 그렇게 서로를 쳐다보며 한숨만 쉬었죠 그런대 갑자기 그여자아이가 하는말이 미안해 ...딱이한마디를 날리는 거엿습니다 전 정말 속은줄 알면서도 에이 뭐 괜찮아 그리곤 바로 집으로 돌아왓죠 ... ㅠㅠ 그리고 또다시 6겨월후 건데에서 우연히 만나게 됫엇습니다 남자친구랑 동거를 하는 도중이더군요 술한잔하자며 서로 웃으며 애기를 한후 저희는 근처 포장마차로 갔습니다 술을 한두잔 하다보니 점점 감정이 달아올라 그아이에게 물어봣죠 야 난왜 안되는거냐 ? 내가 그렇게 못났니 ? 그말을 하니 갑가지 에이 기분뭐같아졋어그러더니 혼자 나가버리는거엿죠 전 바로 뒤 따나 나갔씁니다 그리곤 뛰어가서 손목을 잡았죠 그리곤 뒤로 확돌린다음키스를 했씁니다 사람 무지많더군요 술기운이라 다행히 ... .ㅎㅎㅎ키스를 한지 3초만에 갑자기 제 얼굴로 싸대기가 날라오더군요 그래서 전 한번더 물어봣습니다 야 난왜안되냐고 그랬더니 넌너무착해서 나같은 여자만나면 안되 아러면서 혼자울며 가버렷죠 그게 우리에 마지막이엿습니다 지금도 그아이를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옵니다 제가 정말 좋아했고 3년을 따라다녓는대도 눈길한번 안주던 그여자아이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도 궁금하고 보고싶습니다 ㅠㅠ1
마지막 그날
안녕하세요
전 이제 갓 20살 군대 갈준비중인 서울 소년 입니다
군대가기전에 제예기를 좀 할까합니다
5년전 부터 2년전까지 이어온 제이야기 입니다
전월래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쭉살다
집안 사업실패로 어머니랑 아버지가 이혼을 했씁니다
그래서 어머니랑 여동생이랑 서울로 올라왔죠
서울이라는 곳 정말로 와보고 싶었씁니다
꿈에 그리던 ? ^^ 뭐 막상오니까
서울역에 오니까 다 거지들 뿐이였죠
아주체큼 ? 실망이 .... 꿈에그리던 서울이 이런곳이구나 하고 ...
그뒤로 바로 버스를타고 서울 장안평 장안동이라는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전 장안동 이라는 동네를 오자마자 이상한 기운을 느겼죠
완전 시골인줄알았습니다 ....(솔직히요 ^^ )
부산은 그나마 이것보단 .... ㅎㅎㅎㅎ
어쩻든 그런데 그당시 어머니 수중엔 단돈 28만원이 전부였고
마냥 어렸던 저희는 막 배고프다며 밥달라고 징징됫죠 ....
그리곤 알았다며 어머니는 절 돈까스 집으로 대려 가셧습니다
돈까스 를 시키는데 어라 ? 2개뿐이 안나왔습니다
엄마 왜 안먹어 이랬더니 엄마는 속이 안좋아서 그래
많이먹어 우리아들 ....
돈까스를 다먹고 나왔씁니다
그뒤로 어머니는 서울 수녀원인가 ?
거기로 져희들을 대려갔습니다
거기가니까 저희랑 처지가 비슷한 아이들이 있더군요
그당시 제동생 나이는 9살이고
저는 15이였죠 .....
수녀원 이라는 곳이 월래 수녀님들이 쓰는 곳인데
힘든 어머니들 잠시 2달간 방을 빌려주는 곳이라더군요
근대 이를 어쩌나 ... 남자인제가 그거 못인는다는 것이엿습니다
나이도 나이고 다 여자 분들만 있어서 그런거였죠
그리곤 절 서울 동부아동 상담소로 대려 가셧습니다
ㅠ ㅠ 거긴 정말 다 양아치 아이들뿐이더군요 ...
거기서 적응을 못한저는 나쁜친구들을 하나씩 사귀기 시작했고
점점 나락에 길로 빠져드렀죠 ...
아동상담소에 들어간지 언 1달쯤 저는
그 친구들과 야밤도주를 하기로 했씁니다
선생님들도 다 자고 아이들도 다잘때쯤 저희는 탈출을 가맹했죠
그리고 마침네 탈출에 성공했씁니다
그럭저럭 세벽을 잘 넘기고
지하철을 탓습니다
무작정 마포 아연동으로 같죠
그때처음 알게된게 친구들이 져보고
져랑 비슷한 나이에 아이들을 협박하고 때리고
돈을 빼앗아서 찜질방을 가자고 건의 했씁니다
저희는 세삼모르고 돈맛을 바버렷죠
그렇게 언 15일쯤 밖에서 지내고 있는대
어느날 메신저를 통해 동생이 저한태 이런말을 하더군요
지금 오빠때문에 엄마 쓰러졋다고 ....
저는 순간 아무 생각이 안들었씁니다
무작정 친구들을 버리고 다시 장안동으로 왔죠
근대 정말 어머니가 너무 아프신거였씁니다
그래서 저는 어머니 앞에서 울며 맹세했씁니다
다시는 가출안하겠다고
그뒤로 언 1년이 지나가더군요
이제 슬슬 적응이 되더군요
역시 대한민국 어머님들은 강하시다는걸 느꼈씁니다
어느날 어머니가 상담소로 절 찿으로 왔씁니다
엄마가 일열심히해서 방잡았다며
같이살자고 말이죠 ...
너무 기뻣습니다
이런저런 예기를 하면 너무 길꺼같으니
집사정예기는 여기까지만하고 넘어가겠씁니다
어떻게 어떻게 하다 제나이 16살때
서울에서 첨 여자를 알게되었죠
그때까지는 순수 청년이엿습니다
여자를 잘모르는 ? ㅎㅎㅎㅎ
어떻게 친구를 통해 알게되었지만
첮눈에 완전 뿅 가버렷죠
그리곤 어느날 그여자 아이가 져희집을 놀러왔씁니다
전너무 설레여서 어쩔줄몰랐죠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
그여자아이가 져보고 사귀자는 거였습니다 ...
전 심장이 멈추는줄알았죠
그러다 몇일 저희집에서 묵게 되었고
저의 천년기념물을 께버린거죠 ...
그때부터 xxx에 맞을 알게된져는 그여자아이랑 너무 짦은시간에
너무 많이 헤버린거죠 .....
그러다 그여자 아이가 이제 그만 가봐야 겠다며
집으로 가서 연락한다는 말 한마디 남기고
가버렷죠 그여자아이가 간지 몇시간이 지났을까 ?
져에게 메신저로 쪽지가 하나와있더라구요
야 우리 그만 헤어지자 ,,,,,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죠
그 어린나이에 너무 상처를 받았씁니다
정말 좋아하던 여자아이인데 ...
그리곤 바로 수중에 있던 돈으로 근처 슈퍼에 가서는 소주를 5병을 삿습니다
집에와서 그술을 한병한병 까면서 생각했씁니다
도대체 왜 헤어지자는 걸까 ....
그리곤 맞이같죠
정신을 읾은 저를 어머니가 일끝나고 오셔서
무지 두들겨 패버린거에요
다음날 일어나니 머리가 너무 아팟습니다
이중간 부분은 생략좀 ...
그뒤로 서울에서 그나마 제일 친한 친구에 집에 가게되었죠
그리고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애기하던도중 갑자기
친구가 져에게 나 그아이랑 사귄다 ....
이러는 거엿습니다
전정말 그순간 친구를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참았죠 그리곤 웃었씁니다
둘이 잘되길 바랄께 가식으로 한말이죠 .....
그후로 2년에 시간이 흘러
어느날 그여자아이에게서 전화가 왓습니다
나지금 잠깐 만날수 있쓸까 ? 하며 .....
전 너무 설레엿죠 한편으론 뭐같았구요
그아이랑 만났씁니다
그아인 왠지 이상했죠
왜그래 ? 무슨일이야 그랬더니
갑자기 울음을 터트리면서 한참을 울기시작했죠
.............. 그리곤 하는말이 나좀 도와주라 그러더군요
그래서 뭔일인데 그랬더니 지금 임신한지 6겨월쩨인데
돈이 없어서 병원에도 못가는 거라며 부탁을했죠 ....
저는 그여자에게 속았씁니다
그말을 듯자마자 집으로 뛰어와 자고있는 어머니 몰래
어머니 통장을 훔쳐서 은행 으로 달려같죠
그리곤 130만원을 뽑았고
일딴 호프집으로 갔씁니다
이런저런 애기를 하며 한잔하고
그아이에게 돈을 건내주었씁니다
그리곤 이별을했죠
한 얼마동안 연락이 없다
어느날 연락이 왓습니다
병원에서
오늘 아기를 놓았다고 .....
당장뛰어갔씁니다
근대 정말 쓸쓸히 친구 도 한명 없는 방에서
혼자 누워있더군요
저희는 아무말없이 그렇게 서로를 쳐다보며 한숨만 쉬었죠
그런대 갑자기 그여자아이가 하는말이 미안해 ...
딱이한마디를 날리는 거엿습니다
전 정말 속은줄 알면서도 에이 뭐 괜찮아 그리곤 바로 집으로
돌아왓죠 ... ㅠㅠ
그리고 또다시 6겨월후 건데에서 우연히 만나게 됫엇습니다
남자친구랑 동거를 하는 도중이더군요
술한잔하자며 서로 웃으며 애기를 한후 저희는 근처 포장마차로 갔습니다
술을 한두잔 하다보니 점점 감정이 달아올라
그아이에게 물어봣죠 야 난왜 안되는거냐 ?
내가 그렇게 못났니 ? 그말을 하니 갑가지 에이 기분뭐같아졋어
그러더니 혼자 나가버리는거엿죠
전 바로 뒤 따나 나갔씁니다
그리곤 뛰어가서 손목을 잡았죠
그리곤 뒤로 확돌린다음
키스를 했씁니다 사람 무지많더군요
술기운이라 다행히 ... .ㅎㅎㅎ
키스를 한지 3초만에 갑자기 제 얼굴로 싸대기가 날라오더군요
그래서 전 한번더 물어봣습니다
야 난왜안되냐고
그랬더니
넌너무착해서 나같은 여자만나면 안되 아러면서 혼자울며 가버렷죠
그게 우리에 마지막이엿습니다 지금도 그아이를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 아파옵니다
제가 정말 좋아했고 3년을 따라다녓는대도 눈길한번 안주던 그여자아이 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사는지도 궁금하고 보고싶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