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글로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처음본건 1년전 아는형 여자친구에 친구분이였었죠. 아는형 집에서 술먹고있는데 그 누나가 왓었죠. 그땐 별관심 없었어요..그냥 재밌고 좋은누나구나...생각했죠.. 그러다 어쩌다 한번 보는정도였는데..제가 내성적이라 낯도좀 가리고 그런편이에요 첨엔 말을잘못하다 거이 술자리서만 바서 그런지 금방 친해졌어요. 그러다 몇주전...그 누나테 호감이 가는거에요.. 제가 여자친구 안사긴지 5년?거이 관심이 없었거든요.. 근데 진짜 모를 심장떨림...막 떨리고...그냥..이 감정 표현을 제대로 못하겠어요.. 내가 왜이러지? 이런생각뿐..누나가 정말 재밌는사람이라 통통하구~눈크고~... 아...아 전 20살이구요. ...정말 너무 생각납니다. 정말 이런 감정 너무 오랫만이고..여자테 관심이 없었는데 왜 갑자기 이런 감정이 드는지.. 어떻게 해야될까..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술취해서 얘기를꺼냈어요..어떻게 해야 좋을까.. 친구들은 별로 안좋은 얘기만 하더라고요..널 동생으로만 본다..머 어쩌구 저쩌구..그냥 말해봐라..어쩌구저쩌구..... 그런걸수도있어요..그럴수도있겠죠..근데 너무 생각나요..혼자 끙끙앓고있는데.. 보고싶고...그냥...후~...그리고 그 누나는 몇년동안 사긴 남자랑 헤어진지 얼마 안됐죠. 근데 내색도 안하고.....표현을 안한거겠죠..그냥 해피한 누나니깐요. 그 누나는 저 오면 대게 반가워하고..그러고..전 너무 떨리고..... 그냥 혼자 앓다 말아야되는건가요?.. 아니면 말이라도 해야 되는건가요? 왠지 모를 느낌에 그 누나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거같기도하고... 괜히 말해서 사이만 멀어지게 될거같고..그냥 이렇게 지내면서 가끔 보기라도 해야 되나요.. 보기만 해도 좋을거같아요....그래야될거같아요... 이 설렘은 아픔으로 오겠지만.. 갠히 말해서 잘못되면 사이만 멀어지니깐... 여러분에 조언좀 듣고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제가 어찌해야되는지...
3살연상 누나를 좋아하는거같아요.
정말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글로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처음본건 1년전 아는형 여자친구에 친구분이였었죠.
아는형 집에서 술먹고있는데 그 누나가 왓었죠.
그땐 별관심 없었어요..그냥 재밌고 좋은누나구나...생각했죠..
그러다 어쩌다 한번 보는정도였는데..제가 내성적이라 낯도좀 가리고 그런편이에요
첨엔 말을잘못하다 거이 술자리서만 바서 그런지 금방 친해졌어요.
그러다 몇주전...그 누나테 호감이 가는거에요..
제가 여자친구 안사긴지 5년?거이 관심이 없었거든요..
근데 진짜 모를 심장떨림...막 떨리고...그냥..이 감정 표현을 제대로 못하겠어요..
내가 왜이러지? 이런생각뿐..누나가 정말 재밌는사람이라 통통하구~눈크고~...
아...아 전 20살이구요. ...정말 너무 생각납니다.
정말 이런 감정 너무 오랫만이고..여자테 관심이 없었는데 왜 갑자기 이런 감정이 드는지..
어떻게 해야될까..친구들이랑 술마시면서 술취해서 얘기를꺼냈어요..어떻게 해야 좋을까..
친구들은 별로 안좋은 얘기만 하더라고요..널 동생으로만 본다..머 어쩌구 저쩌구..그냥 말해봐라..어쩌구저쩌구.....
그런걸수도있어요..그럴수도있겠죠..근데 너무 생각나요..혼자 끙끙앓고있는데..
보고싶고...그냥...후~...그리고 그 누나는 몇년동안 사긴 남자랑 헤어진지 얼마 안됐죠.
근데 내색도 안하고.....표현을 안한거겠죠..그냥 해피한 누나니깐요.
그 누나는 저 오면 대게 반가워하고..그러고..전 너무 떨리고.....
그냥 혼자 앓다 말아야되는건가요?..
아니면 말이라도 해야 되는건가요?
왠지 모를 느낌에 그 누나가 좋아하는 남자가 있는거같기도하고...
괜히 말해서 사이만 멀어지게 될거같고..그냥 이렇게 지내면서 가끔 보기라도 해야 되나요..
보기만 해도 좋을거같아요....그래야될거같아요...
이 설렘은 아픔으로 오겠지만.. 갠히 말해서 잘못되면 사이만 멀어지니깐...
여러분에 조언좀 듣고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제가 어찌해야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