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갑자기 과장님께서 "노현정, 고현정, 황현정.....다들 재벌들이랑 결혼하네..." 하시더군요...별생각없이 우째 또 현정이라는 이름가지고 그런다냐... 투털대면서 일에 몰두 하고 있는데... 인터넷에서 노현정이 재벌3세와 결혼한다는 기사가 떴더군요... 아...그래서 그랬구나 했는데...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 "근데 넌 왜 재벌하고 결혼 안하니? OO(신랑)은 재벌아닌데..." 나.... 그렇습니다. 제이름...요즘뜨는 현정이라지요...아흐~ 우찌이래 이름이 흔한지 원... 저 과장님께 한마디 날렸죠... "안그래도 이름 바꿔야겠어요..."ㅋㅋㅋ--아빠.엄마 죄송요!!-- 하지만 속 한켠으론 한마디 합니다. '울신랑도 재벌이지...마누라의 내맘을 다 가진 재벌..." ---------------------------------------------------------------------------------- 신방님들~~~ 요새 이 마누라가 걱정에 빠졌습니다. 며칠전에 올린글에 주말부부 끝인데 울신랑 전세금 천만원정도 날렸다는... 암튼...계획대로 되는거 아니지만 마누라의 계획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드랬죠. 현재 마누라가 살고있는 아파트가 2008년 3월에는 비워줘야하는 상태입니다. 연장도 안되고 재계약도 안되는 아파트라 어쩔수 없네요. 암튼..그런데 그사이 2세라도 생기면 우짜나 걱정걱정..(못해도 1년후엔 가져야하지만) 친정엄마가 애키워준다고 계속 직장생활 하라고 하시는데 우리 아이만 있는게 아니라 그때되면 오빠네 2명, 언니네 1명,... 또 예상밖에 올해결혼하는 동생이 낳으면 그애까지.. 암튼..어린이집을 차려야할 수준...ㅎㅎㅎ 그래서 전 제가 키우고 싶어서 2년동안 바짝 모아 그쯤 애낳고 이사하고자 했는데 계획에 차질이 생겼드랬죠. 전 지금 걱정아닌 걱정을 하고 있네요. 1. 애낳고 맞벌이를 해야하나..(제손으로 키우고 싶은데) 신랑 월급가지곤 살림 못할것 같긴 한데... 2. 대출받아 이사를 해야하나..(빚은 워낙에 싫은지라) 한가지가 이뤄지면 또 다른 걱정이 생기고... 사는게 다 그런거겠죠? 더이상 안좋은일은 없었으면 싶네요. 신랑이 아홉수인데 올해 결혼한것도 맘에 걸리고. 안좋은일이면 다 연관시켜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 이처럼..어리석네요. 신방님들...♬'걱정은 모두 벗어버리고서'♪ 우리도 재벌집 마누라가 되어보아요!!!
++넌 왜 재벌이랑 결혼안하니?++
어제 아침 갑자기 과장님께서
"노현정, 고현정, 황현정.....다들 재벌들이랑 결혼하네..."
하시더군요...별생각없이 우째 또 현정이라는 이름가지고 그런다냐...
투털대면서 일에 몰두 하고 있는데...
인터넷에서 노현정이 재벌3세와 결혼한다는 기사가 떴더군요...
아...그래서 그랬구나 했는데...
마지막에 하시는 말씀..
"근데 넌 왜 재벌하고 결혼 안하니? OO(신랑)은 재벌아닌데..."
나....





그렇습니다. 제이름...요즘뜨는 현정이라지요...아흐~
우찌이래 이름이 흔한지 원...
저 과장님께 한마디 날렸죠...
"안그래도 이름 바꿔야겠어요..."ㅋㅋㅋ--아빠.엄마 죄송요!!--
하지만 속 한켠으론 한마디 합니다.
'울신랑도 재벌이지...마누라의 내맘을 다 가진 재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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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방님들~~~
요새 이 마누라가 걱정에 빠졌습니다.
며칠전에 올린글에 주말부부 끝인데 울신랑 전세금 천만원정도 날렸다는...

암튼...계획대로 되는거 아니지만 마누라의 계획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드랬죠.
현재 마누라가 살고있는 아파트가 2008년 3월에는 비워줘야하는 상태입니다.
연장도 안되고 재계약도 안되는 아파트라 어쩔수 없네요.
암튼..그런데 그사이 2세라도 생기면 우짜나 걱정걱정..(못해도 1년후엔 가져야하지만)
친정엄마가 애키워준다고 계속 직장생활 하라고 하시는데
우리 아이만 있는게 아니라 그때되면 오빠네 2명, 언니네 1명,...
또 예상밖에 올해결혼하는 동생이 낳으면 그애까지..
암튼..어린이집을 차려야할 수준...ㅎㅎㅎ
그래서 전 제가 키우고 싶어서 2년동안 바짝 모아 그쯤 애낳고 이사하고자 했는데
계획에 차질이 생겼드랬죠.

전 지금 걱정아닌 걱정을 하고 있네요.
1. 애낳고 맞벌이를 해야하나..(제손으로 키우고 싶은데)
신랑 월급가지곤 살림 못할것 같긴 한데...
2. 대출받아 이사를 해야하나..(빚은 워낙에 싫은지라)
한가지가 이뤄지면 또 다른 걱정이 생기고...
사는게 다 그런거겠죠?
더이상 안좋은일은 없었으면 싶네요.
신랑이 아홉수인데 올해 결혼한것도 맘에 걸리고.
안좋은일이면 다 연관시켜 생각이 들기 마련인데 이처럼..어리석네요.
신방님들...♬'걱정은 모두 벗어버리고서'♪
우리도 재벌집 마누라가 되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