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성관념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정말 안보이는 인터넷이라고그야말로 있는 그대로 아니 그 생각 그대로를 맘껏 써나가시는 분들보면그런 자신감 어디서 나오는지 예찬하고싶다. 아까 두가지 글을 봤다.하나는 여자 담배피는 글이었고 또 하나는 미니스커트에 대한 글이었다. 먼저 여자가 담배피는 것에대해서부터 말하자면 글쓴이는여자는 폐와 간기능이 나쁘다는것을 이유로 들고있다.그렇다면 남자는 폐랑 간이 좋아서 피는것인가?단지 간과 폐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특권이 주어지는것이라면간기능 폐기능 자격증이라도 하나 나왓으면 좋겟다. [담배펴가면서 욕먹고 나같으면 안필것이다]혹시 아는가? 당신이 피는 것도 욕 많~이 먹고 있다는것을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착한 여자는 담배 안피거든 ....]대체 어디서 나온 상식인가?그리고 그 '착한여자' 의 기준은 무엇인가? 남자는 유치하게 사탕빨면 안되고 여자는 여성스러우니까 되고남자는 귀걸이 하면 안되고 여잔 되고남자는 화장하면 안되고 여잔 되고남자는 남자다워야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되고남자는 파랑색 여자는 분홍색 어떠한가?정말 촌스러운 발언이다.아직 사회변화에 적응못하신 분들의 촌스런 성개념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누가 담배를 피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다.좋은것을 하는것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일은 하는것은 개인의 자유이자 권리라 할 수있다.여자라고 해서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욕먹을 일이다. 물론 여기서도 따지고가야할것이 있다면담배를 피움으로서 자신아닌 다른 개인에게 피해를 주는것은절대 자유이자 권리라 할 수 없다는 것이다.담배 피는사람은 담배가 초콜렛만큼 맛잇고 즐거운것인지 몰라도옆에있는 비흡연자는 정말 습기찬더운여름에 벌레우글거리는데서 똥냄새맡으면서 밥먹는것만큼 짜증난다. 여자가 담배피는것.그리고남자가 담배피는것, 유교국가엿던 우리나라에서라면 분명 사회적 의견차가 있을법한 얘기다. 우리나라는 빠르게 발전했다. 하지만 한가지 잊은게있다.너무 빨리 오다보니, 물질적 문명과 정신적 문명이 균형을 이루며 발전하지 못하였다는것.하지만 우리나라의 이러한 생각는 분명 변해야한다.도구뿐만아니라 인간문화, 정신적가치, 개인의 인격등등 '이런 사소한 남녀간의 성개념부터 사회적으로 대립되는 모든것 하나하나 생각을 바꾸고 변화시키고 새로운것에대한 더 나은것에대한 끝없는진보로물질적 정신적 문명의 편차를 줄여나간다면조금더 건강한 나라가 되지 않을까 싶다.133
잘못된 성관념은 발전하지 말아야할것중 하나.
왜이렇게 성관념이 잘못되었는지 모르겠다.
정말 안보이는 인터넷이라고
그야말로 있는 그대로 아니 그 생각 그대로를 맘껏 써나가시는 분들보면
그런 자신감 어디서 나오는지 예찬하고싶다.
아까 두가지 글을 봤다.
하나는 여자 담배피는 글이었고 또 하나는 미니스커트에 대한 글이었다.
먼저 여자가 담배피는 것에대해서부터 말하자면
글쓴이는
여자는 폐와 간기능이 나쁘다는것을 이유로 들고있다.
그렇다면 남자는 폐랑 간이 좋아서 피는것인가?
단지 간과 폐가 좋다는 이유만으로 특권이 주어지는것이라면
간기능 폐기능 자격증이라도 하나 나왓으면 좋겟다.
[담배펴가면서 욕먹고 나같으면 안필것이다]
혹시 아는가? 당신이 피는 것도 욕 많~이 먹고 있다는것을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착한 여자는 담배 안피거든 ....]
대체 어디서 나온 상식인가?
그리고 그 '착한여자' 의 기준은 무엇인가?
남자는 유치하게 사탕빨면 안되고 여자는 여성스러우니까 되고
남자는 귀걸이 하면 안되고 여잔 되고
남자는 화장하면 안되고 여잔 되고
남자는 남자다워야되고 여자는 여자다워야 되고
남자는 파랑색 여자는 분홍색
어떠한가?
정말 촌스러운 발언이다.
아직 사회변화에 적응못하신 분들의 촌스런 성개념으로밖에 들리지 않는다.
누가 담배를 피건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다.
좋은것을 하는것
남에게 피해주지 않는 범위 안에서 자신이 좋아하는일은 하는것은
개인의 자유이자 권리라 할 수있다.
여자라고 해서 개인의 자유를 침범하는 것이야말로 진짜 욕먹을 일이다.
물론 여기서도 따지고가야할것이 있다면
담배를 피움으로서 자신아닌 다른 개인에게 피해를 주는것은
절대 자유이자 권리라 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담배 피는사람은 담배가 초콜렛만큼 맛잇고 즐거운것인지 몰라도
옆에있는 비흡연자는 정말
습기찬더운여름에 벌레우글거리는데서 똥냄새맡으면서 밥먹는것만큼 짜증난다.
여자가 담배피는것.
그리고
남자가 담배피는것,
유교국가엿던 우리나라에서라면 분명 사회적 의견차가 있을법한 얘기다.
우리나라는 빠르게 발전했다.
하지만 한가지 잊은게있다.
너무 빨리 오다보니,
물질적 문명과 정신적 문명이 균형을 이루며 발전하지 못하였다는것.
하지만 우리나라의 이러한 생각는 분명 변해야한다.
도구뿐만아니라 인간문화, 정신적가치, 개인의 인격등등 '
이런 사소한 남녀간의 성개념부터 사회적으로 대립되는 모든것
하나하나 생각을 바꾸고 변화시키고
새로운것에대한 더 나은것에대한 끝없는진보로
물질적 정신적 문명의 편차를 줄여나간다면
조금더 건강한 나라가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