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달려간 강동 CGV... 그동안 기다려 왔던 핸콕을 봤다.. 1분 늦게 들어가서 아주 처음 부터 본건 아니지만.. 예상했던데로 웃기는 영웅영화다... 하지만 내가 얘기하고 싶은건 영화 내용이 아니라 영화관람객의 관람자세..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화가 끝난것 같다고 느껴지는 순간... 아니.. 영화가 끝나기 무섭게 켜지는 실내등이 밝아오면 모든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난 그게 싫다. 뭐...개인약속에 의해 빨리 일어나야 한다면 말리진 않겠다. 하지만 크래딧을 모두 보고 일어나는게 영화를 관람하는 영화인의 모습이 아닐까? 헐리웃영화이든 충무로영화이든 간혹가다 크래딧이 올라가다가 중간중간 영화 제작 뒷이야기나 에피소드가 나온다... 크래딧이 올라가지만 끝나지 않는 영화가 있기도 하다. 예를 들면 미국의 가젯트형사(SF코믹), 핸콕(마블코믹), 쿵푸팬더(애니) 한국의 D-WAR(SF)등.. 그리고 크래딧이 올라가다 중간에 영화가 다시 나오면 앉아서 그장면을 봐주는게 뒷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크래딧을 끝까지 보는 사람이면 항상 앉아서 그 크래딧과 함께 영화OST를 감상한다. 영화의 타이틀 곡은 항상 영화의 크래딧이 올라갈때 나오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국인들은 영화를 볼자격이 없다!!! 영화를 보는 8,000원이 아깝지도 않나? 크래딧을 보지 않는건 8,000원의 관람료 중 5,000원어치만 보는것과 같다. 5천원어치만 볼려면 뭣하러 영화관 와서 보나? 차라리 동대문이나 청계천쪽에서 좌판에 깔고 파는 중국판, 캠코더판 DVD나 사서 보지..그게 훨씬 싸겠다. 2장이나 3장에 만원이니... 앞으로 영화를 보려는 사람이 있으면 크래딧을 반이라도 보고 나가길 바란다. 그리고 핸콕은 크래딧이 올라가도 끝난게 아니니 앉아서 끝까지 보시길...
영화를 볼땐 크래딧까지 보자!!!(제발..)
일끝나고 달려간 강동 CGV...
그동안 기다려 왔던 핸콕을 봤다..
1분 늦게 들어가서 아주 처음 부터 본건 아니지만..
예상했던데로 웃기는 영웅영화다...
하지만 내가 얘기하고 싶은건 영화 내용이 아니라
영화관람객의 관람자세..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화가 끝난것 같다고 느껴지는 순간...
아니..
영화가 끝나기 무섭게 켜지는 실내등이 밝아오면
모든 사람들은 자리에서 일어난다.
난 그게 싫다.
뭐...개인약속에 의해 빨리 일어나야 한다면 말리진 않겠다.
하지만 크래딧을 모두 보고 일어나는게 영화를 관람하는
영화인의 모습이 아닐까?
헐리웃영화이든 충무로영화이든
간혹가다 크래딧이 올라가다가 중간중간
영화 제작 뒷이야기나 에피소드가 나온다...
크래딧이 올라가지만 끝나지 않는 영화가 있기도 하다.
예를 들면
미국의 가젯트형사(SF코믹), 핸콕(마블코믹), 쿵푸팬더(애니)
한국의 D-WAR(SF)등..
그리고 크래딧이 올라가다 중간에 영화가 다시 나오면 앉아서
그장면을 봐주는게 뒷사람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크래딧을 끝까지 보는 사람이면 항상 앉아서 그 크래딧과 함께
영화OST를 감상한다.
영화의 타이틀 곡은 항상 영화의 크래딧이 올라갈때 나오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한국인들은
영화를 볼자격이 없다!!!
영화를 보는 8,000원이 아깝지도 않나?
크래딧을 보지 않는건 8,000원의 관람료 중 5,000원어치만
보는것과 같다.
5천원어치만 볼려면 뭣하러 영화관 와서 보나?
차라리 동대문이나 청계천쪽에서 좌판에 깔고 파는 중국판,
캠코더판 DVD나 사서 보지..그게 훨씬 싸겠다.
2장이나 3장에 만원이니...
앞으로 영화를 보려는 사람이 있으면
크래딧을 반이라도 보고 나가길 바란다.
그리고 핸콕은 크래딧이 올라가도 끝난게 아니니 앉아서
끝까지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