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한지도 벌써 2주일이 지났소헤어지자는 말이 믿겨지지 않아 매달리고 매달렸지만 결국 너무 부탁하는 그녀를 위해 그녀가 바라는건 모든 들어주겠다는 나는 결국 놓아줬소계속 붙잡을껄이란 후회가 드오헤어진 그날 난 누워서 눈물을 흘렸소허나 그 후론 난 그냥 지냈소이별을 했지만 와닿지는 않았소마치 마음이 거부하는듯 하는 느낌이었소 하지만 요즈음 들어서 말이오지나치게 생각이 나오밤이 무섭소자꾸 생각나 돌아버리겠소이별은 이별인가 보오 가차없이 잊고 싶지만 또 기다려보고도 싶고욕하고도 싶지만 또 그리워하고있소 이런 내 모습을 그녀는 알기는 알런지 모르겠소 난 지금 너무 힘드오방학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는데난 아무것도 못하고 있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소 도와주시오... 부탁이오... 1
─ 이별 한지도
이별 한지도 벌써 2주일이 지났소
헤어지자는 말이 믿겨지지 않아 매달리고 매달렸지만 결국 너무 부탁하는 그녀를 위해 그녀가 바라는건 모든 들어주겠다는 나는 결국 놓아줬소
계속 붙잡을껄이란 후회가 드오
헤어진 그날 난 누워서 눈물을 흘렸소
허나 그 후론 난 그냥 지냈소
이별을 했지만 와닿지는 않았소
마치 마음이 거부하는듯 하는 느낌이었소
하지만 요즈음 들어서 말이오
지나치게 생각이 나오
밤이 무섭소
자꾸 생각나 돌아버리겠소
이별은 이별인가 보오
가차없이 잊고 싶지만 또 기다려보고도 싶고
욕하고도 싶지만 또 그리워하고있소
이런 내 모습을 그녀는 알기는 알런지 모르겠소
난 지금 너무 힘드오
방학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났는데
난 아무것도 못하고 있소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소
도와주시오...
부탁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