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신다은
2008.07.07
조회
82
안락하고 감미로운 그곳을떠나
아직 정처없이 헤메고있어
겨울이면 언제나 철새처럼 따뜻한 곳으로
힘든이동을 해야만하지
하지만 행복해
내겐 너에겐 없는 자유가 있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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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안락하고 감미로운 그곳을떠나
아직 정처없이 헤메고있어
겨울이면 언제나 철새처럼 따뜻한 곳으로
힘든이동을 해야만하지
하지만 행복해
내겐 너에겐 없는 자유가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