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신문 기자들이 말하는 '생활영어 잘하는 법'

김지선2006.08.09
조회185

 

영자신문 기자들이 말하는 '생활영어  잘하는 법'


1.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 조금씩 공부하세요.

2. 생활 주변에 일어나는 일들을 영어로 생각하고 말해보는 습관을 기르세요.

3. 영어권 문화와 사고방식을 이해하세요.

4. 공부한 것을 실생활에서 자주 활용해 보세요.

5. 관용적인 표현을 익혀서 사용하세요.

6. 실생활에 근접한 단어를 외우세요.

7. 같은 날짜의 한국 신문과 영어 신문을 비교해서 읽어보세요.

8. 영어를 박자에 맞추어 큰 소리로 읽어서 리듬감을 익히세요.

9. 쉬운 단어로 간단하게 표현하세요.

10. 이태원이나 공항에 놀러가 외국인에게 말을 걸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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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내용은 영자신문 기자들이 추천하는 ‘영어회화 잘하는 법‘에 관한 내용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영어 때문에 고민하고, 힘들어하지만 정작 무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그리 민감하지 않습니다.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일까요?

적은 시간이라도 매일 꾸준히 외국인과 만나고 규칙적으로 대화할 수 있다면 과연 여러분의 실력이 늘지 않겠습니까?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Ezi English 어학센터’에서 화상 영어교육을 실시합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실제 교육 기관과 연계되어 있으며 합리적인 수강료에 이미 검증된 강사진(교포 및 필리핀 강사 없음)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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