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많이 지쳤습니다.국가나 국민 모두가 서로 의견대립으로 인해대치해온 그 시간이 장기화 되면서 많이 지쳐가고 있습니다. *처음의 미국 광우병소 수출에 대한 걱정과 우려로 모여든 초중고 학생들의 촛불집회가점점 불거져 반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의 자질 문제를 화두에 올리며 촛불집회가 전국으로 번져갔습니다. 지금 종교계까지 이어져 남녀노소 직업, 종교, 지역 상관없이 모두가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에 모였습니다. *처음 중국의 천재지변에 모였던 세계의 눈은 대한민국의 촛불 집회에 대한 그 순수함에 집중하게 됩니다. 가족단위...축제...촛불 문화제란 이름으로 비폭력시위를 추구 했기에 그 건정성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하지만 그 시간은 결코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각종 유언비어 속에서 그 폭력시위는 극에 달했습니다.1. 여당(한나라당)이 무력진압의 정당화하기위해 사람을 고용했다 라는 설2. 야당(민주당, 민노당 등)이 여당의 몰아내고 세를 얻기위해 사람을 고용했다라는 설3.반 이명박 정부세력의 주도하에 폭력시위로 변질 되었다는 설 어쨌건 이유막론하고 폭력시위는 불법이고 대한민국을 먹칠하는 행위다. *모두는 압니다. 전경의 방패와 몽둥이로 쓰러진 국민들을... 모두는 압니다. 국민들의 각종 무기에 쓰러진 전경들을...근처 병원 응급실에선 그 피와 눈물로 얼룩진 그들을 누구보다 압니다.우린 어쨌건 형제인데... *그 누구에게 잘못을 묻습니까? 무리하게 폴리스 라인을 넘어선 국민들도... 컨테이너 박스를 이용해 무리하게 그들을 막은 정부도... 그저 방관하기만한 다수의 국민도 할말이 없습니다. 전 이시점에서 대한민국 모든분께 말하고 싶습니다. 정부가 바뀌려는 시점부터 현제까지 악재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 바다의 기름 유출사건과 남대문의 화재로 시작된 악재는 치솟는 물가와 유가 늘어나는 실업률로 인해 사방에서 한숨소리만 가득한 지금 왜 우리는 서로가 대립해야하는지 그것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그 모든 잘못을 이명박 정부의 자질로 묻고 싶습니까? 전 이명박 후보외의 후보를 지지했던 사람이기에 이명박을 옹호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 다수가 선택해서 뽑으신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직무를 맡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탄핵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설사 이대통령정부를 몰아낸다고 하더라도 그 바통을 이어받을 후보는 있습니까? 있다하더라도 이 시점에서 그 누군들 총대를 매려하겠습니까? 모두가 가시 박힌 눈으로 정부를 보고 있는데 말이죠. 제발 현실을 바라보세요. 지금은 서로가 잘잘못을 따지며 으르렁 거릴게 아니라 서로가 힘을 합칠때입니다. 전 세계가 제 3차 석유파동과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에 긴장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 는 무엇을 얻기위해 제살깍아먹는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야당을 진정 국민을 위한게 무엇인지 알지 못한체 촛불집회에 앞장설뿐 대한민국의 현 실과 미래는 뒷전인듯 보이고 아직도 촛불집회를 하고 있는 많은 분들 또한 현실을 직 시 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제발 진정하시고 현실을 보십시요. 이명박 정부도 국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려 노력하지 않습니까? 미국과의 재협상을 어렵사리 체결해 광우병 우려에 대해 벗어났고 '국민제안'이란 열린공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비록 연달아 악재가 일어나고 있지만 적어도 이명박 정부는 현실을 보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는 잠시 노여움을 잠재우고 이 경제 불황을 이겨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명박 정부의 비판은 잠시 미루어 두고 그 작은 촛불의 힘을 모아 대한민국 전역에 깔린 짙은 어둠을 밝히는데 쓰지않겠습니까? 지금 상황이 지속된다면 I.M.F. 시대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때가서야 우왕좌왕 하시지마시고 지금 우리모두 손 잡고 노력합시다. 처음 이명박 대통령에게 주었던 신뢰를 지금 한번 더 기회를 줍시다. 이명박 정부가 잘 할수있도록 도와줍시다. 전 세계적으로 찾아온 경제 불황을 가장 먼저 이겨낼수있는 훌륭하고 멋진 국민이 바로 대한민국이란 사실을 보여줍시다. 비웃음과 우려의 눈으로 보는 그들에게 본때를 보여줍시다. 전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믿습니다. 전 이명박 후보를 옹호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오해는 없기 바랍니다.긴 장문을 시간내어 읽으신 만큼 현명한 판단아래 갑을론박 해주시길 바랍니다.욕설과 인격비하는 서로가 감정이 상하므로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힘을 모읍시다. 23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어느 마을의 청년의 글
*우리는 많이 지쳤습니다.
국가나 국민 모두가 서로 의견대립으로 인해
대치해온 그 시간이 장기화 되면서 많이 지쳐가고 있습니다.
*처음의 미국 광우병소 수출에 대한 걱정과 우려로 모여든 초중고 학생들의 촛불집회가
점점 불거져 반 정부와 이명박 대통령의 자질 문제를 화두에 올리며 촛불집회가 전국으로 번져갔습니다. 지금 종교계까지 이어져 남녀노소 직업, 종교, 지역 상관없이 모두가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에 모였습니다.
*처음 중국의 천재지변에 모였던 세계의 눈은 대한민국의 촛불 집회에 대한 그 순수함에 집중하게 됩니다. 가족단위...축제...촛불 문화제란 이름으로 비폭력시위를 추구 했기에 그 건정성은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은 결코 지속되지 못했습니다.
*각종 유언비어 속에서 그 폭력시위는 극에 달했습니다.
1. 여당(한나라당)이 무력진압의 정당화하기위해 사람을 고용했다 라는 설
2. 야당(민주당, 민노당 등)이 여당의 몰아내고 세를 얻기위해 사람을 고용했다라는 설
3.반 이명박 정부세력의 주도하에 폭력시위로 변질 되었다는 설
어쨌건 이유막론하고 폭력시위는 불법이고 대한민국을 먹칠하는 행위다.
*모두는 압니다. 전경의 방패와 몽둥이로 쓰러진 국민들을... 모두는 압니다. 국민들의 각종 무기에 쓰러진 전경들을...근처 병원 응급실에선 그 피와 눈물로 얼룩진 그들을 누구보다 압니다.
우린 어쨌건 형제인데...
*그 누구에게 잘못을 묻습니까? 무리하게 폴리스 라인을 넘어선 국민들도... 컨테이너 박스를 이용해 무리하게 그들을 막은 정부도... 그저 방관하기만한 다수의 국민도 할말이 없습니다.
전 이시점에서 대한민국 모든분께 말하고 싶습니다.
정부가 바뀌려는 시점부터 현제까지 악재는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해 바다의 기름 유출사건과 남대문의 화재로 시작된 악재는
치솟는 물가와 유가 늘어나는 실업률로 인해 사방에서 한숨소리만 가득한 지금
왜 우리는 서로가 대립해야하는지 그것에 대해 묻고 싶습니다.
그 모든 잘못을 이명박 정부의 자질로 묻고 싶습니까?
전 이명박 후보외의 후보를 지지했던 사람이기에 이명박을 옹호하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 다수가 선택해서 뽑으신 대통령이지 않습니까?
직무를 맡은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부터 탄핵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지...
설사 이대통령정부를 몰아낸다고 하더라도 그 바통을 이어받을 후보는 있습니까?
있다하더라도 이 시점에서 그 누군들 총대를 매려하겠습니까?
모두가 가시 박힌 눈으로 정부를 보고 있는데 말이죠.
제발 현실을 바라보세요.
지금은 서로가 잘잘못을 따지며 으르렁 거릴게 아니라 서로가 힘을 합칠때입니다.
전 세계가 제 3차 석유파동과 스태그 플레이션 우려에 긴장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우리
는 무엇을 얻기위해 제살깍아먹는 행동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야당을 진정 국민을 위한게 무엇인지 알지 못한체 촛불집회에 앞장설뿐 대한민국의 현
실과 미래는 뒷전인듯 보이고 아직도 촛불집회를 하고 있는 많은 분들 또한 현실을 직
시 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제발 진정하시고 현실을 보십시요.
이명박 정부도 국민의 의견을 최대한 수용하려 노력하지 않습니까?
미국과의 재협상을 어렵사리 체결해 광우병 우려에 대해 벗어났고 '국민제안'이란
열린공간을 통해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비록 연달아 악재가 일어나고 있지만
적어도 이명박 정부는 현실을 보고 해결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우리는 잠시 노여움을 잠재우고 이 경제 불황을 이겨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명박 정부의 비판은 잠시 미루어 두고 그 작은 촛불의 힘을 모아
대한민국 전역에 깔린 짙은 어둠을 밝히는데 쓰지않겠습니까?
지금 상황이 지속된다면 I.M.F. 시대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때가서야 우왕좌왕 하시지마시고 지금 우리모두 손 잡고 노력합시다.
처음 이명박 대통령에게 주었던 신뢰를 지금 한번 더 기회를 줍시다.
이명박 정부가 잘 할수있도록 도와줍시다.
전 세계적으로 찾아온 경제 불황을 가장 먼저 이겨낼수있는 훌륭하고 멋진 국민이
바로 대한민국이란 사실을 보여줍시다.
비웃음과 우려의 눈으로 보는 그들에게 본때를 보여줍시다.
전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믿습니다.
전 이명박 후보를 옹호할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오해는 없기 바랍니다.
긴 장문을 시간내어 읽으신 만큼 현명한 판단아래 갑을론박 해주시길 바랍니다.
욕설과 인격비하는 서로가 감정이 상하므로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힘을 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