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첫방송되는 KBS 2TV 새월화미니시리즈 '최강칠우(극본 백운철, 연출 박만영)'의 주인공 7인의 모습이 모두 공개됐다. 배우들은 18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포스터 촬영을 마쳤으며, 19일 오전 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촬영은 화려한 무공과 멋진 자태를 뽐내는 7인의 자객들이 각자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낮에는 의금부 나장, 밤에는 자객으로 변신하는 강칠우역의 문정혁, 그의 사랑 소윤역의 구혜선은 장난스럽고 환한 웃음으로 포즈를 취했다. 이 외에 자객단의 단원인 전노민(민승국 역), 이언(자자 역) 역시 독특한 무공 세계를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뿜어 냈다. 악역인 유아인(흑산), 칠우를 작사랑하는 김별(연두), 칠우의 양아버지 임하룡(남득) 등 또한 각자의 무기를 가지고 포즈를 취했다. '최강칠우'는 서민들의 소박함과 따뜻함, 사나이들의 뜨거운 의리와 수줍은 애정, 그리고 통쾌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보여줄 풍속무협사극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7명 주인공 모두 개성 넘치는 의상과 포즈를 보여줘 볼거리를 선사할 것임을 예고했다. 1
KBS 2TV 새월화미니시리즈"최강칠우" , 7人7色 주인공 공개…볼거리의 "향연"
6월 9일 첫방송되는 KBS 2TV 새월화미니시리즈 '최강칠우(극본 백운철, 연출 박만영)'의 주인공 7인의 모습이 모두 공개됐다.
배우들은 18일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포스터 촬영을 마쳤으며, 19일 오전 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촬영은 화려한 무공과 멋진 자태를 뽐내는 7인의 자객들이 각자 개성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낮에는 의금부 나장, 밤에는 자객으로 변신하는 강칠우역의 문정혁, 그의 사랑 소윤역의 구혜선은 장난스럽고 환한 웃음으로 포즈를 취했다. 이 외에 자객단의 단원인 전노민(민승국 역), 이언(자자 역) 역시 독특한 무공 세계를 보여주며 카리스마를 뿜어 냈다.
악역인 유아인(흑산), 칠우를 작사랑하는 김별(연두), 칠우의 양아버지 임하룡(남득) 등 또한 각자의 무기를 가지고 포즈를 취했다.
'최강칠우'는 서민들의 소박함과 따뜻함, 사나이들의 뜨거운 의리와 수줍은 애정, 그리고 통쾌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을 보여줄 풍속무협사극이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7명 주인공 모두 개성 넘치는 의상과 포즈를 보여줘 볼거리를 선사할 것임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