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8세 주부인데요.. 아이를 키우면서 조금씩 그래도 배워가면서 일도 했는데요. 컴터를 오래 해도 해도 배울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전공으로 안해서 인지.....취업하기가 어정쩡하고 또 실력도 어정쩡하고. 늦게나마 사이버대학라도 다녀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이곳저곳 찾아보니깐.. (우리 나라 사이버대학이 정착률이나 인지도가 낮지만 제 여건상 그래도 사이버대학이라도 가고 싶다는 생각에 여기 저기) ^__________^ 한양사이버대학 홈피에 가보니 웬지 어떤 사이버대보다 땡기네요. 산학협력 체결과 교내 센터 운영으로 장학금 및 연구비 수혜와 취업 연계http://go.hanyangcyber.ac.kr/Homepage/lesInfo/lesInfo/DeptIntro.asp?dept=30006 발췌 부족한 제 여건에 더욱 눈길이 가는 것이 노력만 하면 많은 다양한 혜택도 있겠다 싶은게.. 엄청 지원하고 싶은 욕심이.. 그래서 말인데요.. 돌다리도 둘두기라구 혀서요.. 지인이 다니는 데 좋다하더이만 그래도 요즘은 다들 클럽등에 문의도 하는 것 같아서요? 어떨까 싶네요... ^^ 좋은 댓글 기대합니다. 참 제가 가고 싶은 과는 정보통신공학과랍니다...예전 전산원에서 공과를 졸업했거등요.
사이버대라도 가고 싶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