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물 수 없는 것들도 있는 법이야.
송우석
2008.07.08
조회
62
그래서, 오늘도 그 상처를 달래다
지친 내 손에는 피가 흐르고 있어.
2
아물 수 없는 것들도 있는 법이야.
그래서, 오늘도 그 상처를 달래다
지친 내 손에는 피가 흐르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