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위로따위를 잘 못한다. 주위 사람들은 내게 항상 직설적으로 진실만 말해주었고 - 그것이 내 마음속을 뒤집어놓고 상처를 줄지라도 기필코 한점에 거짓없이 내게 현실만 전해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 내겐 '상냥함'이 없다. 상대방이 원하는 말, 듣고싶은 말, 그런거 잘 모른다. 문제가 있으면 그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풀수있을지, 오직 그것 뿐이다. 누군가의 투정과 어리광 특히 헌담을 여유있게 듣고 있을만한 성격이 아니란 말이다.
-누군가의 투정과 어리광 특히 헌담을 여유있게 듣고 있을만한 성격이 아니란 말이다.
나는 -
위로따위를 잘 못한다.
주위 사람들은 내게 항상 직설적으로 진실만 말해주었고 -
그것이 내 마음속을 뒤집어놓고 상처를 줄지라도
기필코 한점에 거짓없이 내게 현실만 전해주었다.
그래서 그런지 -
내겐 '상냥함'이 없다.
상대방이 원하는 말, 듣고싶은 말, 그런거 잘 모른다.
문제가 있으면 그것이 무엇이고 어떻게 하면 풀수있을지, 오직 그것 뿐이다.
누군가의 투정과 어리광 특히 헌담을 여유있게 듣고 있을만한 성격이 아니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