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앞에서는웃고 있다고 웃고 있는것이 아니다.울고 있다고 울고 있는것이 아니다.지금은 이렇게 보낼 수밖에 없지만그렇다고 내 가슴속에서 너를정말 보내는 것은 아니다.언젠가 너에게 다시 돌아 갈 날을 꿈꾸며...1
가질수없는너..
너 앞에서는
웃고 있다고 웃고 있는것이 아니다.
울고 있다고 울고 있는것이 아니다.
지금은 이렇게 보낼 수밖에 없지만
그렇다고 내 가슴속에서 너를
정말 보내는 것은 아니다.
언젠가 너에게 다시 돌아 갈 날을 꿈꾸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