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마을

김영자2008.07.08
조회202

얼마전 소고기 파동 이후로는

믿을 수가 없는 관계로 소고기먹는 것을

 삼가 하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소고기에 대한 그리움이

쌓이고.....믿을만한 지인의 식당이 곡성에

있어서 그리로 발걸음을 제촉했다.

남친은 잎새와 소고기에 관심이 있었지만

난 소고기 보다는사진에 더~ 관심이 있었다.

남친과 지인들이 잎새와 소고기 맛을

 즐기는 시간에도

나는 셔터소리에 빠져 있었다..ㅎㅎㅎ 

기차 넘어로 보이는 일몰은 참으로

아름 다웠다.

무엇이 그리 급했는지 때이르게 핀어난 

코스모스 또한  나를 불러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