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형 남자는.. 자존심 건드리는걸 제일 싫어해요.. 그래서 자존심을 건드리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물러서지 않습니다. 정이 많아서.. 놓아주는 것에 힘겨워합니다. 헤어지면 가장 오래 아파하고.. 가장 슬프게 눈물 흘리는 사람.. 심성이 착해서 남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 화가나거나 슬프고 아픈일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길 싫어해요.. 그럴땐.. 웃고 있더라도.. 위로가 필요해요.. 사소한것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작은 것을 선물해도 예쁘게 포장해주는 사람.. 싸울때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려요.. 굉장한 논리로.. 불꽃튀는 카리스마로.. 상대를 꼼짝못하게 만들어버리는 무서운 사람.. 하지만 뒤끝이 없어서.. 아주 쉽게 풀려버리는 편이에요.. 답답한 면도 적지않게 있어요. 고집이 너무쎄서 말리기 힘든 사람... 진짜 속마음을 잘 보여주지 않아요.. 사랑하지만 그걸 상대방에 안들킬려고 일부로 싫어하는 척을 하기도.. 모든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잘해줍니다. 하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백배천배로 잘해준답니다.. 489
o형남자는。
O형 남자는..
자존심 건드리는걸 제일 싫어해요..
그래서 자존심을 건드리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물러서지 않습니다.
정이 많아서.. 놓아주는 것에 힘겨워합니다.
헤어지면 가장 오래 아파하고.. 가장 슬프게 눈물 흘리는 사람..
심성이 착해서 남의 어려움을 그냥 지나치지 못해요.
화가나거나 슬프고 아픈일이 있어도..
겉으로 드러내길 싫어해요..
그럴땐.. 웃고 있더라도.. 위로가 필요해요..
사소한것에도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편이에요.
작은 것을 선물해도 예쁘게 포장해주는 사람..
싸울때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버려요..
굉장한 논리로.. 불꽃튀는 카리스마로..
상대를 꼼짝못하게 만들어버리는 무서운 사람..
하지만 뒤끝이 없어서.. 아주 쉽게 풀려버리는 편이에요..
답답한 면도 적지않게 있어요.
고집이 너무쎄서 말리기 힘든 사람...
진짜 속마음을 잘 보여주지 않아요..
사랑하지만 그걸 상대방에 안들킬려고
일부로 싫어하는 척을 하기도..
모든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잘해줍니다.
하지만 정말 사랑하는 사람한테는 백배천배로 잘해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