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달려가는 길에는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의 확률이 제로라는 신념을 확고하게 다짐하게 해준 책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신의 삶을 성공신화로 이끌어 가고자 준비하는 사람들은, 성공하는 1% 사람들의 삶과 직업 그리고 부(富)에 대한 인식과 운영 방식을 살피고 분석함으로 반드시 자신의 것으로 체계화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성실과 근면만이 성공으로 통하는 삶의 전부이며 모범이었던 시대는 이미 가고 사라졌다. 예전 한국 사회의 풍토에서는 다소 가능해 보였던 이러한 성공의 척도 및 방법론은, 국제사회의 단일시장이라는 통합적이며 포괄적인 세계화 체제로 만들어 가고 있는 글로벌 환경에서는 다만 기초적인 소양일 뿐이다. 시야를 넓혀 세계화가 요구하는 다양한 자질들을 철저하고 끊임없이 학습하는 길만이, 세계를 주도하는 성공하는 1%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은 이러한 이유에서 타당하다고 볼 수 있겠다.
저자 이진우소장은 리더가 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서 무엇보다 개인의 성공에 있어서의 실질적이며 탄탄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보여주고 있다. 보통 사람들의 인식에 깊이 뿌린 내린 과거의 성공전략들을 과감하게 내던지고, 성공할 수 있는 참되고 현실적인 방법 그 자체를 직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어릴 때부터 금융과 부동산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경험을 배워야 함을 독자들에게 강하게 독려한다.
물론 한국사회도 자본주의의 금융에 대한 관념이 예전보다는 많이 성숙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돈에 대한 부정적 측면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서 보여지고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진우소장은 돈과 투자에 관한 부정적 의미뿐만 아니라, 낮은 의식 수준조차 과감하게 수정하던지 아니면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맹렬히 질타하는 듯했다. 다시말해서 포괄적 의미에서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면 돈에 대한 관념을 자신과 인류의 삶에 대한 가장 높은 번영을 위한 운영 차원으로부터 새롭게 이해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차원에서의 삶과 직업에 대한 안정이라는 신기루 같은 환상 또한 믿어서는 안 될 함정이라고 그는 경계한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람들은 자신에게 안정을 가져다 줄 어떠한 것들을 원한다. 하지만 안정이란 우리 마음을 기망하고 속이는 사기꾼이다. 하나를 주면 둘을 얻게 해 주겠다고 약속한 뒤, 그 하나마저 빼앗아 달아나는 것이 안정이라는 헛된 속임수이다. 이처럼 안정이라는 것에 속아 눈물로 후회하는 이유는, 인내와 노력을 불편한 것으로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싹트는 본질이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부동산 투자가 부(富)의 성취의 해법이다.
나 역시도 우리 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현실적인 감감과 능력을 키워주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한다. 모든 경험은 이론에서 부터 시작하기에 실력과 자질로 이루어지는 이론적인 토대가 마련되어야 경험에 힘과 지혜가 생기고 누구보다 사회적으로 좋은 기반위에서 커갈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걸어오는 동안 몇몇 사람들의 파렴치한 투기로 인한 부의 증식을 보아 오면서, 부동산이나 증권과 같은 금융투자를 통해 부를 쌓아가는 행위가 마치 죄를 짓는 것으로 생각한 적도 있었다.
인식의 변화가 나에게 찾아 온 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동시에 우리 사회 많은 사람들이 염원하고 있듯 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개인의 능력이 그가 가지고 있는 능력만큼 자유롭게 활동되는 자유주의 국가로 발전해 가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아름다운 토양 안에서 나는 나의 가치를 끝없이 개선하고 혁신하여 글로벌 시대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보다 넓은 영역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게 변화해 가는 사람이고자 한다. 이러한 사상과 철학이 우리의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가치임을 대한민국 부모의 한 사람으로써 자신한다.
이러한 정신적 기반 위에서 삶의 다양한 내용들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본다. 투자란 참 어려운 습관인 것 같다. 부모로 부터 배워보지 못한 삶이기도 하지만, 노력한 대가로서 즉시 눈앞에 나타나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인내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미래의 성공을 위해 실력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 투지이겠고, 경제적 자유와 영향력을 위한 투자도 무척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처럼 30대 중반을 넘어 이러한 삶의 방법을 만난 사람들에게는 투자를 위한 사전 지식보다도 실천을 위한 기다림과 용기가 더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 사회도 그렇겠거니와 다른 선진 국가들을 보아도 개인과 기업 그리고 어떠한 형태의 조직인지를 불문하고, 자신의 부를 극대화시키는 방법으로 절약이나 근검, 그리고 모아두기 식의 형태는 전혀 보여지지 않는 것 같다. 그들은 부동산이나 여러 금융투자를 분석하며 치밀한 포트폴리오를 수립한 뒤 정확하게 투자하고 있는 모습들을 각종의 정보 매체를 통해 자주 접하게 된다. 그리고 이와 같은 내용의 투자방식들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의 저명한 경제 및 투자 전문가들도 다같이 한 목소리로 강하게 제시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토지→상가→아파트>순으로 투자해 가라. 나는 그동안 이진우소장이 제시한 이 투자의 절차를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다. 먹고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서민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주택이 먼저인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이 순서로 보아서는 큰돈이 되는 순서 같기는 한데, 계약법 같은 민법의 법리상 문제는 토지, 상가, 아파트 모두 나름대로의 절차와 계약 시까지의 밀고 당기는 어려움들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돈의 물꼬를 길고 확실히 틀 수 있는 거대한 파이프라인 설치를 위한 조언으로 보아도 무리는 없겠다.
상가와 아파트도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상권입지를 갖추기만 한다면 더욱 확실한 프리미엄을 보장받을 수 있다. 그러니 토지는 그와 같은 입지에다가 신도시 확정이나 도로사업 같은 국가 정책과 만날 수만 있다면, 그 가치는 엄청난 퍼센티지를 부여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이란 서로 다른 모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모험의 길을 달려가는 살아있는 게임이다. 이러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남아있고, 이제는 모험의 방법까지 배워가고 있으니, 나도 나의 스승과 선배들의 뒤를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거친 세상 게임을 이제 시작하려 한다. 내 두 아이에게 게임의 법칙을 가르치면서.
부(富) 의 영향력, 그 가치 안에 인류를 사랑하는 거대한 마인드가 있다
책은 마지막으로 향하면서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무엇보다 이진우소장의 마인드가 나의 마음을 깊이 사로잡았다. 록펠러 재단을 언급하면서 자신이 노력하며 쌓아 올린 최종 목적지가 바로 여기임을 설명하였을 때, 그 부자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는 실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만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부(富)가 그의 마인드를 만든 것이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세계를 섬기고 품으리라는 마인드가 그의 부와 현재를 있게 한 것이리라.
이처럼 마인드란 한 인간이 어떠한 인물로 만들어지는가 하는 근본 틀을 제공한다. 마인드 형성의 궁극적인 지향 점에 따라 노력의 기간과 강도 그리고 헌신의 대상이 구체화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생각해 보면, 자신과 가족들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처절하도록 노력할 것 같지가 않다. 왜냐하면 자신의 목표가 단 몇 사람뿐이기에. 하지만 자기 인생의 가치가 가리키는 지향점이 자신을 비롯한 모든 인류의 번영과 발전을 향해있는 사람은 그 자체로 엄청난 책임감을 스스로에게 부여하게 될 것이다. 그의 노력의 과정은 곧 인류를 위한 헌신의 과정일 것이다.
그런 인재들은 대충 안정적인 위치만 차지하는 것으로는 결코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과 부(富)가 광활한 곳까지 폭발하여 나갈 수 있도록 강력한 영향력을 만드는 일에 자신을 매일의 일상에서 끊임없이 혁신할 것이다. 그리고 땀과 눈물과 기도로 그런 날이 자신에게 올 수 있도록 누구보다 간절한 신념으로 염원할 것이다. 인생이란 한 개인이 혼자 살아가는 것이고 여러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생의 질서인 것처럼, 사람에게는 반드시 신의 섭리가 있어야 한다.
죽어서도 자신의 재산을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내고 있는 록펠러씨와 그의 재단. 그리고 그를 따르고자 하는 이진우소장과 그의 책을 통해 부자의 마인드를 새롭고 창조적으로 정립하고자 하는 나와 또 여러 독자들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부자의 씨앗이라고 희망해 본다.
39세 100억, 젊은 부자가 되는 7가지 방법
이진우/ 39세 100억, 젊은 부자가 되는 7가지 방법
부(富)에 관한 인식의 전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달려가는 길에는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의 확률이 제로라는 신념을 확고하게 다짐하게 해준 책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자신의 삶을 성공신화로 이끌어 가고자 준비하는 사람들은, 성공하는 1% 사람들의 삶과 직업 그리고 부(富)에 대한 인식과 운영 방식을 살피고 분석함으로 반드시 자신의 것으로 체계화시켜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성실과 근면만이 성공으로 통하는 삶의 전부이며 모범이었던 시대는 이미 가고 사라졌다. 예전 한국 사회의 풍토에서는 다소 가능해 보였던 이러한 성공의 척도 및 방법론은, 국제사회의 단일시장이라는 통합적이며 포괄적인 세계화 체제로 만들어 가고 있는 글로벌 환경에서는 다만 기초적인 소양일 뿐이다. 시야를 넓혀 세계화가 요구하는 다양한 자질들을 철저하고 끊임없이 학습하는 길만이, 세계를 주도하는 성공하는 1%의 리더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은 이러한 이유에서 타당하다고 볼 수 있겠다.
저자 이진우소장은 리더가 되기 위한 다양한 방법론에서 무엇보다 개인의 성공에 있어서의 실질적이며 탄탄한 기초적인 내용들을 사실적으로 묘사하여 보여주고 있다. 보통 사람들의 인식에 깊이 뿌린 내린 과거의 성공전략들을 과감하게 내던지고, 성공할 수 있는 참되고 현실적인 방법 그 자체를 직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어릴 때부터 금융과 부동산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과 경험을 배워야 함을 독자들에게 강하게 독려한다.
물론 한국사회도 자본주의의 금융에 대한 관념이 예전보다는 많이 성숙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돈에 대한 부정적 측면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서 보여지고 있음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진우소장은 돈과 투자에 관한 부정적 의미뿐만 아니라, 낮은 의식 수준조차 과감하게 수정하던지 아니면 버리고 다시 시작해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맹렬히 질타하는 듯했다. 다시말해서 포괄적 의미에서 삶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면 돈에 대한 관념을 자신과 인류의 삶에 대한 가장 높은 번영을 위한 운영 차원으로부터 새롭게 이해해야 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한 차원에서의 삶과 직업에 대한 안정이라는 신기루 같은 환상 또한 믿어서는 안 될 함정이라고 그는 경계한다. 경제가 어려울수록 사람들은 자신에게 안정을 가져다 줄 어떠한 것들을 원한다. 하지만 안정이란 우리 마음을 기망하고 속이는 사기꾼이다. 하나를 주면 둘을 얻게 해 주겠다고 약속한 뒤, 그 하나마저 빼앗아 달아나는 것이 안정이라는 헛된 속임수이다. 이처럼 안정이라는 것에 속아 눈물로 후회하는 이유는, 인내와 노력을 불편한 것으로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 마음속에 자연스럽게 싹트는 본질이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부동산 투자가 부(富)의 성취의 해법이다.
나 역시도 우리 아이들을 어릴 때부터, 현실적인 감감과 능력을 키워주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한다. 모든 경험은 이론에서 부터 시작하기에 실력과 자질로 이루어지는 이론적인 토대가 마련되어야 경험에 힘과 지혜가 생기고 누구보다 사회적으로 좋은 기반위에서 커갈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된다. 하지만 우리 사회가 여기까지 걸어오는 동안 몇몇 사람들의 파렴치한 투기로 인한 부의 증식을 보아 오면서, 부동산이나 증권과 같은 금융투자를 통해 부를 쌓아가는 행위가 마치 죄를 짓는 것으로 생각한 적도 있었다.
인식의 변화가 나에게 찾아 온 것을 고맙게 생각하며, 동시에 우리 사회 많은 사람들이 염원하고 있듯 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개인의 능력이 그가 가지고 있는 능력만큼 자유롭게 활동되는 자유주의 국가로 발전해 가고 있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이러한 아름다운 토양 안에서 나는 나의 가치를 끝없이 개선하고 혁신하여 글로벌 시대의 요구와 필요에 따라 보다 넓은 영역에 이르기까지 자유롭게 변화해 가는 사람이고자 한다. 이러한 사상과 철학이 우리의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가치임을 대한민국 부모의 한 사람으로써 자신한다.
이러한 정신적 기반 위에서 삶의 다양한 내용들을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리라 본다. 투자란 참 어려운 습관인 것 같다. 부모로 부터 배워보지 못한 삶이기도 하지만, 노력한 대가로서 즉시 눈앞에 나타나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에게는 더더욱 인내하기 어려울 수도 있을 것이다. 미래의 성공을 위해 실력을 준비하는 것도 중요한 투지이겠고, 경제적 자유와 영향력을 위한 투자도 무척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나처럼 30대 중반을 넘어 이러한 삶의 방법을 만난 사람들에게는 투자를 위한 사전 지식보다도 실천을 위한 기다림과 용기가 더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한국 사회도 그렇겠거니와 다른 선진 국가들을 보아도 개인과 기업 그리고 어떠한 형태의 조직인지를 불문하고, 자신의 부를 극대화시키는 방법으로 절약이나 근검, 그리고 모아두기 식의 형태는 전혀 보여지지 않는 것 같다. 그들은 부동산이나 여러 금융투자를 분석하며 치밀한 포트폴리오를 수립한 뒤 정확하게 투자하고 있는 모습들을 각종의 정보 매체를 통해 자주 접하게 된다. 그리고 이와 같은 내용의 투자방식들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세계의 저명한 경제 및 투자 전문가들도 다같이 한 목소리로 강하게 제시하고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토지→상가→아파트>순으로 투자해 가라. 나는 그동안 이진우소장이 제시한 이 투자의 절차를 반대로 생각하고 있었다. 먹고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서민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주택이 먼저인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나는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이 순서로 보아서는 큰돈이 되는 순서 같기는 한데, 계약법 같은 민법의 법리상 문제는 토지, 상가, 아파트 모두 나름대로의 절차와 계약 시까지의 밀고 당기는 어려움들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돈의 물꼬를 길고 확실히 틀 수 있는 거대한 파이프라인 설치를 위한 조언으로 보아도 무리는 없겠다.
상가와 아파트도 시간이 흐를수록 좋은 상권입지를 갖추기만 한다면 더욱 확실한 프리미엄을 보장받을 수 있다. 그러니 토지는 그와 같은 입지에다가 신도시 확정이나 도로사업 같은 국가 정책과 만날 수만 있다면, 그 가치는 엄청난 퍼센티지를 부여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이란 서로 다른 모든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모험의 길을 달려가는 살아있는 게임이다. 이러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남아있고, 이제는 모험의 방법까지 배워가고 있으니, 나도 나의 스승과 선배들의 뒤를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거친 세상 게임을 이제 시작하려 한다. 내 두 아이에게 게임의 법칙을 가르치면서.
부(富) 의 영향력, 그 가치 안에 인류를 사랑하는 거대한 마인드가 있다
책은 마지막으로 향하면서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 무엇보다 이진우소장의 마인드가 나의 마음을 깊이 사로잡았다. 록펠러 재단을 언급하면서 자신이 노력하며 쌓아 올린 최종 목적지가 바로 여기임을 설명하였을 때, 그 부자가 가지고 있는 마인드는 실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을만 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부(富)가 그의 마인드를 만든 것이라고는 결코 생각하지 않는다. 다만 세계를 섬기고 품으리라는 마인드가 그의 부와 현재를 있게 한 것이리라.
이처럼 마인드란 한 인간이 어떠한 인물로 만들어지는가 하는 근본 틀을 제공한다. 마인드 형성의 궁극적인 지향 점에 따라 노력의 기간과 강도 그리고 헌신의 대상이 구체화되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다. 생각해 보면, 자신과 가족들의 안위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처절하도록 노력할 것 같지가 않다. 왜냐하면 자신의 목표가 단 몇 사람뿐이기에. 하지만 자기 인생의 가치가 가리키는 지향점이 자신을 비롯한 모든 인류의 번영과 발전을 향해있는 사람은 그 자체로 엄청난 책임감을 스스로에게 부여하게 될 것이다. 그의 노력의 과정은 곧 인류를 위한 헌신의 과정일 것이다.
그런 인재들은 대충 안정적인 위치만 차지하는 것으로는 결코 만족하지 않을 것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식과 경험과 부(富)가 광활한 곳까지 폭발하여 나갈 수 있도록 강력한 영향력을 만드는 일에 자신을 매일의 일상에서 끊임없이 혁신할 것이다. 그리고 땀과 눈물과 기도로 그런 날이 자신에게 올 수 있도록 누구보다 간절한 신념으로 염원할 것이다. 인생이란 한 개인이 혼자 살아가는 것이고 여러 사람들과 나누며 살아가는 생의 질서인 것처럼, 사람에게는 반드시 신의 섭리가 있어야 한다.
죽어서도 자신의 재산을 전 세계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내고 있는 록펠러씨와 그의 재단. 그리고 그를 따르고자 하는 이진우소장과 그의 책을 통해 부자의 마인드를 새롭고 창조적으로 정립하고자 하는 나와 또 여러 독자들이 대한민국의 진정한 부자의 씨앗이라고 희망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