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동을 이길수 있는 큰힘은 네티즌입니다.

임인섭2008.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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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네티즌 vs 조중동의 싸움이 치열합니다..

네티즌의 조선일보 광고중단 압박으로 효과를 보고 있는듯 합니다.

특히 처움에 네티즌을 무시했던 농심을 본보기로 네티즌의 공격이 힘을얻고있습니다.

농심 정말로 요즘 완전 하락세입니다.

단적인 예로..

농심의 중요 품목인 '육계장 사발면'너구리'신라면' 전부 삥(덤핑)이 돌고있습니다.

판매가 힘들다는 것을 반증하는 거지요..

 

그래도 조중동 만만하지 않을겁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끈기 만이 이길수 있습니다..

오늘도 몇자 끄적이고 갑니다...

 

@@유머하나

촛불집회 참가자를 추산하는 경찰의 계산법으로 하면..

우리나라 4000만의 인구는 잘못된 계산법일 겁니다....

 

경찰추산 우리나라 인구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