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정미소를 고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3일을 예상하고 시작한 일입니다. 하지만 일이 생겨 오늘은 하루 쉬게 되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정말 많은 땀을 흘렸습니다. 정미소 안에서 하는 일이라 햇볕에서 하는 일도 아니었는데 무더웠습니다. 오히려 들판에 나가 햇볕과 바람을 맞으며 일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윗 옷은 먼지와 땀이 범벅되어 잘 벗겨지지도 않았습니다.
쉬는 날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서 빈둥거렸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밤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무덥습니다.
이런 무더위를 보면서 올 여름을 어떻게 살아야하나 고민해봅니다. 살짝 비켜가기 보다는 맞닥뜨려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을 해도 땀이 나고, 놀아도 땀이 난다면 일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닐까요? 올 여름 무더위는 더 열심히 일을 해서 땀을 흘리면서 이겨봐야겠습니다.
무더위 즐기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절기입니다.
어제부터 정미소를 고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3일을 예상하고 시작한 일입니다.
하지만 일이 생겨 오늘은 하루 쉬게 되었습니다.
어제 하루 종일 정말 많은 땀을 흘렸습니다.
정미소 안에서 하는 일이라 햇볕에서 하는 일도 아니었는데 무더웠습니다.
오히려 들판에 나가 햇볕과 바람을 맞으며 일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윗 옷은 먼지와 땀이 범벅되어 잘 벗겨지지도 않았습니다.
쉬는 날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서 빈둥거렸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땀을 많이 흘렸습니다.
밤이 되었는데도 여전히 무덥습니다.
이런 무더위를 보면서 올 여름을 어떻게 살아야하나 고민해봅니다.
살짝 비켜가기 보다는 맞닥뜨려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을 해도 땀이 나고, 놀아도 땀이 난다면 일을 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닐까요?
올 여름 무더위는 더 열심히 일을 해서 땀을 흘리면서 이겨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