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8 오늘 만들어본 이어링은, 역시나 m-lavel이라 지칭한 no.1 line, 블랙과 아이보리색의 단추를 글루건으로 붙이고 자주색 버튼으로 포인트,, 무엇보다 이어링을 고정시키는 저 저 포장종이가 너무나 좋다. 마치 레코드판을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느낌, 색 조합이 굉장히 펑키하다 -
hand made
오늘 만들어본 이어링은, 역시나 m-lavel이라 지칭한 no.1 line,
블랙과 아이보리색의 단추를 글루건으로 붙이고 자주색 버튼으로 포인트,,
무엇보다 이어링을 고정시키는 저 저 포장종이가 너무나 좋다.
마치 레코드판을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느낌,
색 조합이 굉장히 펑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