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글 재주, 미약하나마 저의 생각을 전달 하고자 써 본 그런 글이 공감의 혹은 질타의
대상이 되어 대한민국의 네티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젯밤 글에도 거듭 말씀드렸듯이 저는 저의 글로 여러분들의 마음에 호소해 공감을 하려는
의도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된 비판: (다른이들과 내가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 문화) 과 이에 대한 비판을 통해 대한민국 네티즌 여러분들이
'지구 반대편에 사는 다른 이는 현 상황을 조금 다르게 보고 있구나' 정도의 생각을 해주시며
섭렵하시는 수많은 글들 중 하나되길 바라며 감히 다시 한번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번 글은 어젯밤 저의 글에 대해 네티즌 여러분들이 해주신 비판에 대한 저의 반대 의견을
중심으로 펼쳐본 저의 주장입니다.
대한민국의 오류- 하나의 현상에 대한 '정권과 국민'의 거시적인 안목없는 집단행동
어떤 분께서 제 글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내생각과 같고 다르고를 떠나 난 양비론이 제일 쓸데없어 보이고 짜증만 나더라>
이런 말이있지요. '아무리 얅게 썰어도 양면은 있다' 라는
세상에 진리란 없습니다. (제가 기독교인 관계로 이 부분에 대한 짧은 해명을 한다면 '세상에는 없다' 라는 것 입니다.) 저는 감히 영원한 오류도 답도 없는 이 세상에서 양측을 이해하지 못하고 움직인 행동에서 나온 문제가 현재 같은 상황을 만들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양비론이 쓸모 없다면 남녀도, 남북도, 흑과 백도 세상을 이루는 조화까지 부정하시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세상을 보는 눈에는 크게 2가지를 키워야 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첫째는 어제 글에서 말씀 드렸던 한가지 상황에 대한 이중적인 기준을 놓고 본 냉정한 판단
두번째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내다 볼 수 있는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정부와 국민 모두를 비판하려 합니다.
이 또한 어느 한 집단을 다른 집단에서 가려내려는 의도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세계는 무한경쟁 시대 입니다. 지금 제가 우리 나라서 찾을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본 한 가지의 부제는 바로 멀리 내다 보지 못하는 우리 정부와 국민 입니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요즘 민주주의 서방 국가들은 사회주의를 기반으로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을 바라보며, 놀라움과 두려움의 대상으로 그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바로 옆 반세기 동안 잠을 자던 거대한 용이 눈을 뜨고 비상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비단 경제성장 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 이라는 대국의 자부심과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중국
정부는 승승장구 하며 엄청난 프로젝트들을 세계인들에게 선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와'의 나라 라고 합니다. 권모술수와 타협에 능한 이들은 '섬'이라고 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특유의 오래참음과 협상이 정치에도 짙게 반영된 나라 입니다. 국민은 일단 뽑았으면
믿고 맡겨 보며, 정부는 일단 최선을 다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만 들고 일어납니까? 일본 국민들도 정부에 반대하면 무섭게 일어나는
민족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특유의 인내심으로 오랜기간 지켜본 후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상황을 판단해 봅니다.
우리가 업신 여기는 일본인들은 미우나 싫으나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으로, 세계를 이끄는 선진8개국 중 하나로, 유럽에서 가장 인정받는 동양인들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시위가 어느 덧 반미시위로 번졌지요...
얼마전 민주당 경선이 있었지요. 버락 오바마 의원이 오랜 숙적인 헐러리를 제치고
민주당의 후보가 되었습니다. 저는 오랜기간 미국의 정치를 바라보며, 새삼 미국의 정치는
본 받을 점이 많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는 친미주의자도
그렇다고 반미주의자도 아닙니다. 다만 그들의 장점을 보며 그런 것들이 우리의 정치에도
반영된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동영씨와 이명박씨 그리고 이회창씨가 대통령 선거의 3강 후보들이었지요?
국민들의 한숨이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누구를 뽑아야 하나?'
힐러리와 오바마 두 사람 모두 너무나도 뛰어난 그리고 존경받는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물론 공화당의 맥케인 후보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런 후보들을 보며 미국인들도 똑같은
고민을 합니다 '누구를 뽑아야 하나?' 세계적인 미국, 강한 미국은 어쩌면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이번 경선과 후보들의 공방을 보며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신랄하게 비판했던 후보 힐러리에게 손을 내민 오바마를 보며 이것이 진정한
미국의 힘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지구 남반부의 끝자락에 우리에게는 이름만 가깝게 알려진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바로
호주 라고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서방세계에서도 그들의 복지정책과 민주주의는 본 받을
정치로 손꼽히는 나라입니다. 지난해인 2007년은 11년 간의 장기 집권한 보수세력의 존 하워드 수상이진보세력의 중심당인 노동당의 케빈 러드에게 권력을 이양하게 된 호주정치역사에도
길이 남을 사건이 있었습니다.
기업 우대정책 폐지, 사립학교 우대정책 폐지, 이라크 파견군 즉시 철수 등 호주 내에서도
충격적인 정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 정책에 대해 국민들에게 완벽한 이해를 호소하고 있으며, 미디어 및 인터넷을 통해 새롭게 체택된 이 정책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호주 국민의 반응들 또한 불만이 있어도 조금 더 지켜보자, 일단 뽑았으니정부를 믿어 보자 입니다.
이렇듯 국민을 이끄는 정치는 거시적인 안목을 통한 소통이 있어야 하며, 국민들 모두도
한마음 한뜻으로 조금은 기다리며 지켜볼 인내가 있어야 한다고 감히 생각하는 바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여야 한다는 말씀 100% 공감 하는 바 입니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누가 뽑았습니까? 뽑아 놓고 이제와 물러나라고 하면 대통령은
물러나야 합니까? 어떤 분은 촛불 시위는 모든 국민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의 공약실천은 민주주의에 위배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그가 만든 공약을 실천하려 하는 것이 어째서 갑자기 민주주의에 위배된다는
것인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치 하시는 분들 보십시오. 정치는 한 사람의 의지를 반영해서 이끌어 나가는 '20세기식 수익경영' 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색깔이 만나 알록달록한 사고를 함께 모아. 지혜에 지혜를 더해
진보와 보수, 종파와 종교, 기업인과 노동자 등 모든 계층을 넘어 대한민국을 위한
진실된 정치어야 합니다. 소위 기득권층을 위한 정치를 펼치는 당신들의 얄팍한 수에
넘어가기에는 우리 국민들 모두가 너무다 똑똑해 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꾸로 돌아가는
미래가 아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해외에 나와보면 대한민국의 힘과 가야 할길 두가지를 절실히 느낍니다.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과 경쟁하다보면 한 국가의 힘이 개인에게도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낍니다. 국가는
우리 모두의 것 이며, 이를 위해 우리 모두: 국민과 정부, 거시적인 안목으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의지와 안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본 요즘 대한민국은-II
2008년 7월 8일 현재 제가 쓴 부족한 글이 싸이월드 시사홈 이슈공감 섹션의 일간
1위에 올랐습니다.
부족한 글 재주, 미약하나마 저의 생각을 전달 하고자 써 본 그런 글이 공감의 혹은 질타의
대상이 되어 대한민국의 네티즌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어젯밤 글에도 거듭 말씀드렸듯이 저는 저의 글로 여러분들의 마음에 호소해 공감을 하려는
의도로 이렇게 글을 쓰는 것이 아닙니다. 진실된 비판: (다른이들과 내가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는 문화) 과 이에 대한 비판을 통해 대한민국 네티즌 여러분들이
'지구 반대편에 사는 다른 이는 현 상황을 조금 다르게 보고 있구나' 정도의 생각을 해주시며
섭렵하시는 수많은 글들 중 하나되길 바라며 감히 다시 한번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번 글은 어젯밤 저의 글에 대해 네티즌 여러분들이 해주신 비판에 대한 저의 반대 의견을
중심으로 펼쳐본 저의 주장입니다.
대한민국의 오류- 하나의 현상에 대한 '정권과 국민'의 거시적인 안목없는 집단행동
어떤 분께서 제 글에 이렇게 댓글을 달아 주셨습니다.
<내생각과 같고 다르고를 떠나 난 양비론이 제일 쓸데없어 보이고 짜증만 나더라>
이런 말이있지요. '아무리 얅게 썰어도 양면은 있다' 라는
세상에 진리란 없습니다. (제가 기독교인 관계로 이 부분에 대한 짧은 해명을 한다면 '세상에는 없다' 라는 것 입니다.) 저는 감히 영원한 오류도 답도 없는 이 세상에서 양측을 이해하지 못하고 움직인 행동에서 나온 문제가 현재 같은 상황을 만들었다. 라고 생각합니다.
양비론이 쓸모 없다면 남녀도, 남북도, 흑과 백도 세상을 이루는 조화까지 부정하시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세상을 보는 눈에는 크게 2가지를 키워야 한다고 감히 생각합니다.
첫째는 어제 글에서 말씀 드렸던 한가지 상황에 대한 이중적인 기준을 놓고 본 냉정한 판단
두번째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내다 볼 수 있는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저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움직이지 못하는 정부와 국민 모두를 비판하려 합니다.
이 또한 어느 한 집단을 다른 집단에서 가려내려는 의도가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여러분 세계는 무한경쟁 시대 입니다. 지금 제가 우리 나라서 찾을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으로
바라본 한 가지의 부제는 바로 멀리 내다 보지 못하는 우리 정부와 국민 입니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요즘 민주주의 서방 국가들은 사회주의를 기반으로 무섭게 발전하는 중국을 바라보며, 놀라움과 두려움의 대상으로 그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바로 옆 반세기 동안 잠을 자던 거대한 용이 눈을 뜨고 비상하는 모습을 보노라면 비단 경제성장 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중국 이라는 대국의 자부심과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중국
정부는 승승장구 하며 엄청난 프로젝트들을 세계인들에게 선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와'의 나라 라고 합니다. 권모술수와 타협에 능한 이들은 '섬'이라고 하는 지형적
특성으로 특유의 오래참음과 협상이 정치에도 짙게 반영된 나라 입니다. 국민은 일단 뽑았으면
믿고 맡겨 보며, 정부는 일단 최선을 다해 국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정책에 반영합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만 들고 일어납니까? 일본 국민들도 정부에 반대하면 무섭게 일어나는
민족입니다. 하지만 이들은 특유의 인내심으로 오랜기간 지켜본 후 거시적인 안목을 가지고
상황을 판단해 봅니다.
우리가 업신 여기는 일본인들은 미우나 싫으나 세계 제2의 경제 대국으로, 세계를 이끄는 선진8개국 중 하나로, 유럽에서 가장 인정받는 동양인들로 살아 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시위가 어느 덧 반미시위로 번졌지요...
얼마전 민주당 경선이 있었지요. 버락 오바마 의원이 오랜 숙적인 헐러리를 제치고
민주당의 후보가 되었습니다. 저는 오랜기간 미국의 정치를 바라보며, 새삼 미국의 정치는
본 받을 점이 많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오해하지 마십시오. 저는 친미주의자도
그렇다고 반미주의자도 아닙니다. 다만 그들의 장점을 보며 그런 것들이 우리의 정치에도
반영된다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동영씨와 이명박씨 그리고 이회창씨가 대통령 선거의 3강 후보들이었지요?
국민들의 한숨이 아직도 기억에 납니다. '누구를 뽑아야 하나?'
힐러리와 오바마 두 사람 모두 너무나도 뛰어난 그리고 존경받는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물론 공화당의 맥케인 후보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런 후보들을 보며 미국인들도 똑같은
고민을 합니다 '누구를 뽑아야 하나?' 세계적인 미국, 강한 미국은 어쩌면 우연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이번 경선과 후보들의 공방을 보며 새삼 다시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신랄하게 비판했던 후보 힐러리에게 손을 내민 오바마를 보며 이것이 진정한
미국의 힘이 아닌가? 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지구 남반부의 끝자락에 우리에게는 이름만 가깝게 알려진 나라 오스트레일리아 바로
호주 라고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서방세계에서도 그들의 복지정책과 민주주의는 본 받을
정치로 손꼽히는 나라입니다. 지난해인 2007년은 11년 간의 장기 집권한 보수세력의 존 하워드 수상이진보세력의 중심당인 노동당의 케빈 러드에게 권력을 이양하게 된 호주정치역사에도
길이 남을 사건이 있었습니다.
기업 우대정책 폐지, 사립학교 우대정책 폐지, 이라크 파견군 즉시 철수 등 호주 내에서도
충격적인 정책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부는 이 정책에 대해 국민들에게 완벽한 이해를 호소하고 있으며, 미디어 및 인터넷을 통해 새롭게 체택된 이 정책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호주 국민의 반응들 또한 불만이 있어도 조금 더 지켜보자, 일단 뽑았으니정부를 믿어 보자 입니다.
이렇듯 국민을 이끄는 정치는 거시적인 안목을 통한 소통이 있어야 하며, 국민들 모두도
한마음 한뜻으로 조금은 기다리며 지켜볼 인내가 있어야 한다고 감히 생각하는 바입니다.
네티즌 여러분. 정치는 국민을 위한 정치여야 한다는 말씀 100% 공감 하는 바 입니다.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은 누가 뽑았습니까? 뽑아 놓고 이제와 물러나라고 하면 대통령은
물러나야 합니까? 어떤 분은 촛불 시위는 모든 국민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과 정부의 공약실천은 민주주의에 위배된다고 말씀하십니다. 국민의 손으로
뽑은 대통령이 그가 만든 공약을 실천하려 하는 것이 어째서 갑자기 민주주의에 위배된다는
것인지 저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치 하시는 분들 보십시오. 정치는 한 사람의 의지를 반영해서 이끌어 나가는 '20세기식 수익경영' 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색깔이 만나 알록달록한 사고를 함께 모아. 지혜에 지혜를 더해
진보와 보수, 종파와 종교, 기업인과 노동자 등 모든 계층을 넘어 대한민국을 위한
진실된 정치어야 합니다. 소위 기득권층을 위한 정치를 펼치는 당신들의 얄팍한 수에
넘어가기에는 우리 국민들 모두가 너무다 똑똑해 졌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거꾸로 돌아가는
미래가 아니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해외에 나와보면 대한민국의 힘과 가야 할길 두가지를 절실히 느낍니다. 세계 여러나라 사람들과 경쟁하다보면 한 국가의 힘이 개인에게도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낍니다. 국가는
우리 모두의 것 이며, 이를 위해 우리 모두: 국민과 정부, 거시적인 안목으로 상황을 지켜볼 수 있는 의지와 안목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