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필(또는 샤프 펜슬)로 모르는 단어나 중요 단어(핵심어) 밑줄 긋기를 하며 책을 편하게 읽어나간다.
☑ 책 내용이 이해되건 말건, 외워지건 말건, 조바심 내지 말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물 흐르듯 룰루랄라, 앞으로 앞으로,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만 진격하라.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되돌아가면, 구약성서의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처럼 "소금기둥"이 되리라.^^
그래야 두뇌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밑줄 친 핵심어들이 머리에 정리된다.
-- 재래식 공부 법처럼 책 내용을 이해하려고 파고들었다간 3회는커녕 1회 독파에도 지치고 만다는 것이다.
-- 1단계의 연반추 학습은 즐거운 마음으로 책 내용 전부가 자연스럽게 두뇌에 저장될 때까지 놀아 가면서 하는 단계이다.
이렇게 세 번 읽는다. 그 책이 수험서이건 교양서적이건 상관없다.
연반추 학습의 3차례 독파 시간은 재래식 공부법의 1차례 독파시간보다 짧다.
책 내용을 두뇌에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저장하는 과정이다.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이해하려 들지 말라!!!
(그러면 두뇌에 주름 잡힌다-주름 잡히면 머리가 피곤해져 정보 받기를 거부한다. ☚ 바로 이 점이 연반추 학습의 포인트 - 두뇌학!!!)
밑줄 세 차례로 책은 밑줄 긋기로 사태가 날 지경이 된다. - 이 밑줄핵심어가 자신도 모르게 두뇌에 깊이 새겨진다. - 두뇌학!!!!
⊙2단계=========(2회 독파)
형광펜으로 핵심어 중의 핵심어,즉 '진핵어'를 표시해나가며 책 읽는다."
이 단계에서 책을 읽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4배 더 빨라진다"고 한다.
이 단계에선 웬만한 교양서적(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 유시민의 경제학카페 등)은 그냥 이해가 되고 머리에 정리가 된다.
고백컨대, 필자는 아무리 좋아하는 책도 3차례 이상 읽은 적이 없다. 공부 책은 꾸역꾸역 3번 가까이 보았지만, 제발 빨리 끝나기를 학수고대하며 읽어내기에 바빴다.
이렇게 형광펜으로 진핵어 표시하는 학습으로 책을 2차례 독파한다.
하긴 이렇게 책을 읽으면 책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겠다 싶다:
바로 이 점도 이 학습법의 포인트이다. 재래식 방법으론 지쳐서 가지 못할 비포장도로를, 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포장도로를 놓은 셈이기 때문이다. 학습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대폭 줄여가며 10회 독파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하는 것이다.
⊙ 3단계======(5회 독파)
연필로 밑줄 그은 핵심어와 형광펜으로 표시한 진핵어를 중심으로 책을 5차례 속독 속해한다. 이 단계가 되면 공부의 즐거움에 빠지며 책을 읽어나가는 속도가 얼마나 빨라지는지 스스로 놀라게 된다.만약, 이 학습법을 체득한 뒤 자녀들에게 전수하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돼 스스로 학습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이렇게 책 한 권을 10회 독파하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회 독파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재래식 공부법으론 3차례 독파조차 의지력이 강한 극소수만이 수행할 수 있는 끔찍한 일이지만, 이 학습법으론 "웬만하면" 10차례 독파가 즐겁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학습법의 핵심 포인트이다.
이 단계에선 책 한권을 읽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다.
저자 임성룡 씨는 "7~8회 독파를 넘어 9~10회가 되면 책 내용이 그 밑바닥 영양가까지 전부 머리에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0회 독파면 웬만한 책은 몇 시간이고 대중강연도 할 수 있다. 완벽하게 그 책의 내용을 흡수했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1. 효과적인 독서법
크게 5단계이다.
우선 교과서를 목차 중심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훑어 읽는다. 전체 내용을 파악하기 위한 과정이므로 읽다가 모르는 것이 나와도 그냥 넘어 간다. 책을 속독한 뒤 주제가 무엇인지 그리고 궁금한 것들을 종이에 메모해 본다.
다음은 밑줄을 그어가며 읽는 정독 단계. 호기심이 일었던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는다. ☑ 주요 개념을 파악하고 읽는다. 뭔가 모르는 말이 나오면 반드시 앞장으로 다시 넘어가서 확인한다. 보통 이정도만 해도 책 한 권을 완전히 숙독한 상태다.
다음은 시험을 대비하기 위한 암기과정. 큰 흐름을 머리에 그린 뒤 그 내용을 도식으로 정리하고 주요 내용이나 개념을 암기한다.
마지막으로 복습. 교과서에 밑줄 그은 부분을 다시 한 번 읽고 암기한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 이 과정을 충실히 하면 기억이 2배 이상 오래 지속된다.
2. 학습 계획표 짜기
[아침 9시-11시 공부, 11시-오후 1시 점심 및 휴식. 오후 1시-4시 공부....]. 이와 같은 학습 계획표는 실패할 확률이 99%이다. 학습 계획표는 공부 · 휴식 등으로 막연하게 짤 것이 아니라 학습량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짜야 한다. 학습 계획표를 세우려면 큰 계획이 서야 한다. 우선 무슨 과목을 어떤 교재로 몇 시간 동안 공부할것인지 정한다. 예를 들어 300쪽 분량의 수학 문제집을 1달 동안 풀기로 결정했다면 '하루에 10쪽씩 공부한다'는 30일 계획을 세우고 학습 계획표도 '아침 9시-11시 까지는 수학 문제집 20쪽-29쪽을 푼다'식으로 짠다. 욕심만 앞서서 무리한 학습 계획표를 짜면 실천하기 어렵다. 만약 계획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이유를 분석해 수정계획표를 세운다.
3. 노트필기법
노트필기의 목적은 자신이 적어 놓은 것을 나중에 다시 보면서 복습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글씨를 잘 쓰느냐 못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읽을 수만 있으면 된다.
노트필기는 들여쓰기를 잘해야 한다. 큰1번이 있고 작은 1번이 있고 더 작은 1번이 있다.
서로 다른 1번을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으로 잘 분류해 눈에 잘 띄게 줄을 맞춰 적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이것을 잘못한다. 노트필기는 수업집중에도 도움이 된다.
선생님의 강의를 하나도 빠짐없이 적는다는 생각으로 노트필기를 하면 수업집중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선생님이 판서한 것은 검정색, 자신이 보충한 것은 파란색, 또 중요한 것은 빨간색 등으로 색을 쓰는 것도 좋다. 그러나 색깔이 4개 이상일 경우 혼란스러울 수 있다.
머리를 거뜬하게 하려면
(1) 심호흡을 할 것
우리의 뇌는 그 무게가 체중의 30분의 1밖에 안 되는 작은 기관이지만 산소의 소비량에 있어서는 전체의 20%에 이른다. 따라서 어느 정도라도 산소의 부족 상태가 일어나면 비록 당사자는 의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머리는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두뇌력의 향상을 바라고 있다면 적어도 한 시간마다 심호흡을 5번 정도 되풀이하는 게 좋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하면 머리가 어지러워 실신하는 일도 있으니 요주의.
(2) 큰 소리로 노래 부를 것
공부로 피로해진 머리를 빨리 회복시키는 데는 효과가 있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게 되면, 욕구불만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이것도 일종의 심호흡법이므로 체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산소의 보충도 강화되고 크게 숨 쉬는 습관이 길러짐으로써 자연히 두뇌력이 강화된다.
(3) 감각을 이용할 것
갓난 아기의 두뇌력을 발달시키는 것은 청각, 촉각, 시각 따위의 다섯 가지 감각을 자극함으로써 비롯된다. 여기서 힌트를 얻은 방법이 바로 감각 이용법이다. 만약 당신이 청각 우위형 두뇌의 소유자라면 소리를 내면서 영어를 공부하면 좋다. 또 촉각 우위형이거나 시각 우위형의 두뇌를 가졌다면 노트에 글자를 쓰면서 외는 학습법을 쓴다면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다. 수학처럼 추리가 필요한 과목도 시각적 방법을 쓰면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를 진척시킬 수가 있다.
(6) 짧은 단식을 할 것
단식은, 어른들의 능력 개발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렇지만 한창 발육기에 있는 학생들이 이런 본격적인 단식을 한다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수험공부에 쫓기고 있을 때의 토요일 저녁쯤의 한 끼 정도를 굶어보는 단식은 머리를 쉬게 하고 위장을 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과식은 위장의 힘을 약화시킴으로써 자율신경의 활동이 저하되고 두뇌활동을 저해하게 된다. - (이화여고 학습자료실에서 인용) -
* 낮잠을 자둬라
올나이트형이나 밤늦게까지 공부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이다. 조나단이 밤에 3시간, 낮에 20분씩 4번의 낮잠을 잔다는 클린턴 대통령의 아이디어를 직접 사용해 본 결과, 한 달 이상 뇌의 지적 기능이 활발하게 지속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밤을 새워야 할 상황이라면, 이 방법을 한번 써 보라. 경우에 따라서는 낮잠이 밤샘을 위해서는 효과적일 수도 있다.
책 10번 읽는 법 3단계
⊙1단계=======(3회 독파)
☑ 책 내용이 이해되건 말건, 외워지건 말건, 조바심 내지 말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물 흐르듯 룰루랄라, 앞으로 앞으로,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만 진격하라.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되돌아가면, 구약성서의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처럼 "소금기둥"이 되리라.^^
-- 재래식 공부 법처럼 책 내용을 이해하려고 파고들었다간 3회는커녕 1회 독파에도 지치고 만다는 것이다.
-- 1단계의 연반추 학습은 즐거운 마음으로 책 내용 전부가 자연스럽게 두뇌에 저장될 때까지 놀아 가면서 하는 단계이다.
(그러면 두뇌에 주름 잡힌다-주름 잡히면 머리가 피곤해져 정보 받기를 거부한다. ☚ 바로 이 점이 연반추 학습의 포인트 - 두뇌학!!!)
⊙2단계=========(2회 독파)
이 단계에서 책을 읽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4배 더 빨라진다"고 한다.
바로 이 점도 이 학습법의 포인트이다. 재래식 방법으론 지쳐서 가지 못할 비포장도로를, 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포장도로를 놓은 셈이기 때문이다. 학습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대폭 줄여가며 10회 독파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하는 것이다.
⊙ 3단계======(5회 독파)
저자 임성룡 씨는 "7~8회 독파를 넘어 9~10회가 되면 책 내용이 그 밑바닥 영양가까지 전부 머리에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10회 독파면 웬만한 책은 몇 시간이고 대중강연도 할 수 있다. 완벽하게 그 책의 내용을 흡수했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1. 효과적인 독서법
크게 5단계이다.
2. 학습 계획표 짜기
[아침 9시-11시 공부, 11시-오후 1시 점심 및 휴식. 오후 1시-4시 공부....]. 이와 같은 학습 계획표는 실패할 확률이 99%이다. 학습 계획표는 공부 · 휴식 등으로 막연하게 짤 것이 아니라 학습량 중심으로 구체적으로 짜야 한다. 학습 계획표를 세우려면 큰 계획이 서야 한다. 우선 무슨 과목을 어떤 교재로 몇 시간 동안 공부할것인지 정한다. 예를 들어 300쪽 분량의 수학 문제집을 1달 동안 풀기로 결정했다면 '하루에 10쪽씩 공부한다'는 30일 계획을 세우고 학습 계획표도 '아침 9시-11시 까지는 수학 문제집 20쪽-29쪽을 푼다'식으로 짠다. 욕심만 앞서서 무리한 학습 계획표를 짜면 실천하기 어렵다. 만약 계획표대로 실천이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그 이유를 분석해 수정계획표를 세운다.
3. 노트필기법
노트필기의 목적은 자신이 적어 놓은 것을 나중에 다시 보면서 복습하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글씨를 잘 쓰느냐 못쓰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자신이 읽을 수만 있으면 된다.
노트필기는 들여쓰기를 잘해야 한다. 큰1번이 있고 작은 1번이 있고 더 작은 1번이 있다.
서로 다른 1번을 상위 개념과 하위 개념으로 잘 분류해 눈에 잘 띄게 줄을 맞춰 적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이것을 잘못한다. 노트필기는 수업집중에도 도움이 된다.
선생님의 강의를 하나도 빠짐없이 적는다는 생각으로 노트필기를 하면 수업집중 효과도 거둘 수 있다. 선생님이 판서한 것은 검정색, 자신이 보충한 것은 파란색, 또 중요한 것은 빨간색 등으로 색을 쓰는 것도 좋다. 그러나 색깔이 4개 이상일 경우 혼란스러울 수 있다.
머리를 거뜬하게 하려면
(1) 심호흡을 할 것
우리의 뇌는 그 무게가 체중의 30분의 1밖에 안 되는 작은 기관이지만 산소의 소비량에 있어서는 전체의 20%에 이른다. 따라서 어느 정도라도 산소의 부족 상태가 일어나면 비록 당사자는 의식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의 머리는 일시적으로 나빠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두뇌력의 향상을 바라고 있다면 적어도 한 시간마다 심호흡을 5번 정도 되풀이하는 게 좋을 것이다. 그러나 너무 심하게 하면 머리가 어지러워 실신하는 일도 있으니 요주의.
(2) 큰 소리로 노래 부를 것
공부로 피로해진 머리를 빨리 회복시키는 데는 효과가 있다.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게 되면, 욕구불만이 해소될 뿐만 아니라 이것도 일종의 심호흡법이므로 체내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또한 산소의 보충도 강화되고 크게 숨 쉬는 습관이 길러짐으로써 자연히 두뇌력이 강화된다.
(3) 감각을 이용할 것
갓난 아기의 두뇌력을 발달시키는 것은 청각, 촉각, 시각 따위의 다섯 가지 감각을 자극함으로써 비롯된다. 여기서 힌트를 얻은 방법이 바로 감각 이용법이다. 만약 당신이 청각 우위형 두뇌의 소유자라면 소리를 내면서 영어를 공부하면 좋다. 또 촉각 우위형이거나 시각 우위형의 두뇌를 가졌다면 노트에 글자를 쓰면서 외는 학습법을 쓴다면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은 효과를 기대할 수가 있다. 수학처럼 추리가 필요한 과목도 시각적 방법을 쓰면 흥미를 느끼면서 공부를 진척시킬 수가 있다.
(6) 짧은 단식을 할 것
단식은, 어른들의 능력 개발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렇지만 한창 발육기에 있는 학생들이 이런 본격적인 단식을 한다는 것은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러나 수험공부에 쫓기고 있을 때의 토요일 저녁쯤의 한 끼 정도를 굶어보는 단식은 머리를 쉬게 하고 위장을 조정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다. 과식은 위장의 힘을 약화시킴으로써 자율신경의 활동이 저하되고 두뇌활동을 저해하게 된다. - (이화여고 학습자료실에서 인용) -
* 낮잠을 자둬라
올나이트형이나 밤늦게까지 공부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이다. 조나단이 밤에 3시간, 낮에 20분씩 4번의 낮잠을 잔다는 클린턴 대통령의 아이디어를 직접 사용해 본 결과, 한 달 이상 뇌의 지적 기능이 활발하게 지속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밤을 새워야 할 상황이라면, 이 방법을 한번 써 보라. 경우에 따라서는 낮잠이 밤샘을 위해서는 효과적일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