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여의도 MBC본사 앞에서 시민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번째 촛불문화제가 열렸습니다.촛불문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손정은 MBC 아나운서가 'PD수첩에 대한 표적수사를 중단하라'는 손팻말과 함께 촛불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네요. 아래는 손정은 아나운서의 홈피에 있던 사진들 입니다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용기 있게행동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MBC는 'MB'씨의 것이 아니다" 어제 열린 촛불집회는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 시도를 비판하는 자리였습니다.대한민국은 엄연히 민주주의 국가이고, 언론의 자유는 당연히 보장되야 마땅한것입니다. 주먹구구 식으로 은폐하려는 식의 정부의 방침에 점점 화가 나네요. 양심있는 방송을 하고 있는 MBC와 KBS는 저희 국민들이 지켜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MBC는 'MB'씨의 것이 돼선 안된다"면서 "<PD수첩>의 PD는 바로 'Power of Democracy', 즉 민주주의의 힘이다. 촛불 하나를 끌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된 촛불은 그 누구도 끌 수 없다. MBC는 우리 모두의 것이다" - 어제 촛불시위에 참석한 성공회대 김민웅 교수-308
촛불집회서 1인시위를 벌이는 손정은 아나운서!!!
촛불문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손정은 MBC 아나운서가 'PD수첩에 대한 표적수사를 중단하라'는 손팻말과 함께 촛불을 들고 '1인 시위'를 벌였네요.
아래는 손정은 아나운서의 홈피에 있던 사진들 입니다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용기 있게
행동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운것 같아요
"MBC는 'MB'씨의 것이 아니다"
어제 열린 촛불집회는 이명박 정부의 방송장악 시도를 비판하는 자리였습니다.
대한민국은 엄연히 민주주의 국가이고, 언론의 자유는 당연히 보장되야 마땅한것입니다.
주먹구구 식으로 은폐하려는 식의 정부의 방침에 점점 화가 나네요.
양심있는 방송을 하고 있는 MBC와 KBS는 저희 국민들이 지켜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MBC는 'MB'씨의 것이 돼선 안된다"면서 "
<PD수첩>의 PD는 바로 'Power of Democracy',
즉 민주주의의 힘이다.
촛불 하나를 끌 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된 촛불은 그 누구도 끌 수 없다.
MBC는 우리 모두의 것이다"
- 어제 촛불시위에 참석한 성공회대 김민웅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