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흠... 아마 이 시즌에서 제일 춤을 잘 춘다고 할 수 있는 윌.. 그리고 아마 제일 춤을 못 춘다고 할 수 있는 제시카.. 그녀는 춤을 못출뿐만이 아니라 성격도 좀 ... 나쁜 건 아니지만 너무 진지하지 못한 데가 있어서 별로 제가 좋아하는 댄서는 아니랍니다. 윌이 항상 불쌍했죠. 제시카가 춤을 너무 못 춰서 한번은 떨어질뻔한 적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제시카는 파트너를 잘 만난 덕분에 여지껏 잘 무대위에 붙어있습니다. 많은 관객들 그리고 네티즌들이 그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제까지 그녀가 윌과 함께 춘 루틴들을 보면 실수 투성이에.. 반성할 줄 모르는 그녀의 태도를 보면 공감할 수 밖에 없답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하나의 루틴을 실수없이 잘 완성했으니 바로 그것이 이 리리컬 재즈 루틴이군요. 약간의 connection이 더 느껴졌으면 하지만.. 음.. 그들이 진짜 사랑하는 사이라기 보다는 그냥 춤에 충실한 연기를 하고 있다고 더 느껴져서요. (특히 아래 미아마이클의 베드루틴을 보면 더 공감하실겁니다.) 그래도 잘 만들어진 루틴이라 올려봅니다.
재즈(Lyrical Jazz) Will & Jess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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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마 이 시즌에서 제일 춤을 잘 춘다고 할 수 있는
윌..
그리고 아마 제일 춤을 못 춘다고 할 수 있는
제시카..
그녀는 춤을 못출뿐만이 아니라 성격도 좀
...
나쁜 건 아니지만 너무 진지하지 못한 데가 있어서
별로 제가 좋아하는 댄서는 아니랍니다.
윌이 항상 불쌍했죠.
제시카가 춤을 너무 못 춰서 한번은 떨어질뻔한 적도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제시카는 파트너를 잘 만난 덕분에 여지껏
잘 무대위에 붙어있습니다.
많은 관객들 그리고 네티즌들이 그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이제까지 그녀가 윌과 함께 춘 루틴들을 보면
실수 투성이에.. 반성할 줄 모르는 그녀의 태도를 보면
공감할 수 밖에 없답니다.
하지만 그런 그녀도 하나의 루틴을 실수없이 잘 완성했으니
바로 그것이 이 리리컬 재즈 루틴이군요.
약간의 connection이 더 느껴졌으면 하지만..
음.. 그들이 진짜 사랑하는 사이라기 보다는
그냥 춤에 충실한 연기를 하고 있다고 더 느껴져서요.
(특히 아래 미아마이클의 베드루틴을 보면 더 공감하실겁니다.)
그래도 잘 만들어진 루틴이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