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야샤-미로쿠와산고

강혜주2008.07.09
조회122
이누야샤-미로쿠와산고

산고-★
"법사님, 성격좋군요..-_-;;"
"그래, 직접적인 관련은 없어 그렇지만 우리는 모두 동료잖아?"

"싫어! 놔두고 갈 바엔 여기서 같이 죽을 거야!"

 


미로쿠-★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카자아나를 사용하지 않는 다면 이런 것이 내게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산 송장이여 지옥으로 가거라..!"
"뭐 남자라면 그런 일은 있는법, 허나 입이 삐뚤어 지는 한이 있더라도 상대방에게 절대 들키면 안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