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치기가 거지보다 낫다는거니?그게 한사람 몫의 남자가 할 짓이야? 남한테서 슬쩍할 자존심은있어도 머리를 숙일 자존심은 없나보지? 그까짓 자존심 .당장버려! 소신이란 말이지..부려야할때와 안부려도 될 때가있어..게다가..정말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그 자존심을 쉽게 버릴수도 있는거야..그러니까 착각해선 안돼..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소중한 사람을 위해서도.."
쿄우..무라마사 죽기직전 말
"상관마..내인생은 내가 결정해..지금까지 그랫듯이..앞으로도.."
유야의 몸속에있는 수룡으로 인해 생명이 12시간으로 단축 되었을때 결계를 부시고 말
"눈물짜고잇을틈이없어..앞으로12시간..달려간다"
신레이에게 하는 말..
"신레이..내가말했지?나는100번목숨을 버리고1000번 사선을넘어.. 그럴때마다 진정한 강함을 손에 넣어 왔다고... 상대가 '신'이든 '부처'든' 악마'든 내앞길을 가로막는 놈은 죽여버린다....그뿐이야!"
아키라가..세이세이를 쓰러뜨리고 말
"나는 그저 세이세이처럼 불행하고 비참한죽음을 맞기 싫었을 뿐입니다. 사이시말대로 보답받지 못하는 마음은 웃음거리만 될 뿐..자기 혼자만의 행복을 바라는게 뭐가 나쁩니까? 아무리 상대에게 뭔가를 바래도 언젠가는 배신당하고.. 배신당한 울분은 아무데도 풀수가 없는데..사이시를 쓰러뜨린것은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였습니다..나는 세이세이처럼 아무 희망도 이루지 못하고 허무하게 죽기는 싫었으니까......"
쿠비라랑 전투중
"착각하지 마세요..저는 이 두어리석은 부녀의 '인정'에 휩쓸린 것은 아닙니다.. 나는 그저...세상에는 어리석은 만큼 아름다운 것도 있지 않을까 하고..생각했을 뿐입니다."
안테라가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오면서 기억을잃고..쿠비라가 죽고 사라진것을 보고 자기가우는 이유도모르면서 우는 장면..
"꼬마아가씨..아무것도 몰라도 됩니다..알 필요 없어요..하지만..부디..그 눈물만 은잊지 말아 주세요.." '그래 내가 대신 기억하겟어..검으로 이야기하고..서로의 신념을 부딪친 사나이가 있었다는 것을.. 사랑하는 딸의 행복을 위해...자기 목숨을 불태운 열화의 무사가 있었다는 것을..'
유키무라가 타이하쿠에게 말
"타이하쿠씨..나는 말이지 언제나 꿈을 꾸고 있어.. 꿈을 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현실로 이룰수 없으니까.. 그래서 언제나..언제까지나...되도록이면 멋진 꿈을 많이꾸지.... ....다시는 아무도 상처입지 않기를...... 당신도 사실은 꿈을 꾸고 있잖아? 저아이들이 언제까지나 웃으며 뛰어놀수 있기를.. 타이하쿠씨..어째서일까? 다들 자기의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을 뿐인데.. 왜 사람은 어느새 그런꿈을 꾸지않게 되는 걸까?"
유키무라가 신다라와 싸우는 장면
"사스케..나는 지금도 너를 믿는다..너가 나를 버린다면 좋다..너가 나를 나무라는 것도 좋다..그러나..너가 더이상 나의 소중한 친구들을 해하려 든다면..나는 너를 용서치 않겟다!"
아카리가..산테라를 안아주면서 말
"아무도 진정한 자신을 봐주지 않는다는건 정말 괴로운 일이야..그렇다고 주위를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하며 마음에 벽을 쌓고들어 앉아버리면 어떡해? '이 안에만 있으면 돼' 라고 생각해선 안돼..너 자신이 너를 포기하면 어쩔거냐고? 너가 그랫잖아? 너는'괴물'이 아니라고...그래..제일 무서운'괴물'은 모습이나 능력이 어떻고 저떻고가 아니라.. 네마음 깊은곳에 있는 남을 미워하며 자신을 비하하는 마음..바로 그거야....... 남을 미워하는..그래..자꾸 비굴해지면 그 '괴물'은.. 네 목소리에 귀기울이려하는 진짜 좋은 사람들까지 못 알아보게 만든단 말이야.. 그러니까 져서는 안돼..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자기 마음속의 '괴물' 에게는.."
사스케가..고타로와 싸운뒤 말
"난못해...어떤일이 있어도 나는 도저히 너를 죽일 수 없어.. 고타고..너가 나를 아무리 미워해도 상관없어.. 하지만..이것만은 믿어줘.. 나는 너와 나눈 우정을 더럽히는 짓은 절대 하지 않았어..! 이' 우정의 증표'에 맹세코..!"
사무라이디퍼쿄우명대사모음
유야가 소매치기아이에게 하는 말
"소매치기가 거지보다 낫다는거니?그게 한사람 몫의 남자가 할 짓이야? 남한테서 슬쩍할 자존심은있어도 머리를 숙일 자존심은 없나보지? 그까짓 자존심 .당장버려!
소신이란 말이지..부려야할때와 안부려도 될 때가있어..게다가..정말 자존심이
높은 사람은 그 자존심을 쉽게 버릴수도 있는거야..그러니까 착각해선 안돼..
자기자신을 위해서라도..소중한 사람을 위해서도.."
쿄우..무라마사 죽기직전 말
"상관마..내인생은 내가 결정해..지금까지 그랫듯이..앞으로도.."
유야의 몸속에있는 수룡으로 인해 생명이 12시간으로 단축 되었을때 결계를 부시고 말
"눈물짜고잇을틈이없어..앞으로12시간..달려간다"
신레이에게 하는 말..
"신레이..내가말했지?나는100번목숨을 버리고1000번 사선을넘어..
그럴때마다 진정한 강함을 손에 넣어 왔다고...
상대가 '신'이든 '부처'든' 악마'든 내앞길을 가로막는 놈은 죽여버린다....그뿐이야!"
아키라가..세이세이를 쓰러뜨리고 말
"나는 그저 세이세이처럼 불행하고 비참한죽음을 맞기 싫었을 뿐입니다.
사이시말대로 보답받지 못하는 마음은 웃음거리만 될 뿐..자기 혼자만의 행복을
바라는게 뭐가 나쁩니까? 아무리 상대에게 뭔가를 바래도 언젠가는 배신당하고..
배신당한 울분은 아무데도 풀수가 없는데..사이시를 쓰러뜨린것은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였습니다..나는 세이세이처럼 아무 희망도 이루지 못하고
허무하게 죽기는 싫었으니까......"
쿠비라랑 전투중
"착각하지 마세요..저는 이 두어리석은 부녀의 '인정'에 휩쓸린 것은 아닙니다..
나는 그저...세상에는 어리석은 만큼 아름다운 것도 있지 않을까 하고..생각했을 뿐입니다."
안테라가 다시 어린아이로 돌아오면서 기억을잃고..쿠비라가 죽고 사라진것을 보고
자기가우는 이유도모르면서 우는 장면..
"꼬마아가씨..아무것도 몰라도 됩니다..알 필요 없어요..하지만..부디..그 눈물만 은잊지 말아 주세요.."
'그래 내가 대신 기억하겟어..검으로 이야기하고..서로의 신념을 부딪친 사나이가 있었다는 것을..
사랑하는 딸의 행복을 위해...자기 목숨을 불태운 열화의 무사가 있었다는 것을..'
유키무라가 타이하쿠에게 말
"타이하쿠씨..나는 말이지 언제나 꿈을 꾸고 있어..
꿈을 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현실로 이룰수 없으니까..
그래서 언제나..언제까지나...되도록이면 멋진 꿈을 많이꾸지....
....다시는 아무도 상처입지 않기를......
당신도 사실은 꿈을 꾸고 있잖아? 저아이들이 언제까지나 웃으며 뛰어놀수 있기를..
타이하쿠씨..어째서일까?
다들 자기의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을 뿐인데..
왜 사람은 어느새 그런꿈을 꾸지않게 되는 걸까?"
유키무라가 신다라와 싸우는 장면
"사스케..나는 지금도 너를 믿는다..너가 나를 버린다면 좋다..너가 나를 나무라는 것도 좋다..그러나..너가 더이상 나의 소중한 친구들을 해하려 든다면..나는 너를 용서치 않겟다!"
아카리가..산테라를 안아주면서 말
"아무도 진정한 자신을 봐주지 않는다는건 정말 괴로운 일이야..그렇다고
주위를 부정하고 자기를 부정하며 마음에 벽을 쌓고들어 앉아버리면 어떡해?
'이 안에만 있으면 돼' 라고 생각해선 안돼..너 자신이 너를 포기하면 어쩔거냐고?
너가 그랫잖아? 너는'괴물'이 아니라고...그래..제일 무서운'괴물'은 모습이나
능력이 어떻고 저떻고가 아니라..
네마음 깊은곳에 있는 남을 미워하며 자신을 비하하는 마음..바로 그거야.......
남을 미워하는..그래..자꾸 비굴해지면 그 '괴물'은..
네 목소리에 귀기울이려하는 진짜 좋은 사람들까지 못 알아보게 만든단 말이야..
그러니까 져서는 안돼..아무리 힘들고 괴로워도 자기 마음속의 '괴물' 에게는.."
사스케가..고타로와 싸운뒤 말
"난못해...어떤일이 있어도 나는 도저히 너를 죽일 수 없어..
고타고..너가 나를 아무리 미워해도 상관없어..
하지만..이것만은 믿어줘..
나는 너와 나눈 우정을 더럽히는 짓은 절대 하지 않았어..!
이' 우정의 증표'에 맹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