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의 일이다. 달력을 보니 생일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 생각난 김에 선물 쪼르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 당신,,,,,,, 나 생일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선물 뭐 사줄거에요~?" "생일........... 뭐 갖고 싶은거 있어~?" "응~ 여름 샌들 사 줭~!!" "샌들,,,,,,, 신발이잖아~! 신발은 사주기 싫은데.........." 그럼 당신은 내 생일에 뭐 사줄건데~?" "글쎄~~~!""난, 자동차 갖고 싶다~~!" "알았어~! 로또 맞으면 그깟거 사주지..........." "그래........ 그럼 나도 그깟 샌들 사준다!" 그러면서 39쇼핑 카달로그에서 골라 준 것은 139,000원 짜리 샌들이였다. 지켜보던 큰딸이 하는말......... "정장 구두도 아니고 샌들값이 너무 비싸다." 받아치는 남편말 정말 무섭다. "엄마가 아빠 차 뽑아 준다는데 그깟 139,000원이 문제냐~!" 자동차 값이 무서워 인터넷에서 27,000원짜리 무료배송 상품으로 구매결정했다.
남편과의 대화
며칠전의 일이다.
달력을 보니 생일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
생각난 김에 선물 쪼르기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 당신,,,,,,,
나 생일 얼마 남지 않았는데 선물 뭐 사줄거에요~?"
"생일...........
뭐 갖고 싶은거 있어~?"
"응~
여름 샌들 사 줭~!!"
"샌들,,,,,,, 신발이잖아~!
신발은 사주기 싫은데.........."
그럼 당신은 내 생일에 뭐 사줄건데~?"
"글쎄~~~!"
"난, 자동차 갖고 싶다~~!"
"알았어~! 로또 맞으면 그깟거 사주지..........."
"그래........
그럼 나도 그깟 샌들 사준다!"
그러면서 39쇼핑 카달로그에서 골라 준 것은
139,000원 짜리 샌들이였다.
지켜보던 큰딸이 하는말.........
"정장 구두도 아니고 샌들값이 너무 비싸다."
받아치는 남편말 정말 무섭다.
"엄마가 아빠 차 뽑아 준다는데 그깟 139,000원이 문제냐~!"
자동차 값이 무서워 인터넷에서 27,000원짜리 무료배송 상품으로
구매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