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가 의미하듯 빠르게 추출하는 커피인데, 일반 드랍식은 최소 2-3분 정도가 소요되는 반면 에스프레소는 30초 안에 모든 맛을 추출하는 방법이다 그러기 때문에 에스프레소용 전용 기기를 이용하는데 순간적으로 뜨겁게 데워진 물을 가압 모터를 이용해 인위적으로 힘을 가해서 추출하는 커피이다.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드랍식은 중력에 의해 추출되기 때문에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만이 추출된느 반면에 에스프레소는 중력의 8~10배 정도의 인위적인 힘을 가하기 때문에 수용성 성분 뿐만 아니라 비 수용성적인 성분까지 추출이 되므로 맛이 탁하고 커피의 깊은 맛이 살아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나는 커피의 향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다지 커피를 좋아하진 않는다. 아니 그다지가 아니라 거의 먹질 않는다. 친구들 대부분 별다방이나 커피콩 집에 가면 나는 항상 프로파치노나 로열밀크티.. 이런 것들을 먹는다.
070908
espresso
이탈리아식 커피 추출법을 토대로 하여 뽑아내는 커피.
단어가 의미하듯 빠르게 추출하는 커피인데, 일반 드랍식은 최소 2-3분 정도가 소요되는 반면 에스프레소는 30초 안에 모든 맛을 추출하는 방법이다 그러기 때문에 에스프레소용 전용 기기를 이용하는데 순간적으로 뜨겁게 데워진 물을 가압 모터를 이용해 인위적으로 힘을 가해서 추출하는 커피이다.
가장 두드러진 차이는 드랍식은 중력에 의해 추출되기 때문에 물에 녹는 수용성 성분만이 추출된느 반면에 에스프레소는 중력의 8~10배 정도의 인위적인 힘을 가하기 때문에 수용성 성분 뿐만 아니라 비 수용성적인 성분까지 추출이 되므로 맛이 탁하고 커피의 깊은 맛이 살아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나는 커피의 향을 좋아하긴 하지만 그다지 커피를 좋아하진 않는다. 아니 그다지가 아니라 거의 먹질 않는다. 친구들 대부분 별다방이나 커피콩 집에 가면 나는 항상 프로파치노나 로열밀크티.. 이런 것들을 먹는다.
물론 커피향이 매혹적인 것은 사실이지만 왜 먹질 않는지 나도 이유는 모르겠다.
그래도 향긋한 커피향은 정말 매혹적이다.
특히, 그 볶은 커피콩의 향내는
괜히 나도 커피숍에 앉아 책을 읽으며
종일을 보내는 낭만을 꿈꾸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