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여행 - 나리타 공항으로 Go! Go! 그렇게 오랬동안 가고싶었던 일본여행.중학교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나라 일본을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다.여행은 항상 순간에 결정된다.갑자기 일본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주말을 낀 2박 3일 일정의 항공권을 한달전에 불쑥 예매해버렸다.그리고 그 한달동안 꼴랑 2박 3일의 여행을 준비하며 행복해 했던 기억이 있다.여행이란 준비하는 것부터 이미 그 즐거움이 시작된것이 아닐까.이상하게도 비행기 안에서도 침착했다.이젠 꽤나 여행을 많이 다녀봐서 인지, 비행기를 너무 많이 타봐서 인지...그 스무살때의 첫 해외방문이었던 태국여행때와는 너무도 다른 느낌.여행횟수가 늘어가면서, 비행기를 타는 횟수가 늘어가면서매년 살아가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호기심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낯선곳에 대한 설레임은 많이 줄었지만이제는 추억을 늘리고 마음을 담는 사진 한장 담을 수 있는 여행 자체를 즐기게 되었다. 일본 여행을 준비하며 다신 없을 기회라고 생각해 더 많은 곳을 밟아보고 더 많은 것들..더 좋은 것들을 눈과 마음..사진에 담기위해 일본 여행 관련책자를 3개나 샀다. ㅎ하지만 역시 여행에 필요한 것은 딱 한권의 제일 가벼운 책이 선택되었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Naver 까페존이 있기에 거기 들려서 쉬기도 하고, 마음도 다잡으며 인터넷도 하고... 드디어 JAL 항공사인 JL950편 비행기에 탑승.새로 만들어진 비행기라 그런지 지금까지 타봤던 비행기와는 차원이 달랐다.이코노미 클래스인데도 앞뒤양옆으로 넓고 깨끗한 좌석하며, 개인마다 좌석정면에 설치된 스크린하며..비록 두시간 밖에 안탔지만 정말 지루한지 모르게 편하게 갔다. 비행기 좌석 옆에 설치된 개인용 리모콘 및 게임 콘트롤러 요렇게 좌석 옆에 붙었있다. 그래서 비디오를 보고 잇다가 다리를 움직이면 가끔 눌리는 경우도 발생 ㅡ,ㅡ; 콘트롤러를 뒤집으면 개인전화기가 나온다. 개인용 전등. 구부려서 사용할 수 있다. 요렇게 구부려서 검은 단추를 누르면 전등이 켜진다. 사진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비행기에 비해 정말 앞뒤 간격과 좌우 간격이 넓은 좌석 JAL 항공에서 배급되는 기내식일식답게 깔끔하게 나오는 것이 특징 맛있었다. 하지만 조금만 따뜻했으면 좋았으련만...차가워도 먹을 수 있는 일본 도시락을 많이 닮은 식단 늦게 탑승해서인지 한국신문은 하나도 건지질 못하고....일본신문만...일본 유명 축구선수 나카다 선수 현역은퇴 기사가... 좌석마다 설치되어 있는 개인 모니터.메뉴를 눌러보면 기내쇼핑부터, 게임, 영화, 음악, TV시청까지 다 할 수 있다. 게임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다. 비록 다 이런종류의 게임이지만 테트리스, 볼링 등 다양한 게임이 구비되어 있다. 영화도 볼 수 있다. 스크린 화면은 영화 히어로의 한장면. 메뉴를 봤을때 점퍼, 히어로등 당시 최신 영화들을 선별하여 볼 수 있다.하지만 모두 일본어로 나온다는 것. 우리 비행기 옆을 나란히 날고 있는 다른 비행기. 항로가 같은거 보니 타 항공사의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가 아닐까~ 구름속을 가르며 날아가는 비행기 구름 위를 날아가고 있는 하늘과 무지개일본으로 떠나는 날 날이 너무 좋아서 마음까지 즐거워졌던.. 1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으로~
일본 도쿄 여행 - 나리타 공항으로 Go! Go!
그렇게 오랬동안 가고싶었던 일본여행.
중학교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나라 일본을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다.
여행은 항상 순간에 결정된다.
갑자기 일본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이 들어 주말을 낀 2박 3일 일정의 항공권을
한달전에 불쑥 예매해버렸다.
그리고 그 한달동안 꼴랑 2박 3일의 여행을 준비하며 행복해 했던 기억이 있다.
여행이란 준비하는 것부터 이미 그 즐거움이 시작된것이 아닐까.
이상하게도 비행기 안에서도 침착했다.
이젠 꽤나 여행을 많이 다녀봐서 인지, 비행기를 너무 많이 타봐서 인지...
그 스무살때의 첫 해외방문이었던 태국여행때와는 너무도 다른 느낌.
여행횟수가 늘어가면서, 비행기를 타는 횟수가 늘어가면서
매년 살아가는 횟수가 늘어나면서 호기심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낯선곳에 대한 설레임은 많이 줄었지만
이제는 추억을 늘리고 마음을 담는 사진 한장 담을 수 있는 여행 자체를 즐기게 되었다.
일본 여행을 준비하며 다신 없을 기회라고 생각해 더 많은 곳을 밟아보고
더 많은 것들..더 좋은 것들을 눈과 마음..사진에 담기위해
일본 여행 관련책자를 3개나 샀다. ㅎ
하지만 역시 여행에 필요한 것은 딱 한권의 제일 가벼운 책이 선택되었다.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Naver 까페존이 있기에 거기 들려서 쉬기도 하고, 마음도 다잡으며 인터넷도 하고...
드디어 JAL 항공사인 JL950편 비행기에 탑승.
새로 만들어진 비행기라 그런지 지금까지 타봤던 비행기와는 차원이 달랐다.
이코노미 클래스인데도 앞뒤양옆으로 넓고 깨끗한 좌석하며, 개인마다 좌석정면에 설치된 스크린하며..
비록 두시간 밖에 안탔지만 정말 지루한지 모르게 편하게 갔다.
비행기 좌석 옆에 설치된 개인용 리모콘 및 게임 콘트롤러
요렇게 좌석 옆에 붙었있다. 그래서 비디오를 보고 잇다가 다리를 움직이면 가끔 눌리는 경우도 발생 ㅡ,ㅡ;
콘트롤러를 뒤집으면 개인전화기가 나온다.
개인용 전등. 구부려서 사용할 수 있다.
요렇게 구부려서 검은 단추를 누르면 전등이 켜진다.
사진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비행기에 비해 정말 앞뒤 간격과 좌우 간격이 넓은 좌석
JAL 항공에서 배급되는 기내식
일식답게 깔끔하게 나오는 것이 특징
맛있었다. 하지만 조금만 따뜻했으면 좋았으련만...
차가워도 먹을 수 있는 일본 도시락을 많이 닮은 식단
늦게 탑승해서인지 한국신문은 하나도 건지질 못하고....일본신문만...
일본 유명 축구선수 나카다 선수 현역은퇴 기사가...
좌석마다 설치되어 있는 개인 모니터.
메뉴를 눌러보면 기내쇼핑부터, 게임, 영화, 음악, TV시청까지 다 할 수 있다.
게임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다.
비록 다 이런종류의 게임이지만 테트리스, 볼링 등 다양한 게임이 구비되어 있다.
영화도 볼 수 있다. 스크린 화면은 영화 히어로의 한장면.
메뉴를 봤을때 점퍼, 히어로등 당시 최신 영화들을 선별하여 볼 수 있다.
하지만 모두 일본어로 나온다는 것.
우리 비행기 옆을 나란히 날고 있는 다른 비행기.
항로가 같은거 보니 타 항공사의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가 아닐까~
구름속을 가르며 날아가는 비행기
구름 위를 날아가고 있는
하늘과 무지개
일본으로 떠나는 날 날이 너무 좋아서 마음까지 즐거워졌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