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한충은"초여름의 뜨락" 음악회

한충은200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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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초여름의 뜨락' 음악회 //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08.06.22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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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bed src="http://flvs.daum.net/mloader.swf?vid=4SEWPeO4x48$&ver=0001&stype=m" width="502" height="438" loop="false" menu="false" swLiveConnect="true"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alway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nowow="true"/>(서울=연합뉴스) 왕지웅 기자 = 대금 연주자 한충은이 한국에 사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퓨전 국악 공연을 펼쳤다.

한국국제교류재단은 21일 오후 7시 서울역사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주한 외국인 200여명을 초청해 한충은 등이 출연하는 '초여름의 뜨락' 음악회를 열었다.

국제교류재단은 국내에 머무는 외국인에게 한국의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3년부터 매년 여름 무료 음악회를 열고 있다.

이날 공연은 외국인들에게도 친숙한 Mo' Better Blues를 시작으로 한국의 전통음악인 아리랑과 청성곡 등 다양한 음악을 선보여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jw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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