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를 클릭하면 관련 동영상 나옵니다. (한국사 전: 이완용 그는 어떻게 매국노가 되었는가?) http://www.youtube.com/v/bTV-N2mXLY4 1909년 10월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다. 이토가 주장하는 동양평화론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그간의 만행을 고발하며 앞으로 저지를 만행을 저지하기 위함이었다. 중국과 우리 나라 모든 사람이 안중근의 이 의거에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이완용은 안중근을 맹렬히 비난하며 조문단을 조직해서 중국 대련으로 떠났다고 한다. 그 해 1909년 12월 22일 이완용은 명동성당 앞에서 이재명 열사의 칼을 받는다. 치명적 중상이었지만 용케 살아남아서 그 가늘고 긴 생명을 이어갔고 이재명 열사는 한일합방이 체결된 1910년 스물 셋 젊은 나이에 암살 미수범으로 처형당했다. 마지막 재판에서 이재명 열사는 이완용이 저지른 죄목을 당당히 밝혔다. 1. 을사조약을 체결해 나라의 외교권을 넘기고 통감부를 설치케 한 죄 2. 고종황제를 협박하고 강제로 물러나게 만든 죄 3. 정미 7조약을 체결하고 군대를 강제로 해산시킨 죄 4. 한일 병합을 추진한 죄 5. 무엇보다 더 큰 죄는 이완용이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것. 쇠고기 협상과 관련해서 우리 국민도 대통령과 정부의 실수를 끊임 없이 지적했다. 1. 졸속 협상, 국제적 망신 협상을 체결해서 검역주권을 넘기고 국민의 자존감을 훼손한 죄. 2. 공권력으로 국민을 협박하고 경찰력을 동원해서 촛불 시위를 강제로 해산시킨 죄 3. 국민의 헌법적 권리인 건강권과 생명권을 훼손 유린하고도 헌법적 권리를 지키고자 거리에 나온 국민을 '도로교통법'과 '집회와 시위 관련법'을 들어 범법자로 몰아 벌하려 한 죄. 4. 보수 언론을 이용하여 미국산 쇠고기가 절대 안전하다고 국민을 지속적으로 속이려 한 죄. 5. 촛불을 계속 켜면 경제에 어려움이 생기고 그렇게 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국민을 협박하고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엄포를 놓은 죄 6. 위와 같은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고도 결코 전혀 반성하지 않는 죄. 이 죄를 우리 정부와 그 책임자들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 4
이완용의 대죄와 우리정부의 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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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전: 이완용 그는 어떻게 매국노가 되었는가?)
http://www.youtube.com/v/bTV-N2mXLY4
1909년 10월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했다.
이토가 주장하는 동양평화론의 허구성을 폭로하고 그간의 만행을 고발하며 앞으로 저지를 만행을 저지하기 위함이었다.
중국과 우리 나라 모든 사람이 안중근의 이 의거에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이완용은 안중근을 맹렬히 비난하며 조문단을 조직해서 중국 대련으로 떠났다고 한다.
그 해 1909년 12월 22일 이완용은 명동성당 앞에서 이재명 열사의 칼을 받는다.
치명적 중상이었지만 용케 살아남아서 그 가늘고 긴 생명을 이어갔고 이재명 열사는 한일합방이 체결된 1910년 스물 셋 젊은 나이에 암살 미수범으로 처형당했다.
마지막 재판에서 이재명 열사는 이완용이 저지른 죄목을 당당히 밝혔다.
1. 을사조약을 체결해 나라의 외교권을 넘기고 통감부를 설치케 한 죄
2. 고종황제를 협박하고 강제로 물러나게 만든 죄
3. 정미 7조약을 체결하고 군대를 강제로 해산시킨 죄
4. 한일 병합을 추진한 죄
5. 무엇보다 더 큰 죄는 이완용이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것.
쇠고기 협상과 관련해서 우리 국민도 대통령과 정부의 실수를 끊임 없이 지적했다.
1. 졸속 협상, 국제적 망신 협상을 체결해서 검역주권을 넘기고 국민의 자존감을 훼손한 죄.
2. 공권력으로 국민을 협박하고 경찰력을 동원해서 촛불 시위를 강제로 해산시킨 죄
3. 국민의 헌법적 권리인 건강권과 생명권을 훼손 유린하고도 헌법적 권리를 지키고자 거리에 나온 국민을 '도로교통법'과 '집회와 시위 관련법'을 들어 범법자로 몰아 벌하려 한 죄.
4. 보수 언론을 이용하여 미국산 쇠고기가 절대 안전하다고 국민을 지속적으로 속이려 한 죄.
5. 촛불을 계속 켜면 경제에 어려움이 생기고 그렇게 되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간다며 국민을 협박하고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엄포를 놓은 죄
6. 위와 같은 명백한 잘못을 저지르고도 결코 전혀 반성하지 않는 죄.
이 죄를 우리 정부와 그 책임자들은 어떻게 감당할 것인지 생각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