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못가는 노처녀입니다."를 읽은 총각입니다.

윤원봉2006.08.09
조회29

실망 마세요..너무 비관적으로 글을 쓰셨어요..

무슨 말을 해도 귀에 않들어 오시겠지만서도...

너무 조급해 하진 마세요..일을 더 그르칠수도 있지 않을까 해요..

저도 30대 중반에 다다른 총각이에여..ㅎ

힘내시고 메일 친구라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