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0년 베네치아 15만명중 1/3이 흑사병으로 죽자 의회에서 흑사병이 멈추면 성모마리아를 기념한 성당을 짓겠노라고 신에게 기도드렸는데 그이후 역병이 물러가고 의회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성당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건물을 짓는데 50년 이상 걸렸다고한다.
베네체아 산타마리아 살루떼 성당
1630년 베네치아 15만명중 1/3이 흑사병으로 죽자 의회에서 흑사병이 멈추면 성모마리아를 기념한 성당을 짓겠노라고 신에게 기도드렸는데 그이후 역병이 물러가고 의회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이성당을 지었다고 전해진다.
건물을 짓는데 50년 이상 걸렸다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