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천사, 가수 김장훈.. "... 가을에는 발해광고" 뉴욕 타임즈(NYT)에 '독도는 우리땅'을 알리는 전면광고가 실렸다. 기부천사 가수 김 장훈 씨가 이 광고를 뉴욕타임즈에 게제하는데 상당비용을 부담한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 타임즈 9일자 신문 A섹션 16면에 검은색 바탕에 흰 영문고딕체로..'여러분들은 알고 계십니까? (Do you know?) 라는 커다란 문구와 함께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위치한 '동해(East Sea)' 와 '독도(Dokdo)'가 선명하게 표기되어 있다. 광고에는 '지난 2000년동안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를 '동해(East Sea)'로 불러 왔으며 동해에 있는 두개의 섬 독도는 한국 영토의 일부''일본 정부는 이같은 사실을 인정해야한다''한국과 일본은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후대에 알려주어야 하며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한다'라는 글들이 실렸다. ' 뉴욕 타임즈에 독도와 동해광고를 낸것은 민간외교입니다. 이번광고를 기폭제로 삼아 국제사회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잇겠다고 생각햇습니다.' 홍보전문가 서경덕씨와 함께 이일을 추진한 김장훈씨는 , "이번광고는 자신과 서경덕씨가 함께 할 프로젝트의 시작일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씨는 이어,'가을에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기 위해 고려와 발해를 다룬 광고를 유력지에 게재하고, 전세계 한인회의 도움을 받아 내년 8월 15일에는 프랑스 르 드몽드,영국 더 선,등에 독도와 관련해 광고를 일제히 낼 것을 논의 중이다''나는 역사에 관심있는 서포터지, 전문가가 아니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와 서경덕씨가 전문가이며그들이 중심이다.' 며 말했다. 이번광고를 제작한 포더 넥스트제너레이션닷컴의 운영자 서경덕씨는 일본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 교과서 의 새로운내용을 발표하기전에 일본정부의 부당성을 전세게에 알리고싶었고, 가수 김장훈씨가 이같은 취지에 공감해 적잖은 금액을 광고비로 쾌적했다며 소개했다.김장훈씨 외에도 웹디자이너들과 유학생들이 6개월 동안 준비한 광고에 자발적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덕씨는 지난 2005년도에도 '독도와 동해'에 관한 광고를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에 게재,2007년 4월에는 일본의 종군위안부에 대한 만행을 알리는 광고를 워싱턴포스트에 실어 상당한 파문을 일으켰다. 김장훈씨 님좀짱인듯.. ㅋㅋ` 2
김장훈,"독도는 우리땅"NYT전면광고.
기부 천사, 가수 김장훈.. "... 가을에는 발해광고"
뉴욕 타임즈(NYT)에 '독도는 우리땅'을 알리는 전면광고가 실렸다.
기부천사 가수 김 장훈 씨가 이 광고를 뉴욕타임즈에 게제하는데 상당비용을 부담한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뉴욕 타임즈 9일자 신문 A섹션 16면에 검은색 바탕에 흰 영문고딕체로..
'여러분들은 알고 계십니까? (Do you know?) 라는 커다란 문구와 함께 한반도와 일본 사이에 위치한
'동해(East Sea)' 와 '독도(Dokdo)'가 선명하게 표기되어 있다.
광고에는
'지난 2000년동안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를 '동해(East Sea)'로 불러 왔으며 동해에 있는 두개의 섬 독도는
한국 영토의 일부'
'일본 정부는 이같은 사실을 인정해야한다'
'한국과 일본은 정확한 역사적 사실을 후대에 알려주어야 하며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한다'
라는 글들이 실렸다.
' 뉴욕 타임즈에 독도와 동해광고를 낸것은 민간외교입니다. 이번광고를 기폭제로 삼아 국제사회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수 잇겠다고 생각햇습니다.'
홍보전문가 서경덕씨와 함께 이일을 추진한 김장훈씨는 , "이번광고는 자신과 서경덕씨가 함께 할 프로젝트의
시작일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씨는 이어,
'가을에는 중국의 동북공정에 맞서기 위해 고려와 발해를 다룬 광고를 유력지에 게재하고, 전세계 한인회의 도움을 받아
내년 8월 15일에는 프랑스 르 드몽드,영국 더 선,등에 독도와 관련해 광고를 일제히 낼 것을 논의 중이다'
'나는 역사에 관심있는 서포터지, 전문가가 아니다.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와 서경덕씨가 전문가이며
그들이 중심이다.' 며 말했다.
이번광고를 제작한 포더 넥스트제너레이션닷컴의 운영자 서경덕씨는
일본문부과학성이 중학교 사회 교과서 의 새로운내용을 발표하기전에 일본정부의 부당성을 전세게에 알리고
싶었고, 가수 김장훈씨가 이같은 취지에 공감해 적잖은 금액을 광고비로 쾌적했다며 소개했다.
김장훈씨 외에도 웹디자이너들과 유학생들이 6개월 동안 준비한 광고에 자발적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경덕씨는 지난 2005년도에도 '독도와 동해'에 관한 광고를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에 게재,
2007년 4월에는 일본의 종군위안부에 대한 만행을 알리는 광고를 워싱턴포스트에 실어 상당한 파문을 일으켰다.
김장훈씨 님좀짱인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