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짧게 말할께요...ㅠ 남자친구 옛 여친을 본적이 있는데 키 170에 몸무게 49키로 였거든요... 짐 남친 1년됐구요... 글구 남자친구가 조아하는 연예인상을 보면 전지현,김사랑 이런 키크고 날씬한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자꾸 자기비하에 빠져서 남친두,, 살빼라고 2번정도 얘기 했었구요... 저는 키 160에 첨엔 몸무게 58키로 나갔었는데요 작년 12월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2개월만에 12키로 빼구, 지금까지 계속 45키로 유지중이에요... 그치만 운동을 안하고 굶어서 단기간에 살을빼다 보니 별로 티도 안나고, 원래 다리가 두꺼운편인데 다리는 거의 그대로에요.. 그리고 통통했기 때문에 가슴에도 살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보통에서 조금 커요. 어렸을때부터 가슴큰사람들 있자나요? 전 그게 컴플렉스였는데 이 남자 만나면서 달라졌어요.. 제가 몸매에 볼게 없어서 그런가 가슴만 무쟈게 조아하거든요... 근데 키 160에 몸무게 45키로면 정말 다른사람이 이랬으면 빼짝 말라야 하는데 전 그냥 무다리에 뱃살이 좀 많고요, 어깨랑 쇠골뼈랑 이쪽이 완전 빼짝 말랐어요.. 글구 남친이 자꾸 가슴가슴 하니까... 요새 정말 노출증에 걸린거 같아요 자꾸 시선이 위로 가는 야한옷을 즐겨 입게 돼구요.. 정말 안그랬었는데... 가슴이 완전 파진옷이나 어깨가 완전 노출돼는 옷같은거나 비키니수영복? 이런거 자꾸 찾게 돼요... 근데 문제는... 첨에는 남친을 위해서 그랬었는데... 이젠 다른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도 그리 나쁘지 않아요.. 네... 저 정신 나간거 맞죠? ㅠㅠ 정말 힘들어요...
이거 무슨병인가요 .. ㅠㅠ
최대한 짧게 말할께요...ㅠ
남자친구 옛 여친을 본적이 있는데 키 170에 몸무게 49키로 였거든요... 짐 남친 1년됐구요...
글구 남자친구가 조아하는 연예인상을 보면 전지현,김사랑 이런 키크고 날씬한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자꾸 자기비하에 빠져서 남친두,, 살빼라고 2번정도 얘기 했었구요...
저는 키 160에 첨엔 몸무게 58키로 나갔었는데요
작년 12월부터 다이어트 시작해서 2개월만에 12키로 빼구,
지금까지 계속 45키로 유지중이에요...
그치만 운동을 안하고 굶어서 단기간에 살을빼다 보니 별로 티도 안나고,
원래 다리가 두꺼운편인데 다리는 거의 그대로에요..
그리고 통통했기 때문에 가슴에도 살이 좀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보통에서 조금 커요.
어렸을때부터 가슴큰사람들 있자나요? 전 그게 컴플렉스였는데 이 남자 만나면서 달라졌어요..
제가 몸매에 볼게 없어서 그런가 가슴만 무쟈게 조아하거든요...
근데 키 160에 몸무게 45키로면 정말 다른사람이 이랬으면 빼짝 말라야 하는데
전 그냥 무다리에 뱃살이 좀 많고요, 어깨랑 쇠골뼈랑 이쪽이 완전 빼짝 말랐어요..
글구 남친이 자꾸 가슴가슴 하니까... 요새 정말 노출증에 걸린거 같아요
자꾸 시선이 위로 가는 야한옷을 즐겨 입게 돼구요.. 정말 안그랬었는데...
가슴이 완전 파진옷이나 어깨가 완전 노출돼는 옷같은거나 비키니수영복? 이런거 자꾸 찾게 돼요...
근데 문제는... 첨에는 남친을 위해서 그랬었는데...
이젠 다른사람들이 쳐다보는 시선도 그리 나쁘지 않아요..
네... 저 정신 나간거 맞죠? ㅠㅠ 정말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