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안전한 바이크 라이딩을 위한 원칙

정지남2008.07.10
조회39

1. 오버하지 않는다. (항상 초심으로 출발) 또한, 항상 라이트-온 한다.

 

2. 반드시 헬멧, 장갑, 부츠, 프로텍터, 메쉬자켓, 멧쉬팬츠(최소 청바지)를 착용한다.

   ※ 헬멧은 만 3년 단위로 교체

 

3. 서두르지 않고 편안한 상태로 주행한다. 그러나 긴장하고 집중한다.

 

4. 차선 변경시 사이드 미러를 본 후 고개를 살짝 돌려 사각지대 확인후 변경한다.

 

5. 브레이킹은 뒷 브레이크 → 앞 브레이크(뒷타이어 그립력을 살리기 위함.)

   → 기어 쉬프트다운 → 앞브레이크 순으로 마무리 한다.

   ※ 차량이 바짝 쫓아오는 국내 환경에서는 브레이크를 사용하여

       바이크 후미 브레이크 등이 꼭 들어오게 함.

 

6. 코너 진입시 충분히 감속한다. (코너링 중 급 뒷 브레이킹은 슬립의 원인임.)

   ※ 가속 → 코너 진입 전 충분히 감속 → 속도 유지(스로틀 조작 금지)

       → 가속하며 코너 탈출 (브레이킹이 불가피할 경우, 뒷브레이크를 살짝 사용)

 

7. 교차로 진입 직전 속력을 과감하게 줄이고 통과 중이라도 주변을 확인한다.

   (옆에 자동차가 같이 지나게 해 방패 막이 역할을 하게 함.)

 

8. 버스, 트럭 등 큰차 주변에 있지 않는다. 특히, 뒤를 쫓아가지 않는다.

 

9. 초보 운전은 피한다.

 

10. 도심에서는 60 ~ 80km/hr의 속력으로 주행한다.

     ※ 100km 이상 주행 및 앞 차량이 급하게 차선을 변경하면 슬립 또는 추돌 가능성이 높음.

 

11. 자동차와 회전할 경우 내측으로 회전하지 않는다.

 

12. 버스나 택시가 정차할 때 우측으로 주행하지 않는다. 갑자기 문을 열 수 있음.

 

13. 방어운전 차원으로 안전거리를 확보하여 주행한다. 또한, 중앙선에서 가장 먼 차선으로

    주행한다. 1차선은 반대편에서 중앙선 침범 또는 앞의 2차선 차량이 급격히 1차선으로

    차선을 변경할 수 있다.

 

14. 되도록 멀리보고 도로 노면 사정을 항시 살핀다.

 

15. 1시간 주행 후 15 ~ 20분간 휴식을 취한다.

 

16. 경음기 사용을 자제한다. (미친 xx가 보복할 수 있음.)

 

17. 부득이 차선사이 및 갓길을 주행 할 때는 서행한다.

 

18. 차선내 중앙으로 주행하고 정차할 때는 차선에 바짝 붙어

    뒷 차의 추돌 가능성을 최소화 시킴. (정차 관련 특히 맨앞에 있을 경우) 

 

19. 언덕을 올라갈 때는 서행한다. (다운 힐에서 차량들이 정차되어있을 가능성이 있음.)

 

20. 비, 눈 등 기상이 안 좋을 경우, 과감히 라이딩을 연기한다.

     (모래, 젖은 맨홀 뚜겅· 페인트 라인, 기름 뭍은 노면에서는

      스로틀, 브레이크 작동 절대 금지)

 

매일 매순간 조금만 신경쓰면 바이크는 훌륭한 운송 수단이자 오감을 자극하는

놀이감이 될 것이다!!!

 

[출처] 안전한 바이크 라이딩을 위한 원칙|작성자 그린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