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제 글이 톡이되었네요 ^^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세상엔정말 치한들 많은것 같습니다 . ㅠㅠ 여성분들 조심하자구요 ! 그리고 ㅠㅠ 그 여자분 정말 다시뵙고싶은데 그 사건후로 보이질 않습니다 ㅠ0 ㅠ 암튼 ! 대한민국 여성분들 ! 강해지자구요 ~ ^^ -------------------------------------------- 몇일전 버스안에서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 그날도 저는 어김없이 버스를타고 출근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 뒷자석에앉아서 그런지 타고 내리는사람들이 다보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한 30대중반정도의 남자분이 타시더군요. 자리앉을곳이 없어서 그랬는지 두리번거리다가 어떤 예쁘장한여자분 앞에 섰습니다.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_- 이남자 그 여자를 계속 음흉하게 쳐다보는겁니다. 민망할 정도로 뚫어져라 그 여자분도 민망하셨는지 계속 창문만 바라보고 ... 그러더니 의자에 손잡이를 잡는척 하며 그 여자 어깨를 스다듬었습니다 ㅡㅡ^ 버스가 멈추자 몸에 균형을 잃은척하면서 손이 가슴까지 내려가더군요 !!!!!! 그 여자분 그남자분을 무섭게 째렸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주눅들기는 커녕 그 여자분께 자기 다리를 밀착시키며 더 가까이 붙으려고 하는겁니다 -_- (저 자세히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결국 이여자분 무섭게 목소리를 내리시면서 "야 !" 하시면서 벌떡일어나시더니 남자 멱살을 잡으며 여자 : " 니 내가 만만해보이냐 이새끼야 ? " 남자 : (당황스러워하며) " 뭐 .. 뭐야 이거 안놔 ???" 여자 : "못놓겠다 이새끼야 ! " 정말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연약해 보이고 얼굴도 예뻣습니다. =_=;;;;;; 그런데 남자 싸대기를 주먹으로 때린후 -_-...... 기둥을 잡고 배를 발로 퍽 찼습니다. 진짜 퍽 ! 하는 소리와 함께 그 남자 운전사 아저씨 있는쪽으로 나뒹굴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운전기사분이 놀래셔서 버스를 급하게 세우시는바람에 나뒹구는것도모자라 기둥에 머리까지 박았습니다 . 이런말 하면 안되겠지만 .. 쌤통이였습니다 -_-....... 허허 ㅋㅋ 그놈 머리를 감싸며 일어나서 " 야 이년아 ! 너 일로와 xx년아" 라고 욕설을 하자 그 여자분 진짜로 그남자분께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 왔다 이새끼야 ! " 하시면서 능숙하게 그놈 팔을뒤로 잡고 목을 쥐더니 때려 눕혔습니다 !!!!!!! 그놈 아픈듯 "아아 ! 야 이거좀 놔봐 악 ! " 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분 버스 기사분께" 아저씨 문좀 열어주세요 !" 하더니 그 남자가 반박할 겨를도 없이 퉁 하고 밖같으로 밀어버렸습니다. 그 놈이 버스를 다시 타려고하자 버스기사아저씨 센스있게 다시 닫으신후 출발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굿 ! 그러더니 그 여자분 버스에 타고있던 승객분들께 " 죄송합니다 ! 제가 이런건 그냥 못넘어가서요 .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 앞좌석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가 " 멋졌어요 아가씨 호호호 " 하시면서 박수를 치셨습니다 . 그뒤로 몇몇분들도 박수를 치셨습니다. 여자분 쑥쓰러운듯 얼굴을 붉히셨지만 ! 멋졌습니다 정말 ^^ 짝짝짝 ! 정말 무슨 드라마같은 일이였습니다.ㅋㅋ 그 여자분 또 뵙고 싶은데 그 후로는 못봤습니다. ㅠㅠ 혹시라도 지금 이 글을 보고계신다면 메일이라도 보내주세요 !!!!!!!!!!! 친구하고싶습니다 정말 ㅋㅋㅋ ^^ 답글이라도 달아주세요 !!!!!!! 우리나라 여성분들도 ! 호신술 몇가지 정도는 배워두세요 !! 저도 요즘 배우고 있는데 그다지 힘들지도 않고 재밌습니다 ㅋㅋㅋ
성추행범을 때려눕힌 가냘픈 그녀 !
헉 ! 제 글이 톡이되었네요 ^^
많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세상엔정말 치한들 많은것 같습니다 . ㅠㅠ
여성분들 조심하자구요 !
그리고 ㅠㅠ 그 여자분 정말 다시뵙고싶은데
그 사건후로 보이질 않습니다 ㅠ0 ㅠ
암튼 ! 대한민국 여성분들 ! 강해지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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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버스안에서 있었던 일이였습니다 !
그날도 저는 어김없이 버스를타고
출근을 하는 중이였습니다 .
뒷자석에앉아서 그런지 타고 내리는사람들이
다보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한 30대중반정도의 남자분이 타시더군요.
자리앉을곳이 없어서 그랬는지 두리번거리다가
어떤 예쁘장한여자분 앞에 섰습니다.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했습니다. -_-
이남자 그 여자를 계속 음흉하게 쳐다보는겁니다.
민망할 정도로 뚫어져라
그 여자분도 민망하셨는지 계속 창문만 바라보고 ...
그러더니 의자에 손잡이를 잡는척 하며
그 여자 어깨를 스다듬었습니다 ㅡㅡ^
버스가 멈추자 몸에 균형을 잃은척하면서
손이 가슴까지 내려가더군요 !!!!!!
그 여자분 그남자분을 무섭게 째렸습니다.
하지만 그 남자는 주눅들기는 커녕
그 여자분께 자기 다리를 밀착시키며 더 가까이 붙으려고 하는겁니다 -_-
(저 자세히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ㅋㅋ)
결국 이여자분 무섭게 목소리를 내리시면서
"야 !" 하시면서 벌떡일어나시더니
남자 멱살을 잡으며
여자 : " 니 내가 만만해보이냐 이새끼야 ? "
남자 : (당황스러워하며) " 뭐 .. 뭐야 이거 안놔 ???"
여자 : "못놓겠다 이새끼야 ! "
정말 같은 여자가 보기에도 연약해 보이고 얼굴도 예뻣습니다. =_=;;;;;;
그런데 남자 싸대기를 주먹으로 때린후 -_-...... 기둥을 잡고 배를 발로 퍽 찼습니다.
진짜 퍽 ! 하는 소리와 함께 그 남자 운전사 아저씨 있는쪽으로
나뒹굴어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운전기사분이 놀래셔서 버스를 급하게 세우시는바람에
나뒹구는것도모자라 기둥에 머리까지 박았습니다 .
이런말 하면 안되겠지만 .. 쌤통이였습니다 -_-....... 허허 ㅋㅋ
그놈 머리를 감싸며 일어나서
" 야 이년아 ! 너 일로와 xx년아" 라고 욕설을 하자
그 여자분 진짜로 그남자분께 뚜벅뚜벅 걸어가더니
" 왔다 이새끼야 ! "
하시면서 능숙하게 그놈 팔을뒤로 잡고 목을 쥐더니 때려 눕혔습니다 !!!!!!!
그놈 아픈듯 "아아 ! 야 이거좀 놔봐 악 ! " 했습니다. 하지만 그 여자분
버스 기사분께" 아저씨 문좀 열어주세요 !" 하더니
그 남자가 반박할 겨를도 없이 퉁 하고 밖같으로 밀어버렸습니다.
그 놈이 버스를 다시 타려고하자
버스기사아저씨 센스있게 다시 닫으신후 출발하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굿 !
그러더니 그 여자분 버스에 타고있던 승객분들께
" 죄송합니다 ! 제가 이런건 그냥 못넘어가서요 . 물의를 일으켜 정말 죄송합니다 (꾸벅) "
앞좌석에 앉아계시던 아주머니가
" 멋졌어요 아가씨 호호호 " 하시면서
박수를 치셨습니다 . 그뒤로 몇몇분들도 박수를 치셨습니다.
여자분 쑥쓰러운듯 얼굴을 붉히셨지만 ! 멋졌습니다 정말 ^^ 짝짝짝 !
정말 무슨 드라마같은 일이였습니다.ㅋㅋ
그 여자분 또 뵙고 싶은데 그 후로는 못봤습니다. ㅠㅠ
혹시라도 지금 이 글을 보고계신다면
메일이라도 보내주세요 !!!!!!!!!!! 친구하고싶습니다 정말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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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배우고 있는데 그다지 힘들지도 않고 재밌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