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도와주세요!K은행직원은 사기꾼!대출조작!건설사줄돈 꿀꺽해서...!

김재숙2008.07.10
조회60
여러분도 피해자가 될 수 있어요 통장거래내역 꼼꼼히 살피세요!!도와주세요!카피 떠서 퍼트려주세요! 제가 지금 가정파탄의 위기까지 가고 있답니다.여러분도 피해자가 될 수 있어요.또 다른 피해자를 만들 수 있는 중대한 일이랍니다.
절대로 그냥 흘려 읽지 말아주세요..........힘겨운싸움중이며 자료를 달라고 하면서 뺐어가고 안주고...증거 없애고...
혼자가서 통장 달라고 하면 일반인들 그냥 주잖아요~그러더니 안주더군요! 여자인 제가 혼자 가서 당한 몇년 전의 일이 지금은.....T.T
은행 대출받아 돈찾고 할 일 있을 때 겁나서 혼자 앞으론 절대 못갈것 같습니다. 또 사기당할까 두려워서....변호사님과 세무사님 모시고 안전하게 은행업무보세요!!뭘믿고 살라는건지....
은행 직원이 무서운건지...그 은행에서 그렇게 시켜서 그런건지.....기업이라고 해야겠죠?기업대 개인의 사기사건?이게 정확한 얘기일까요???암튼 읽어주세요.
2002년 11월 아파트 분양 받아 입주과정에 일어난 일이예요.
집이 안팔려서 입주가 지연되었고 K은행 모차장이 입주포기 종용하고 전혀 도움을 안주었지요.
중도금에 대해 계좌이체 했는데도 이미 융자처리 했다고 했고 통장해지도 요구하고 거래점을 바꿀것도 요구해서 수표 1500만원을 빼서 통장개설을 했어요.

이 해지 통장의 계좌는 2003년도 가을쯤에 거래내역이 지워져서 나온적이 있습니다.
2002년 아파트계약하고,중도금 시점과 일치하는 부분이 S은행 전산 막아 놓은 부분과 일치하지요.콜센터에서도 막힌것 인정했었고,같은 은행의 다른 지점 두곳에서도 전산 풀라는 말을 하라고 직원들끼리 말하며 제게도 말해주었었지요.이쯤 제가 은행을 들렸는데 부지점장님께서 영장을 가져오면 된다고 하셨지요.

1000만원권 수표를 복사 받으면 제 돈은 찾을 수가 있지요.꼭 이 수표를 복사 받았으면 합니다.

S은행수표 100만원권수표도 한장만 복사받으면 제 돈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되지요.
<<금감원에서 검사말이..내가은행에 입금한 수표가 다 빠스라져서 복사 할 수 없다는 말을 들음...(영구보관임이 명확하건만...)>> <==지인들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하나 현실임 ***이 수표만 찾으면 이 일을 해결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데 금감원 검사나으리가 안해주시네요~
2007년도 가을...동년 일월달의 자료를 팩스로 넣어줄것을 요청했더니 앞장 한장만 넣어주고 뒷장이라고 화살표 표시까지 해둔 중요한 뒷문서를 넣어주지 않았다. 이번에 다시 요청할건데 이번에도 똑같이 앞장만 해주고 뒷장을 안해줄지 의문이다.뒷장에는 이 사건이 풀릴 중요한 단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2008년도 엊그제 통화했을때도 수표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똑같은 말을해서 본인이 제대로 위와 같이 언급한 얘기를 해주고...말로 이야기를 해줘서 제대로 서면으로 본인에게 팩스로 보내달라는 요청을 했음에도 지금껏 안해주고있다.)
뿐만아니라 2002년도 9월에 K은행 내발산지점에 입금한 천만원권 수표가 빠스라져서 실물을 볼 수없다고 하는데 수표는 현금이기 때문엥 형사 시효기간이 7년으로 알고있고 마이크로 필름으로 잘 보관되어서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복사를 안해주는 이유를 도무지 이해 할 수 없다.
난 분명 K은행 내발산점에 천만원을 입금했는데...S은행에서 지급처와 지급날짜를 알아보라면서 등을떠밀었다.이일로 검찰까지 갔으나...
이제까지 알아본 결과로는 S은행에서는 입금도 안됐거니와
알아볼 필요조차 없는걸 확인했다.
결론은 내발산점 K은행에서 나를 속이고 전산도 지워버린
부분이 바로 그 부분이다.K은행 1800만원 N은행 적금 1200만원 남어지 존재하던 잔액 합하면 4500여 만원의 돈이 사라지게 잘 조작한것이다.이 부분의 통장에 화이트로 지우고 감춰지고한것이다. 화이트로 지운 통장을 복사해줌
그 돈의 일부가 건설사로 들어가고 남어지는 K은행 염창동 오모씨가 꿀꺽해먹은거예요.그 돈에 대해서 대출 해지 통장을 만들어 주었는데 K은행 상암지점 은행 지점장이 통장을 뺏어가고 통장과 거래내역,보통통장을 제게 있는것을 뺏어갔어요.대출 약정서 일억 사백짜리로 이억팔백여만원의 대출을 일으키고는 근거를 없애기 위해서 해지 통장을 뺏을 수밖에 없었다. 이 부분에 대해서 2007년도 1월 4600만원 내줄 돈이 있다고 본인 자필로 쓴 증거가 있음에도 지금껏 돈을 주지 않고있다. 무슨 배짱으로 그 자리에 앉아있음에도 줄돈 안주고 뻐둥기고 있는지...바로 이 부분이 금감원에서 중요 뒷장 문서를 카피 안해주는 부분이다.

모 은행의 전산도 막혀있어서 제 돈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지요.이런 사건은 전산을 열어주셔야 하는데 전산을 금감원에서도...은행에서도...안해주니 검찰까지 이 문제가 갔었는데도 해결이 안났어요.
그당시 수표로 입금을 했는데 오래되고

연도가 지나 복사가 불가능하다고 했지만 K다른은행에서는 2001년도것도 복사를 받은적도 있어요.

2005년 12월 입주시엔 다른 지점 H차장에게가서 입주 상담을했는데 대출금 1억8천을 신청한 상태에서 이상하게도 자꾸만 돈은 안나오고 2천만원을 12월30일까지 갚지 않으면
집이 은행으로 넘어간다고해서 H차장에게가서 본인이 낸
원금과 융자금에 대한 자료요청을 했지만 거절하였고 본인의 거래내역도 안해주고 전화가 자꾸왔지요. 다른 지점에가서 뽑아봤을때 2003년 4월한줄만 나오게 해줬고..물론 중간 거래내역있는것 삭제함..

그리고..2003년9월 거래내역이 6~7줄만 해주고 더는안해줘서 어쩔 수 없이 2000만원을 갚고 입주를 할 수 밖에 없었지요.

그시점은 중도금시점내는 시점과 일치하지요.

2007년1월 더 많이 낸 돈을 상환받으러 가려고 전화했더니 통장과 영수증을 요구하였지요.

서울 강서구K지점 은행에 H차장이 거래내역을 뽑고 제 통장 거래내역을 살피고 통장을 뒤적거리고 영수증을 복사하고 무려4시간 정도를 계산하고 나더니 4600만원 받을 돈이 있다고 시인을 하고, (이자 부분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사기 부분은 빠뜨리는지...본인이 시인하고 난 부분은 바로 처리해 줬어야 하는데.. 벌써 2년째 안해주고 있네요...)H차장이 연필로 백지에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지점장이 나와서 방해하고 이상한 소리를 하여서 분위기를 흐려놨지요.그 와중에 H차장은 본인의 거래내역과 대출 해지 통장하나..앞자리는 같고 뒷자리는 틀린 통장을 가져갔지요.

통장을 제가 달라고 소리 쳤고, 112도 부르고 엉엉 운적도 있었어요. 4600만원 줄 돈이 있다는것도

시인했으면서...지금은 마포구 상암동 모은행 지점장으로 근무하고있지요.

더구나 그 사람은 대출해주고나서 모든 잔금 다 계산후 100만원을 따로요구해서

잘먹고 잘 살라는 심정으로 준적이 있습니다.


112불렀을때 경찰직원이 은행 사건이니까 은행쪽에 해보라고 해서 금감원에 민원을 냈지만 본인 돈은 본인이 찾으라며 금감원은 개인돈을 찾는 돈이 찾는 돈이 아니라면서 은행에서 나온 전산자료와 그사람들이 가져왔던 입증자료 한건을 받았고, 그 자료에는 본인이 이미 중도금도 실제 납부일보다도 일년전에 냈고,잔금도 일년전에 납부한것으로 되어있었지요. 어찌 대출까지 받아서 그렇게 한적이 없는데 기가 막힌 노릇이었지요.

강서지점의 H차장이 본인에게 줄 돈은 5000여만원되고, 염창동 지점에 모차장에게 본인에게 줄 돈은

4600여만원 그래서 9500여만원을 본인이 받을 돈이였어요. 이 돈을 해결해 줄 생각도 안하고,얼마전

만났을때 본인이 사기친 부분을 환급이란 표현을 하면서 일부는 시인을 했었지요.

사기를 당하면서 억울했던 일은 한두가지가 아니었지만 기가 찼던건 수표 현황을 뽑아보니 지급날짜는

26일인데 입금날짜는25일로 찍혀있더군요.

H차장에게 대출받았던 돈 1억8천을 그 다음달에 9500만원을 갚아서 8500만원에 대한 대출 통장을 만들어 달라고 했지만 안해주고,요사이는 보통통장에서 이자만 빠지게 한다면서 보통통장만 만들어 주었는데 얼마전에 확인해보니 기존에 보통 통장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체크 카드를 발급해 주었어요. 두개의 전산이 함께 사용되는것이지요. 이런 방법으로, 저의 통장 2개를 사용하면서 제 돈을 빼내가고 대출을 조작한 것이지요...

좀더 쉽게설명하자면... A통장과 B통장이 있는데 A통장 카드로 B통장에서도 입출금을 한것이지요..
분명 K은행 직원 입에서 나온 말 들었습니다.
뭐가 많이 잘못됐다고...자기네끼리 쑥덕쑥덕...

은행에서 이래도 되는건가요???

2003년도 제가 분당에 집이 있었는데 10월에 집을 팔면서 돈이 입금되는 과정에 1500만원이라는

돈이 통장에서 없어지면서 ((아까 통장 몇줄만 해준 부분...그시점))등기를 떼 어보니

남들과 똑같은 대출금이 나는 2번 갚은걸로 되어있었지요. 등기도 남들과 다르게 씌어있었어요.

등기도 조작 가능한지요??? 은행이면 다해먹어....!!!

은행의 농간?현실로 제게진행되고있는일!!! 하루 하루가 너무너무 괴롭고 가끔 협박도 당하며 살고 있답니다.

금감원도 다녀왔는데도 개인돈은 개인이 찾으라고하니..
우리같은 서민들은 어디에 손을 내밀어야 할지...
조용히 일을 해결하고 싶어도 약자에겐 어느누구하나 손을 내밀어 주지 않는군요.

지금 이 일로 K은행과 저와의 힘겨운 재판중이예요.
재판중에 부당한 일은 제가 승소하지 못하게 될까봐 제가 은행에 대출이자 갚을돈 자동이체 신청해놓은걸 돈이 안빠지게 은행에서 막아놓은 기막힌 사건도 당하고 있답니다.
은행에서는 제가 패소할까봐 변호사비를 가지급금으로 걸어놔서 이자가 이틀동안이나 잔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체되지 않아서 그날 은행에서 자동이체 해지를 하고,돈을 빼서 집어넣고, 다시 자동이체를 신청할 수 밖에 없었다.바로 얼마 전의 일이었습니다.남의 집 불구경보듯...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길 제발 빕니다.자살이라도하고 싶은심정이니까요... 제가 아무리 약자여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길...

하도 답답해 이렇게 제가 인터넷에 이런 실정을 올리게 되면

제게 고소한다고 협박까지 했답니다. 고소를 당해도

이 억울한 실제 진행중인 사항을 알리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이 돈을 어떻게 하면 빨리 받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