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어느 여름날 아침까지 술마시고 집에 들어오는데 무심코 본 하늘이 너무 이뻐 술취한 몸을 이끌고 열심히 찍어 건진 사진... 아주 짧은 시간에 보라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어 마치 도화지에 물감풀어 놓은 듯한 느낌.. 2007.08.12am 05:13 잠수교
잠수교
2007년 어느 여름날
아침까지 술마시고 집에 들어오는데
무심코 본 하늘이 너무 이뻐
술취한 몸을 이끌고 열심히 찍어 건진 사진...
아주 짧은 시간에 보라색에서 노란색으로 바뀌어
마치 도화지에 물감풀어 놓은 듯한 느낌..
2007.08.12
am 05:13
잠수교